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핀치 Pinch

여성생활미디어 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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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플랫폼, 〈핀치〉.

여성 창작자의 일상을 기록한 웹툰부터,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몰래 카메라 범죄에 대한 기사, 페미니스트의 육아 일기, 뮤지컬 속 여성 캐릭터들에 대한 칼럼, 그리고 걸그룹이 제시하는 여성상에 대한 에세이까지. 여성의 입장에서 풀어놓은 다채롭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죠.

〈핀치〉의 수준 높은 일러스트레이션은 읽는 재미를 더욱 살려 줍니다.

〈핀치〉의 대표이자 편집장인 정세윤 씨는 말합니다. “오늘날 많은 여성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여성을 중심에 둔 콘텐츠 플랫폼이 많이 없었습니다. 〈핀치〉를 통해 여성이 서로에게 용기와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더 많은 여성이 〈핀치〉를 통해 빛나기를 바랍니다.

정세윤, 〈핀치〉 대표 겸 편집장

매일매일 새로운 콘텐츠가 업데이트되는 〈핀치〉. 구독을 하면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구독료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조회수나 반응과 상관없이 크리에이터들에게 지급되는 데 쓰이죠.

〈핀치〉에 기고하는 모든 크리에이터는 여성이랍니다.

〈핀치〉의 콘텐츠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탄생합니다. 크리에이터와 〈핀치〉의 에디터가 한 달 정도 함께 기획하고 다듬은 후 선보이죠.

정 씨는 말합니다. “두 달 혹은 세 달이 걸릴 때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써도 되나’하며 자기 의심을 타파하느라 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건데요. 여성의 이야기가 그동안 그만큼 가치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이런 의심을 딛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기록한 콘텐츠들이 〈핀치〉에서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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