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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3색 컬러링을 즐겨 보세요

다채로운 밑그림에 입히는 색의 향연.

컬러링은 힐링입니다. 긴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려 주기도, 불안감을 해소하고 집중력을 높여 주기도 하죠. 일종의 명상 같다고나 할까요?

요즘엔 iPhone이나 iPad를 사용해 얼마든지 컬러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저희 App Store 에디터들이 좋아하는 컬러링 앱 3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Lake: Coloring Books

〈Lake: Coloring Books〉가 선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 보세요.

〈Lake: Coloring Books〉는 여러 아티스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주제와 스타일의 밑그림을 디지털 북 형식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사람부터 사랑스러운 동물, 생기 넘치는 타이포그래피, 추상적 도형에 이르기까지. 간단한 붓과 팔레트만으로도 얼마든지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게다가 유료 콘텐츠에서 나오는 수익의 상당 부분은 아티스트들에게 돌아간다고 하니, 더욱 큰 의미가 있죠.

    Lake: Coloring Books

    라이프 스타일

    다음 앱에서 보기:

Tayasui Color

〈Tayasui Color〉 속 작품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올리비아 드보나(Olivia de Bona)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Tayasui Color〉는 단순한 디자인 속에 놀라운 기능들을 담고 있습니다. 12개의 밑그림과 4개의 채색 도구로만 이루어져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죠. 3D Touch도 아주 적절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도구의 투명도와 크기를 조절하거나 한 색상의 전체 스펙트럼 중 원하는 색을 고르는 게 더 쉬워졌죠.

    Tayasui Color 성인을 위한 휴식용 컬러링북

    엔터테인먼트

    다음 앱에서 보기:

Bloom

'Mystery'를 탭하면 색다른 방식의 컬러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동그라미, 네모, 별 등의 도형을 먼저 선택한 후, 같은 도형이 그려진 영역을 찾아 탭하세요. 감춰져 있던 밑그림의 정체가 드러날 거예요.

〈Bloom〉의 가장 큰 특징은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600여 개 밑그림 외에도 매달 새 디자인이 추가되죠. 채색 도구 또한 강력합니다. 선택한 영역 전체를 꼼꼼히 채우는 것부터, 질감이나 깊이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까지 가능하죠. 기본 색상도 매우 다양한데다, iPhone이나 iPad 카메라를 활용해 원하는 색을 찾아 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