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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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아침에 필요한 것만 딱 정리해주는 외출 비서예요.
날씨, 옷차림, 출발 시각, 지하철과 버스를 따로 확인하지 마세요. 나비가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결론 하나로 모아 알려드려요. 이제 그 결론은 잠금화면에도 떠요.
매일 아침 브리핑
일어나면 오늘 날씨와 옷차림, 나갈 시간이 알림으로 먼저 도착해요.
잠금화면 위의 열차
즐겨찾는 역의 열차가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에 살아요. 남은 시간, 어디쯤 오는지, 다음 열차는 언제인지. 폰을 열지 않아도 나가야 할 순간이 보여요. 탈 때가 되면 알림으로 알려드리고, 다음 차 시간도 함께 담아드려요.
출발 시각에 맞춰 알아서
일정이 있는 날엔 출발 20분 전, 나비가 먼저 잠금화면을 켜 둬요.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집으로
집에 갈 시간엔 "집으로" 한 번이면 돼요. 지금 이 순간 기준으로 가장 빨리 도착하는 길을 골라 드려요. 경로가 빨라도 차가 늦게 오면, 그 길은 지금의 최선이 아니니까요.
출발 시각 역산
도착 시각만 정하면 지하철과 버스 실시간 정보로 언제 나가야 할지 계산해드려요.
당신만의 체감온도
"오늘 추웠어요" 한 번이면 나비가 당신의 체온을 배워가요. 남의 21도 말고, 당신의 21도.
자주 가는 곳
회사, 교회, 본가를 요일과 시간까지 미리 등록해두면 매일 챙겨드려요.
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아도 출발 시각과 옷차림을 한눈에. 나비가 당신을 얼마나 배웠는지도 위젯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비 소식 미리 알림
비 오기 전에 우산 챙기라고 먼저 알려드려요.
복잡한 설정 없이, 한 화면에 하나의 결론. 아침이 단순해져요.
나비의 21°는 너의 21°.
날씨 데이터 제공: Open-Meteo
more 내 차가 지금 어디쯤인지, 노선도에서 바로.
- 열차가 역 사이 어디쯤인지 보여요
역에 섰는지, 오고 있는지, 방금 떠났는지를 있는 그대로 그립니다.
버스 노선도와 같은 방식이라 눈에 익어요.
- 여러 대가 달려도 내 차만 이름을 달아요
도착 정보가 가리키는 이번·다음 열차를 노선도에서 찾아 표시합니다.
화면에서 내 차를 찾지 않아도 돼요.
- 누르면 그 노선이 바로 열려요
홈이나 교통 탭에서 지하철·버스를 누르면 목록을 한 번 더 거치지 않고
그 노선으로 갑니다.
- 행선지로 걸러 볼 수 있어요
내가 탈 수 없는 방면은 숨기고, 광운대행만 보는 것처럼 원하는 행선지만
골라 볼 수 있어요.
- 갈라지는 길이 보여요
광명 방면처럼 도중에 갈라지는 노선을 노선도에 그리고, 누르면 그쪽
노선으로 갑니다.
- 열차 위치가 더 정확해졌어요
멈춘 정보를 걸러내고, 수신 시차를 노선별 실제 역간 소요로 보정합니다.
- 경기 버스 노선도가 나와요
안 그려지던 경기 노선의 정류장 목록을 이제 볼 수 있어요.
- 버스 도착이 안 뜰 때 이유를 말해요
조용히 비워두지 않고, 다시 확인하고 있다는 것과 왜 안 되는지를
알려드려요.
3.13.1 4d ago
보이는 것을 누르면, 그것이 열립니다.
홈이나 교통 탭에서 지하철·버스를 누르면 이제 그 노선이 바로 열려요.
목록을 한 번 더 거치지 않아요.
