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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세요?

앱으로 읽고, 앱으로 쓰다.

책 한 권으로 풍성한 경험을 하곤 합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다양한 감정을 넘나들고. 문장과 문장 사이에 머물며 생각을 키우고. 단어를 음미하며 마음을 토닥이죠.

마침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당신이 좋은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될 앱들을 준비했어요. 다 읽은 후, 감상을 기록해 둘 수 있는 앱들도 함께요. 그럼 천천히 둘러보세요.

책을 고르다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이라면, 〈플라이북〉을 펼쳐 보세요. 당신을 깊이 알기 위해 10가지 질문을 던질 겁니다. 기분을 묻기도 하고, 평소 독서량을 묻기도 하죠. 그걸 바탕으로 좋아할 만한 책을 추천해 줘요. 다양한 독서 모임도 소개하니 참가 신청을 하는 것도 좋겠네요.

예전에 감명 깊게 읽은 책이 있는데, 다시 비슷한 감상을 얻고 싶다면? 〈왓챠〉의 ‘도서’ 코너에서 도서를 검색해 평점을 남겨 보세요. 점수를 기반으로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해 줄 거예요. 정말 별로였던 작품엔 신랄하게 평점을 매기세요. 그럼 더 정확히 추천해 줄 겁니다.

    플라이북(flybook) -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당신의 독서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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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챠 - 영화, 도서, TV 시리즈 추천 앱

    본 작품을 평가하고 취향에 맞는 작품을 추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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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남기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감상이 마구 차오르는 기분이죠. 다 날아가기 전에 짧게라도 〈Vookend〉에 기록해 두세요. 읽은 책을 나만의 서재에 추가하고, 짧은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나중에 돌아보면, 마지막 문장을 막 읽었을 때의 기분이 생생히 느껴질 거예요.

더 긴 감상문은 〈브런치〉에는 남겨 보세요. 직접 쓴 글 몇 편을 올리면 심사 과정을 거쳐 ‘작가’로 활동할 수도 있답니다. 그럼 감상문을 올릴 때마다 다른 사용자들에게 공개할 수 있죠. 마음을 담아 한 편 한 편 연재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독후감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생겨날 겁니다.

    Vookend - 나만의 서재에 쓰는 독서노트 북엔드

    당신의 독서경험을 향상시킬 독서노트, 북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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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런치 - 좋은 글과 작가를 만나보세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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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문장에서 시작해, 나만의 문장을 만드는 것. 그것이야말로 독서의 완주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이 계절을 만끽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