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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Children of the Light

친구들과 함께 날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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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잔잔하고, 신비롭고…. 〈Sky: Children of the Light〉는 한마디로 묘사할 수 없습니다. 꿈 같은 공간을 다른 이들과 함께 탐험할 수 있는 아주 근사한 게임이거든요.

사실 개발사 이름을 들으면 이러한 평가가 놀랍지도 않을 거예요. 인디 명작 ‘Journey’와 〈Flower〉를 만든 댓게임컴퍼니(thatgamecompany)의 최신작이니까요.

빛을 뿜어내는 저 머나먼 산이 목적지입니다. 무사히 도달하려면 친구를 모아 함께 이동하세요.

〈Sky: Children of the Light〉에서 우린 빛의 아이가 되어 일곱 영역으로 나뉜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빛으로 힘을 얻는 특별한 망토를 두르고 있어 언제든 우아하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죠.

손에 든 양초로 조금씩 세상을 밝히게 됩니다. 친구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기도 하고, 새로운 지역을 열기도 하죠. 그 과정에서 조상들을 만나기도 하는데 이들은 특별한 동작도 전수해 주고, 악기도 주는 고마운 존재들이니 잊지 말고 소통해요.

지식의 동굴에 도달하면 게임 속 별자리에 숨겨진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됩니다.

〈Sky: Children of the Light〉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지만, 친구나 가족과 함께 플레이할 때 진가가 드러납니다. 혼자서 도달하지 못하는 구간에 이르면 다른 유저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답니다. 너무 높은 절벽에 맞닥뜨렸을 때 더 강한 날개를 가진 친구를 불러 함께 절벽 위를 오르는 것처럼요. 협력하는 즐거움이야말로 이 게임의 핵심이죠.

도움을 주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친구처럼 소통도 할 수 있습니다. 대화도 하고, 손도 잡고 심지어는 꼭 안아 줄 수도 있죠. 가까울수록 도움받기가 수월할 테니 한 명 한 명씩 친해져 보세요.

구름 사이를 날고, 모닥불에 둘러앉아 대화도 나누고, 아리송한 퍼즐도 풀 수 있는 〈Sky: Children of the Light〉. 한마디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분명한 건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경험을 안겨줄 거란 겁니다.

    Sky: Children of the Light

    친구들과 함께 날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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