- 내가 탈 수 없는 열차는 숨겨요
1호선처럼 도중에 갈라지는 노선에서, 다른 방면으로 가는 열차는 기본으로
보이지 않아요. 필요하면 오른쪽 위에서 전체를 켤 수 있어요.
- 노선도가 어디로 가는 길인지 말해요
화면 맨 위에 내 역과 목적지가 함께 떠요. 이름을 붙이면 그대로 보여드려요.
- 지선으로 빠지는 열차를 알려드려요
광명행처럼 도중에 갈라지는 열차는 어느 역에서 갈라지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 열차 위치가 더 정확해졌어요
멈춘 정보를 걸러내고, 수신 시차만큼 보정해요. 같은 자리에 두 대가 겹쳐
보이던 것과, 열차가 화면에서 빠지던 문제도 고쳤어요.
- 경기 버스 노선도가 나와요
안 그려지던 경기 노선의 정류장 목록을 이제 볼 수 있어요.
- 버스 도착이 안 뜰 때 이유를 말해요
조용히 비워두지 않고, 다시 확인하고 있다는 것과 왜 안 되는지를 알려드려요.
3.13.0 5d ago
1호선처럼 갈라지는 노선에서 헷갈리지 않도록 손봤어요.
내가 탈 갈래의 역만 보여드리고, 갈래가 갈리는 역에서는 방면을 골라 볼 수 있어요. 가는 갈래를 정해두면 그쪽으로 가지 않는 열차에 미리 표시해드려요. 광명행처럼 도중에 다른 길로 빠지는 열차도 알려드려요.
도착 표시도 더 정직해졌어요. 떠난 열차는 목록에서 사라지고, 열차가 어디쯤 오는지와 몇 정거장 남았는지를 함께 보여드려요. 급행이 그냥 지나갈 역에서는 아예 띄우지 않아요.
날씨는 더 크고 또렷하게 다듬었어요. 지금 기온과 앞으로의 흐름을 한눈에 보고, 스크롤해도 지금 몇 도인지 사라지지 않아요. 밤에는 해 대신 달이 뜨고 화면도 밤빛으로 바뀌어요.
3.12.1 6d ago
차로 가는 날도, 나비가 나갈 시간을 알아요.
이제 자차도 나비의 세계입니다. 일정에서 자차를 고르면 그 시각의 도로 상황으로 출발 시각을 역산해요. 안 막힐 때보다 얼마나 더 걸리는지까지 함께.
오늘은 차, 내일은 지하철이어도 괜찮아요. 홈의 결론 줄을 탭하면 오늘의 수단이 바로 바뀌고, 자정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되돌리는 일은 나비의 몫입니다.
'집으로'는 이제 내비까지 이어져요. 차로 갈 땐 티맵이 목적지까지 채워진 채 열립니다.
그리고 도착 정보가 더 정직해졌어요. 이미 떠난 열차가 곧 도착으로 남아 있던 문제를 뿌리 뽑았고, 운행이 끝난 새벽엔 끝났다고 말해요. 겨울 아침, 자차로 나서는 날엔 성에와 빗길도 한 줄로 챙겨드릴게요.
3.12.0 Jul 31
잠금화면만 봐도, 나갈 때를 알 수 있어요.
출발할 시각이 되면 잠금화면에 카드가 알아서 뜹니다. 지하철이든 버스든 지금
어디쯤 오고 있는지, 언제 나가야 하는지 한 줄로 말해줘요. 앱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새 잠금화면 카드
역과 방면, 남은 시간, 그리고 "지금 나가세요" 한마디. 정보가 오래되면 카드가
스스로 알려주니 낡은 안내를 믿고 뛸 일이 없어요.
나갈 시간이 가까워지면 더 자주
평소에는 조용히, 결정해야 할 순간에는 30초마다 새로 알려드려요.
노선 창이 더 정확해졌어요
1호선 급행과 신분당선에서 엉뚱한 열차와 비어 있던 역 이름을 정리했어요.
