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Keezy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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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eezy!

응? 이게 무슨 소리죠? 〈Keezy Classic〉을 열어 탭했더니, 이런 소리가 나네요.

마치 팔레트처럼 8가지 색상으로 나뉜 화면. 이곳저곳 눌렀더니, ‘쿵쿵따치 쿵쿵따치’, ‘뚜구두구두구두구두구’, ‘스윽 스윽’, ‘삐용 삐용’. 다양한 소리가 튀어나와요.

가만 가만. 이거 타이밍만 잘 맞춰 여러 색을 동시에 누르다 보면, 근사한 음악 한 곡이 뚝딱 완성되겠는걸요? 시험 삼아 첫 박자엔 빨간색과 주황색을, 다음 박자엔 분홍색과 보라색을 같이 탭해 봅니다.

그러는 동안 다른 손가락으로는 에메랄드색을 계속 탭하며 리듬을 만드는 거죠. 중간중간 겨자색 네모로 효과음도 넣어 봅니다. 한 소절씩 더해 갈 때마다 더 많은 색상의 칸을 동시에 탭해 보니 사운드도 한결 풍요로워지네요.

화면 중앙 까만 원을 꾹 누르면, 메뉴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나저나 화면 중앙 이 까만 원은 뭘까요? 꾹 눌러 봤더니 다양한 메뉴가 등장합니다.

연주를 녹음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가 하면, 색색의 소리 팔레트에 다른 여러 샘플을 얹을 수 있는 옵션도 있네요. 샘플들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음악 하나가 뚝딱 만들어지겠죠?

직접 샘플을 녹음할 수도 있어요.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박치기’, ‘둠칫둠칫둠칫둠칫’, ‘삐루삣 올라잇’. 녹음하다 보면 저절로 흥이 오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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