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사랑을 찾아서

이제는 데이팅 앱을 시작할 시간.

있을까?
어디 있을까?
언제 오나?
살아는 있나?

내 짝 말입니다. 눈을 씻고 둘러봐도 없어요. 친구의 친구를 만나도 느낌이 없네요. 그렇다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죠.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요 우리. 잘 나온 사진만 준비하고 따라오세요. App Store 에디터들도 사용하는 데이팅 앱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들면 오른쪽, 아니면 왼쪽

세계적인 데이팅 앱 〈Tinder〉. 들어 봤지만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요? 어려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호감 가는 사진과 함께 자기소개를 올리면 준비는 끝이죠.

〈Tinder〉는 현재 위치를 기반해 주변에 있는 수많은 이성을 추천해 줍니다. 상대방이 사진을 여러 장 올렸을 경우, 프로필 카드를 탭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마음에 안 들면 왼쪽으로, 마음에 들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 그리고 완전 내 스타일이면 위로 스와이프해 ‘슈퍼 라이크’를 보낼 수 있어요. 서로를 좋아하면 매치가 성사되어 앱 내에서 채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Tinder

    매치. 채팅. 디스커버리.

    다음 앱에서 보기:

선호하는 스타일, 콕콕 찝어서

커피와 베이글의 환상적인 궁합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 짝을 찾아봅시다. 〈Coffee Meets Bagel〉에서 말이죠. 사진을 올리고 프로필을 꼼꼼히 작성해 주세요. 자신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도 하나 알려 줘야 합니다. 이유는 곧 알려 줄게요.

선호하는 나이, 키, 종교를 설정해 주세요. 그럼 나에게 맞는 상대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서로가 마음에 들면 채팅 창이 열리죠. 하지만 이 어색한 분위기 어떻게 깨냐고요? 아까 자신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적었죠? 채팅 창이 열리면 상대방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이 대화 주제로 던져집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말을 건넬 수 있죠.

    Coffee Meets Bagel Dating App

    Dating App for Real Connection

    다음 앱에서 보기:

호감이 오가면, 연락처도 오가요

〈코코 소개팅〉에서는 마치 주선자를 통한 듯한 소개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입을 위해 얼굴이 잘 보이는 사진 두 장을 준비하세요. 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승인이 되지 않습니다. 프로필 작성법은 매우 쉬워요. 외모, 취미, 성격 등 각 사항에서 나를 잘 표현하는 키워드를 선택하면 됩니다.

하루에 여러 인연 카드가 도착합니다. 하나하나 탭해 확인해 보세요. 나와 잘 통할 것 같은 상대가 있나요? 그럼 ‘ok’를 보내세요.

서로가 마음에 들면 연락처가 교환됩니다. 채팅을 위해 앱에 일부러 들어가지 않고 직접 연락할 수 있는 거죠. 더 편리하게 이야기를 이어 가고, 만남을 약속할 수 있을 겁니다.

혹시 지인을 만날까 봐 두렵나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락처를 등록하면 아는 사람을 피할 수 있으니까요.

    코코 소개팅 - 진짜 만나는 심쿵 한 소개팅 어플

    2019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1위 (5년 연속)

    다음 앱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