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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좋아질 수 있어요

〈Camera+ 2〉의 숨은 기능 셋.

Camera+ 2 - 고급형 카메라 및 사진 에디터

사진을 더욱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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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조명. 셔터를 누를 때마다 굳는 표정. 칙칙한 주변 분위기.

아무리 애써도 좋은 사진을 건지기 힘든 상황이죠. 그럴 땐 〈Camera+ 2〉로 촬영해 보세요. 사진 속 초점과 밝기를 직접 조정하고, 자연스럽게 웃는 순간을 쉽게 포착할 수 있습니다. 촬영 후엔 더욱 생동감 넘치게 보정할 수도 있고요.

어떠한 조명에도

보통은 〈Camera+ 2〉의 자동 모드로 촬영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빛이 좀처럼 협조하지 않을 때 자동 모드로 찍으면? 피사체는 선명한데 전체적인 조도가 낮거나, 조도는 높은데 피사체는 흐릿하게 찍히죠.

그럴 땐 수동 모드로 촬영하세요. 초점과 밝기를 하나하나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화면 속 피사체를 탭해 초점을 맞춘 다음, 셔터 스피드를 설정해 보세요. 그럼 피사체는 선명하게 유지한 채, 렌즈에 투과되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표정에도

카메라 앞에만 서면 어색해지는 표정. 사진을 찍을 때도, 찍힐 때도 참 곤란합니다. 이제 〈Camera+ 2〉의 ‘스마일’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일정 시간 동안 피사체의 표정을 감지해, 웃을 때마다 자동으로 셔터를 눌러 줍니다. 그러니 카메라의 존재는 잠시 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면 됩니다.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을 알아서 잘 담아 줄 테니까요.

어떠한 보정도

후보정 기능을 활용하면 사진의 전체적인 느낌을 바꿀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선명하게’ 필터를 추천할게요. 사진에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을 더해 준답니다.

더욱 세밀하게 보정하고 싶다면? ‘실험실’ 메뉴에서 ‘선명하게 PRO’를 선택하세요. ‘강도’와 ‘활기 부스터’를 조정해 원하는 분위기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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