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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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시간이 없어서. 펼치지 못한 책을 두고 이리저리 둘러댔던 핑계들이 무색해지네요. iPhone을 꺼내 들 틈만 있으면 화면 가득 책을 펼쳐 주는 〈밀리의 서재〉가 있으니까요.

저는 오늘 이 책들을 추천받았습니다.

떠오르는 신간은 물론, 관심사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 줄 겁니다. 오늘 특별히 당기는 주제가 있다면 해시태그로 검색해 책을 고를 수도 있고요. 이미 책을 읽은 사람들이 발췌해 둔 구절을 맛보기로 살짝 읽어 볼 수도 있답니다.

책을 귀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두 손이 바쁠 때도 독서를 틈틈이 이어갈 수 있죠. 내 귀에 편안한 목소리로 변경할 수 있고, 읽는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요.

오래 곱씹고 싶은 구절은 이렇게 표시해 두세요.

마음을 다독이는 문장을 발견하면, 손끝으로 드래그해 보세요. 그 구절에서 떠오른 감상을 메모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마침 떠오른 누군가에게 메시지로 보내 줄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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