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세요

나의 책을 펴내다

〈Pages〉로 ‘디지털 북’ 만들기.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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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책을 내야지.’

이런 마음, 품어 본 적 있나요? 그럼 〈Pages〉를 열어 보세요. 그 ‘언젠가’를 ‘바로 지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책에 담아낼 당신의 이야기만 충분하다면 말이죠.

〈Pages〉로 만든 책에는 글뿐만 아니라 사진, 오디오, 영상까지 실을 수 있어요. 막연히 상상해 오던 것보다 훨씬 풍성한 책이 될 겁니다.

지금부터 방법을 알려 줄게요. 제가 설명을 마칠 때쯤, 여러분 각자 ‘첫 책’에 대한 구상을 시작할 수 있길 바랍니다.

표지 만들기

첫 페이지는 책의 표지가 됩니다. 책의 얼굴인 셈이니 정성껏 만들면 좋겠죠. 화면 상단의 브러시 아이콘을 탭하면 표지의 색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표지에는 예시 사진이 들어가 있을 겁니다. 사진 아래의 ‘+’를 탭하면 앨범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가져올 수 있어요. ‘다음에서 삽입...’을 탭해 iCloud에서 불러와도 되고, 〈Pages〉 안에서 카메라를 열어 새로 촬영하는 방법도 있죠.

저자 이름과 제목도 써넣읍시다. 사실, 제목은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에요. 〈Pages〉에선 언제든 수정할 수 있으니 우선은 가제를 달아도 괜찮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턴 텍스트를 채우면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써 내려가세요.

풍성하게 만들기

글이 너무 길어지는 구간에는 사진이나 영상, 오디오 클립을 넣어 보세요. 독자에게 쉼표가 되어 줄뿐더러, 책을 다채롭게 해 줄 거예요.

오른쪽 상단의 ‘+’를 탭하면 여러 시청각 자료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지 갤러리’에선 사진이나 그림을 더욱 근사하게 표현해 줄 프레임까지 만들 수 있죠.

크기와 위치를 원하는 대로 바꾸는 건 물론, 주석을 달 수도 있어요. 아끼는 사진이라면 애정을 담뿍 담아 설명을 남겨 보세요.

소리를 녹음해 딱 좋을 만큼만 잘라, 글 속에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의 설렘을 묘사하는 문장 곁에는 콧노래를 녹음해 두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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