역 검색 대청소
같은 역이 여러 줄로 나오던 문제를 정리하고, 실제로 탈 수 있는 역만
보여드려요.
다음 열차는 시간표가
실시간 정보가 조용할 때는 시간표로 다음 시각과 막차를 알려드려요.
승차 알림은 꼭 필요한 순간에만 울리도록 다듬었어요.
3.11.0 Jul 27
열지 않아도, 놓치지 않아요.
이제 열차가 잠금화면에 살아요. 즐겨찾는 역의 메뉴에서 "잠금화면에서 보기"를 누르면,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에서 도착까지 남은 시간이 흘러갑니다. 어디서 오는 중인지, 다음 열차는 언제인지, 그리고 나가야 할 순간까지.
일정이 있는 날엔 더 쉬워요. 출발 20분 전, 나비가 먼저 잠금화면을 켜 둡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집에 갈 시간엔 "집으로"를 눌러 보세요. 지금 이 순간 기준으로 가장 빨리 도착하는 길을 골라 드려요. 경로가 빨라도 차가 늦게 오면, 그 길은 지금의 최선이 아니니까요.
버스도 잠금화면에 태울 수 있어요. 승차 알림에는 다음 차 시간이 함께 옵니다. 이번 차를 놓쳐도 계획이 서니까요.
곳곳에 가벼운 손맛도 더했어요. 누르는 곳마다 나비가 답합니다.
3.10.0 Jul 24
교통 탭이 더 정확해졌어요.
같은 노선의 반대 방향 열차가 화면에 안 뜨던 문제를 바로잡았어요. 이제 자주 타는 역을 열면, 양쪽 방향 열차가 모두 제자리에 나타나요.
지하철 노선 위 열차 위치도 더 똑똑해졌어요. 갈라지는 노선도, 도는 노선도, 여러 갈래가 섞인 노선도 열차가 어느 쪽에서 오는지 정확하게 짚어 드려요.
실시간 정보를 못 불러왔을 땐, 이제 알아서 다시 불러와요.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3.9.1 Jul 23
몇 분 남았는지 말고, 지금 어디쯤인지.
번호와 숫자만 있던 화면에 열차와 버스가 들어왔습니다. 노선을 세로로
펼쳐, 내가 탈 차가 어느 역 어느 정류장까지 왔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15초마다 스스로 갱신되니, 보고 있기만 하면 됩니다.
지하철 노선도
열차가 지금 서 있는 역, 어디까지 가는 차인지, 급행인지 막차인지.
방향은 종착역 이름으로 고릅니다. 어느 역에서 무엇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도
노선 위에 함께 표시됩니다. 수도권 전 노선을 지원합니다.
버스 노선도
서울, 경기, 그리고 전국. 여러 대가 한꺼번에 다가올 때
그중에서 내가 탈 차 한 대를 짚어드립니다.
교통 탭과 홈에도 같은 그림
남은 시간 아래에서 차가 실제로 다가옵니다.
숫자를 읽지 않아도 감이 옵니다.
계단 앞에 서세요
내려서 어디로 갈지 아는 사람은 문 번호부터 고릅니다.
환승 계단과 엘리베이터에 가장 가까운 칸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서울교통공사 1~8호선에서 제공됩니다.
타기 전에 알 수 있는 것들
자리가 남았는지, 저상버스인지, 붐비는지.
알 수 있는 노선에서는 타기 전에 알려드리고,
알 수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특보는 아침이 먼저 말합니다
우리 동네에 기상특보가 걸리면 아침 알림 맨 앞에 세웁니다.
경보는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알려드립니다.
대신 밤에는 깨우지 않습니다.
쉬는 날엔 깨우지 않아요
공휴일에는 출근 같은 반복 일정의 출발 알림이 울리지 않습니다.
그날 잡은 약속은 공휴일에도 그대로 챙겨드립니다.
