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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죠.

하지만 〈세븐데이즈〉에서의 일주일은 더없이 짧게 느껴질 겁니다. 운명을 건 사투를 벌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테니까요.

사신 카론의 심문으로 살벌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흥미로운 제안으로 7일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망자가 된 당신에게 찾아온 사신. 그가 정체 모를 나침반을 건네며 말하죠. 이를 이용해 과제를 완료하면 다시 이승으로 보내 주겠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나침반, 왠지 모르게 섬뜩합니다. 과연 어떤 과제가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당신은 부활을 위해 무엇을 버리겠습니까?

나침반을 손에 쥔 당신. 지금부터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누군가와의 연이은 대화 속에서 어떤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조금씩 바뀌게 되죠. 상대에게 적대적으로 대할지, 선의를 베풀지는 오롯이 당신의 선택입니다. 다만, 함부로 답하지는 마세요. 잘못된 선택은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이니까요.

부활을 노리는 망자는 당신만이 아닙니다.

지금쯤 눈치챘겠군요. 이 세상엔 사신과 당신, 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목표를 품고 부활을 쫓는 망자들이 여럿 존재하죠. 그들과의 관계 또한 당신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각자의 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적군도, 지원군도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그들의 과제를 먼저 파악하세요. 긴밀한 대화 속에서 밀고 당기다 보면 알아내는 건 어렵지 않을 겁니다.

그럼, 7일간 행운을 빕니다. 꼭 이승에서 만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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