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스포트라이트

영어가 생활 속으로

공부하라고 잔소리 해 주는 〈8-STEP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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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더욱더 잘하고 싶은 마음. 〈8-STEP 영어회화〉를 만든 김행수, 김우리 부부가 누구보다도 잘 이해합니다.

“영어는 평생 해야 하는 숙제잖아요. 저도 배우는 입장에서 만족할 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편 김행수 씨는 개발자, 아내 김우리 씨는 기획자로 영어 공부를 돕는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난 2012년 〈7-STEP 영어회화 패턴〉을 낸 데 이어, 2016년에는 완성도를 더 높인 〈8-STEP 영어회화〉를 선보였죠.

생활 속에 자꾸 나타나도록

〈8-STEP 영어회화〉는 사람을 참 귀찮게 합니다. 조금 전 외운 대화문을 복습하고, 또 내일 분량을 예습하라고 수시로 알림을 보냅니다. 김행수 씨는 말합니다.

“영어 공부 앱, 한두 번 실행하고 나면 다시 안 누르게 되죠. 까먹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요. 그러니 앱을 열어 보도록 자주 푸시 알림을 보내는 편입니다.”

물론 이 푸시 알림도 선생님의 잔소리처럼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런 잔소리야말로 바로 사용자들이 원하던 것이죠.

수시로 알림을 보내 일상 속에서 계속 영어 회화를 접하도록 도와줍니다.

“궁금증을 유발하려고 빈칸 퀴즈를 알림으로 보내요. 알림을 슬쩍 보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빈칸에 뭐가 들어갈지 바로 답을 맞히고 싶도록요.”

앱을 반드시 열지 않아도 iPhone, iPad, Apple Watch의 스크린에 뜬 퀴즈만 보고 복습이나 예습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한 이유에 대해 김행수 씨는 “생활 속에 영어를 더 자주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까먹지 않고 꾸준히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과외 선생님이 붙들고 지도해 주는 것처럼 영어가 계속 생활 속에 나타나게 만들고 싶었어요.”

진짜 써먹을 수 있도록

이들은 학원 교재를 그대로 옮긴 듯한 앱은 만들지 말자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8-STEP 영어회화〉에서 배우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기획자 김우리 씨는 말합니다.

“영어로 소개팅 얘기도 배우고 야구 얘기도 배우죠. 요즘 인기 있는 게임이나 결혼, 가족 얘기도 하고요. 어떤 주제든 공감할 수 있고, 재미가 있어야 공부할 맛이 나잖아요.”

평소에 쓰지 않을 영어는 배워 봤자 금방 잊더라고요. 진짜 필요한 걸 얻는 영어 앱을 만들고자 했어요.

김우리, 〈8-STEP 영어회화〉 기획자

개발자들은 실제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평소 친구나 동료들과 식사 자리에서 어떤 대화가 오가는지 관찰하고 메모했다가 그것을 앱 속의 영문 콘텐츠로 옮겼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장벽이 없도록

〈8-STEP 영어회화〉 개발자들은 회화 공부가 목표인 이들에게 장벽이 될 만한 것들은 최대한 없앴습니다. 

여러 iOS 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학습할 수 있게 만든 것, iPhone과 iPad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발빠르게 앱을 업데이트한 것, 계속 스크린을 쳐다보기 힘든 사람을 위해 듣기 전용 모드를 넣은 것 등. 이 모두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경험을 주기 위한 것이었죠.

“iPhone에서 보다가, iPad를 열어도 자연스레 학습이 이어져야 한다고 믿어요. Apple Watch도 마찬가지고요. 해외 사용자를 감안해 Apple TV에서도 앱을 구현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끊기지 않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저희 앱이 주는 가치라고 봅니다.

김행수, 〈8-STEP 영어회화〉 개발자

“Apple의 진화하는 기기에 발맞추어 대응하는 것, 이것이 사용자들의 편리성을 높여 주는 길이라 생각해요. 〈8-STEP 영어회화〉를 통해 영어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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