열자마자 오늘
동네 이름 옆에 지금 기온과 하늘을 세웠습니다.
자주 타는 지하철과 버스는 대표 하나씩 먼저 보여주고,
나갈 시각이 가까워지면 알아서 펼쳐집니다.
날씨는 눈에 먼저 들어오게
오늘의 하늘과 기온을 화면 맨 위로 올리고 크게 키웠습니다.
주간 예보에서 최저 기온도 이제 또렷하게 읽힙니다.
3.9.0 Jul 21
비가 오면 나비가 이렇게 말해요.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우산에 방수 신발 신으세요. 발밑이 젖고 빗소리가 커요."
언제부터, 얼마나 오는지 - 몸에 와닿는 말로 바꿨습니다.
날씨
- 내일 비: 시작 시각과 세기, 체감까지 한 문장으로
- 어제 이맘때와 비교: "어제보다 3도 낮아요"
- 하늘 한 줄: "구름 사이로 해가 오락가락해요"
- 온도 그래프: 하루의 흐름이 곡선으로
- 아이콘 정비: 구름조금엔 해가, 약한 비엔 빗방울 점이
교통
- 모든 버스에 다음 차 시간: 이번 차를 놓쳐도 언제 오는지 바로
- 여유, 보통, 혼잡: 홈과 교통 탭, 정류장 상세 어디서나
- 저상버스 표시: 유아차와 휠체어도 계획할 수 있게
- 길게 눌러 순서 바꾸기: 맨 위에 둔 카드가 홈에도 먼저
- 홈에서 누르면 교통 탭의 그 카드로 바로
그리고 첫 만남이 좋아졌어요. 시작하자마자 진짜 날씨와 옷차림 결론을 보여드립니다.
3.8.0 Jul 18
이번 주 어느 날이든, 시간별 날씨를 한 번에.
- 날씨 상세에서 기온 곡선과 시간대가 하나로 움직여요. 몇 시에 몇 도인지 한눈에 읽혀요.
- 모레도, 이번 주말도 시간별 예보를 이제 볼 수 있어요.
- 비·눈·폭염·한파·바람, 나비가 쓰는 기준을 (i) 버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지하철과 버스 도착이 '0 정거장 전'부터 숫자로 또렷하게 정리됐어요.
- 경기 버스 도착 정보가 더 안정적으로 떠요.
- 자주 타는 정류장의 노선 편집이 더 쉬워졌어요.
3.7.1 Jul 15
이번 업데이트로 대중교통이 완전히 새로워졌어요.
버스 번호로 검색
정류장 이름을 몰라도 돼요. 타는 버스 번호만 입력하면 노선을
지도에서 보여드려요. 방면을 고르고 정류장을 누르면 끝이에요.
경기 버스도 실시간으로
서울을 넘어 경기 버스 도착도 실시간으로. 안양, 성남, 과천
어디서든 다음 버스가 언제 오는지 정확하게 알려드려요.
이번 열차, 다음 열차
지하철 플랫폼 전광판처럼. 이번 열차가 어디쯤 오는지, 다음은
언제인지 한눈에 보여드려요.
15일 날씨 예보
일주일을 넘어 보름까지. 온도를 색으로 보여드려서 더울지
추울지 미리 알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작은 부분들을 다듬었어요. 내일 아침이 조금 더
편해지기를 바라요.
3.7.0 Jul 15
비가 오면, 더 일찍 나가라고 말해드려요.
날씨를 알려주는 앱은 많습니다. 열차 시간을 알려주는 앱도 많고요.
그런데 정작 "몇 시에 나가야 하는지"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어요.
이번 업데이트로, 날씨가 나비의 출발 시각을 실제로 바꿉니다.
[비를 시간과 양으로 말합니다]
"비 올 확률 60%"로는 우산을 챙길지 말지 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 나비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비
우산 챙기고, 방수 신발 신으세요
오후 9시부터 거세져요 (시간당 3mm에서 10mm로), 99%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고, 언제 거세지는지. 그래서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비가 오면 출발 시각이 당겨집니다]
비 오는 날은 걷는 게 느려지고, 준비도 오래 걸립니다.
