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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내 최고의 정론지 조선일보를 전날 저녁 만나보세요.'

세계 최초로 신문 지면 보기 기능을 갖춘 뉴스앱, 차별화된 디지털 유료 뉴스 서비스 '프리미엄 조선' 등으로 뉴미디어 뉴스 시장을 이끌어 온 조선일보가 '조선일보 early edition(초판·初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초판은 해당 일자 신문 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신문입니다. 기자들은 저녁 때 만들어진 초판을 계속 수정·보완하며 다음날 배달될 신문을 만듭니다. 예전에는 각 신문사들이 발행일 전날 저녁 인쇄된 초판을 서울 시내에서 제한적으로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일보 early edition'은 지난 2005년 중단된 조선일보 초판을 디지털 형식으로 부활시킨 서비스입니다.

'조선일보 early edition'은 세계 최초로 '스마트 뉴스페이퍼'를 선보인 조선일보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 지면을 디지털 화면에서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스마트기기의 특성을 살려 스크랩, 검색, 키워드 설정, 인쇄 기능도 갖췄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원격으로 미리 지정된 프린터를 통해 기사를 인쇄할 수도 있고, 스크랩 기능을 통해 마음에 드는 기사를 모바일 기기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초판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 저녁 7시부터는 월요일자 초판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다음날 의제(agenda)를 '조선일보 early editoin'을 통해 남들보다 먼저 접해보세요.

새로운 기능

버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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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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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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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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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욱 ,

구매목록 삭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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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eejp ,

정론지가 부자들에게만 정보를 준다

120만원 이라고??
장난하냐?
정론지를 자처하면서 증권가 찌라시 모양을 따라 하냐?
정론지를 자처하면서 돈 상당히 많은 사람에게만 정보를 제공하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냐?
너희는 대한민국 정론지를 자처하면서, 언론사로서의 사명감도 없냐?

일반인이 돈 낼수 있는 적당한 가격이라면 돈 내고 볼 의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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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자
The Chosun Ilbo co., ltd
크기
21MB
카테고리
뉴스
호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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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영어

연령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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