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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

버전 5.5.8

푸시 오류 수정, 성능 개선

평가 및 리뷰

4.0/5
7개의 평가

7개의 평가

꿀곰룡 ,

다양한 기능이 포함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고 그에 대한 접근성이 높다는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원래 뉴스가판대의 이데일리 뉴스를 구독했었는데 본 어플이 지면뉴스보기 기능을 사용했을 때 좀 더 빠르게 불러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지면 그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각 뉴스를 클릭하여 텍스트로 전환되어 보여준다는 점은 장단점이 있네요!

ㅋㅋㅋㅋㅋ렁ㅎㅁㄴㅊㅍㅋ ,

dable 광고 방식 바꿔주세여

기사 읽다 화면 갑툭해서 정말짜증나요. 원래 읽던 기사로 돌리려고 해도 원래 대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소비자 불편함 생각하고 UX만드시는건가요?

복길히메 ,

어플 하나에 담을 수 있는 그 이상의 능력! 멀티 엔터테이너 이데일리 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혁신적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선정하는 [2013 스마트앱 어워드와 2013 앤 어워드] 에서 방송/미디어 부문 우수상과 위너를 각각 수상한 어플이라니 대답합니다. 우선 축하부터 드립니다. 저도 처음 설치한 이후에 삭제하지 않고 습관적으로 이용하게 되는 것을 보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나보네요.
일단 메뉴가 많지 않음에도 그속에 담긴 내용이나 기능이 다양해서 놀랬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은 앱자체를 구동했을때 특별함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될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접한 사람도 쉽게 이용 가능해야 한다는게 우선이라서 좋다는 쪽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고, 사진을 보고, 신속한 속보를 빠르게 접하고, SNS 와 잘 연계되고, 스크랩하고. 요렇게 기본 기능이 완벽하면 우선은 베스트이고요. 그 이상의 영상보기, 주식 증권의 정확함과 신속함 웹툰과 기타 관심자료들이 정리되어 있으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겠죠. 그런 부분에서 저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상단 메뉴와 하단 메뉴가 따로 있는데요 홈을 중심으로 주요 카테고리의 내용을 볼 수 잇으며, 하단의 메뉴는 TEXT 위주의 기사가 아닌 멀티미디어와 증권 위주로 구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왜 위 아래로 메뉴를 나누었나 궁금했지만 사용한지 오분도 안되어서 이런 체계를 아니까 더 보기 쉬웠습니다. 왼쪽 상단의 열림창 메뉴 부분에서 하단 메뉴의 기능이나 검색이 용이합니다. 상단 신문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PDF 형식의 큰 이미지로 이데일리 신문의 지면이 통째로 보이는데 불편하게 확대 축소할 필요 없이 해당 기사를 터치하면 해당 신문사의 기사로 바로 연결되어서 놀랬습니다. 로딩이 따로 필요 없이 바로 앱 안에서 큰 텍스트로 보이기 때문에 타 신문사 어플과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다만 신문보기에서 기사를 닫기 위해서는 화살표를 눌려야하는데 X 표를 눌러서 신문보기가 다 닫혀 버려 불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홈버튼에 대한 정리는 필요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떤 화면에서든 홈버튼이 이미지로 되어 있어서 바로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를 보다가 홈으로 가고 싶으면 하단의 뉴스 버튼을 이용하면 메인 홈으로, 서브메뉴의 홈버튼과 구별되는 메인홈 버튼이 따로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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