눈이 오고 영하면 빙판까지 생기고요.
나비는 그만큼 출발 시각을 앞당겨 알려드립니다.
맑음 9:00 출발
비 5mm 8:58 출발
강한 비 25mm 8:55 출발
눈 2cm 영하 8:51 출발
지연을 예측하는 게 아닙니다. 물리적으로 확실한 것만 반영한 "여유"입니다.
[위험한 더위와 추위를 시간대로 알려드립니다]
"오늘 35도"보다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위험"이 행동을 바꿉니다.
기상청 폭염·한파 기준(체감 33도, 영하 12도)을 참고해 위험한 시간대를 짚어드립니다.
체감온도는 국내 기준식으로 직접 계산합니다.
[지하철 도착 정보를 바로잡았습니다]
같은 열차가 두 줄로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가장 가까운 열차부터, 실제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그 외]
- 날씨 로딩이 빨라졌습니다
- '나' 탭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예보는 확률입니다. 나비는 틀릴 수 있고, 그래서 확률을 숨기지 않습니다.
대신 그 확률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말씀드립니다.
3.6.0 Jul 14
대중교통 정확도를 크게 올렸어요.
서지 않는 열차는 보여드리지 않아요
내 역을 그냥 지나가는 급행이 도착 목록에 떠서 헛기다리는 일이 사라졌어요. 급행이 서는 역에서는 "급행" 표시로 구분해드려요.
다음 열차가 진짜 다음 열차예요
도착 정보가 실제로 가까운 열차 순서로 보여요.
출발 시각이 더 똑똑해졌어요
급행이 다니는 노선은 급행 배차 간격까지 계산해서, 열차를 눈앞에서 놓치지 않도록 알려드려요.
길찾기가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불필요하게 돌아가는 경로 대신, 사람이 실제로 고르는 경로 기준으로 출발 시각을 계산해요.
그 밖의 안정성 개선이 포함됐어요. 아침이 더 단순해져요.
3.5.0 Jul 11
나비 3.4.0
새로워진 것
교통 탭이 생겼어요. 자주 타는 지하철 역과 버스 정류장을 등록하면 실시간 도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지하철 등록이 똑똑해졌어요. 갈아타지 않아도 되는 직행 노선을 먼저 추천해요.
하단 탭이 더 부드러워졌어요.
더 정확해진 것
일부 역 이름이 중복 표기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실시간 도착이 제공되지 않는 역은 이유를 정직하게 알려드려요.
바람이 세거나 일교차가 큰 날엔, 왜 그렇게 느껴지는지 홈에서 한 줄로 설명해드려요.
더 튼튼해진 것
네트워크가 불안정할 때도 날씨와 도착 정보가 안정적으로 동작해요.
나비의 21도는, 당신의 21도.
3.4.0 Jul 4
NaVi가 당신을 한 걸음 더 알게 됐어요.
· 온도별 내 옷: 9도엔 가디건처럼, 그 온도에 뭘 입을지 한 번 정하면 다음부터 그 온도마다 그 옷으로 알려드려요
· 더위도 추위도 한 단어로: '더워요'부터 '폭염이에요'까지, '추워요'부터 '한파예요'까지 — 오늘이 어떤 날인지 정확히
· 체감 온도가 더 똑똑해졌어요
· 비 알림을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중복 알림 제거)
· 내일 아침을, 오늘 밤에 미리
추웠어요·더웠어요 한 번이면 NaVi가 당신을 배워요.
3.3.0 Jun 26
이번 업데이트로 나비가 당신을 더 잘 알게 됐어요.
홈 화면 위젯이 커졌어요. 출발 시각과 옷차림, 오늘의 체감을 잠금화면 없이 한눈에 확인하세요. 나비가 당신을 얼마나 배웠는지도 위젯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오늘 어땠어요?" 피드백 한 번이면 나비가 당신의 체온을 배워, 내일 아침이 더 정확해져요.
당신만의 체감온도 계산을 더 정교하게 다듬었어요. 남의 21도 말고, 너의 21도.
작은 버그도 고치고 더 빠르게 다듬었어요. 의견은 언제나 환영해요.
3.2.0 Jun 24
이번 업데이트로 더 정확하고 편리해졌어요.
- 자주 가는 곳에 요일마다 다른 시간을 등록할 수 있어요. 교회는 일요일과 목요일, 회사는 평일처럼 한 곳에 여러 일정을 담아보세요.
- 건물 이름과 상호로 장소를 찾을 수 있어요. 주소를 몰라도 검색해 보세요.
- 날씨에 따른 옷차림 추천이 더 정확해졌어요. 바람까지 반영해 체감온도를 다시 계산했어요.
- 매일 아침 브리핑이 더 안정적으로 도착해요.
- 비가 오기 전에 미리 알림을 받아보세요.
매일 아침이 조금 더 가벼워지도록 다듬었어요.
3.1.0 Jun 23
나비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 매일 아침, 언제 나가야 할지 출발 시각을 미리 알려드려요
· 지하철·버스 실시간 도착과 환승 시간을 반영한 진짜 출발 시각
· 바람·햇볕·습도까지 계산한 체감온도로 옷을 추천하고, 쓸수록 당신의 체온을 학습해요
· 비 오기 한 시간 전 우산 알림
· 홈 화면 위젯으로 앱을 열지 않아도 한눈에
춥지 않게, 늦지 않게. 나비가 당신의 아침을 준비합니다.
3.0.0 Jun 19
오류를 수정했어요.
광고를 추가했어요.
2.2.0 10/06/2023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2.1.1 07/11/2023
UI 업데이트 및 오류를 수정하였습니다.
2.1.0 07/07/2023
오류 수정 및 편의성 개선 했습니다.
2.0.6 06/03/2023
오류 수정,
스크린샷 수정 및 업데이트
2.0.5 06/01/2023
UI 개선 및 오류 수정
스크린샷 업데이트
2.0.4 05/31/2023
지하철 오류 수정
달력 오류 수정
2.0.3 04/08/2023
내 차가 지금 어디쯤인지, 노선도에서 바로.
- 열차가 역 사이 어디쯤인지 보여요
역에 섰는지, 오고 있는지, 방금 떠났는지를 있는 그대로 그립니다.
버스 노선도와 같은 방식이라 눈에 익어요.
- 여러 대가 달려도 내 차만 이름을 달아요
도착 정보가 가리키는 이번·다음 열차를 노선도에서 찾아 표시합니다.
화면에서 내 차를 찾지 않아도 돼요.
- 누르면 그 노선이 바로 열려요
홈이나 교통 탭에서 지하철·버스를 누르면 목록을 한 번 더 거치지 않고
그 노선으로 갑니다.
- 행선지로 걸러 볼 수 있어요
내가 탈 수 없는 방면은 숨기고, 광운대행만 보는 것처럼 원하는 행선지만
골라 볼 수 있어요.
- 갈라지는 길이 보여요
광명 방면처럼 도중에 갈라지는 노선을 노선도에 그리고, 누르면 그쪽
노선으로 갑니다.
- 열차 위치가 더 정확해졌어요
멈춘 정보를 걸러내고, 수신 시차를 노선별 실제 역간 소요로 보정합니다.
- 경기 버스 노선도가 나와요
안 그려지던 경기 노선의 정류장 목록을 이제 볼 수 있어요.
- 버스 도착이 안 뜰 때 이유를 말해요
조용히 비워두지 않고, 다시 확인하고 있다는 것과 왜 안 되는지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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