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delplayer
Hi-Res Audiophile Player
무료 · 앱 내 구입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선형위상 EQ, 크로스피드, HRTF, 고역 복원 등 스튜디오급 DSP를 즐기세요!
fidelplayer는 "음악이 실제로 어떻게 들리는가"를 중요하게 여기는 분들을 위한 오디오파일 음악 플레이어입니다.
DSD(DSF/DFF), FLAC, ALAC, WAV, AIFF, MP3, AAC 등 기기 안의 음원을 AVAudioEngine과 커스텀 오디오 유닛으로 만든 정밀 DSP 엔진으로 재생합니다.
하이파이 엔진
- 비트퍼펙트: 소스를 가공 없이 네이티브 레이트로 그대로 출력
- 업/오버샘플링 96 / 176.4 / 192 kHz
- 10밴드 이퀄라이저: 표준 / 선형위상 / 최소위상 FIR
- AutoEQ 가져오기: 헤드폰 보정 곡선 즉시 적용
- 컨볼루션: 룸/헤드폰 임펄스 응답 보정
- 크로스피드, HRTF 바이노럴, 스테레오 폭, 채널 밸런스·위상
제대로 만든 DSD
- 스트리밍 DSD-PCM 디코드(Blackman-Harris 필터); 즉시 재생
- 내장 태그 인식, 클리핑 없는 레벨 정합
그 외
- HFR(고역 재구성)로 손실 압축에서 잘린 고음 복원
- ReplayGain·라우드니스 정규화, LUFS/DR 표시
- 갭리스 재생·크로스페이드
- 모든 음향 처리를 거친 출력을 24비트 FLAC로 저장
- 라이브러리 전체를 폴더로 백업
fidelplayer는 완전히 기기 안에서 동작합니다. 광고·추적·계정 없음, 아무 데이터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fidelplayer Pro는 하이파이 기능을 1회 결제로 영구 잠금 해제합니다. 새로 설치하면 7일 무료 체험이 제공됩니다.
더 보기 새로운 기능 — 아이패드 레이아웃
- 사이드바에 플레이어 · 라이브러리 · EQ · 설정
네 곳과, 라이브러리의 전체 트랙 · 즐겨찾기 · 플레이리스트 · 폴더가
한 열에 모두 들어갑니다. 각 항목에는 개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 미니 플레이어가 사이드바 아래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목록 위에
떠서 마지막 줄을 가리지 않으며, 경과 · 남은 시간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 라이브러리 오른쪽에 재생 정보 칸이 나타납니다. 앨범 이미지, 곡 정보,
전송 컨트롤, 그리고 다음에 재생될 곡 목록(Up Next)이 목록과 동시에
보입니다. 곡을 고르는 화면을 떠나지 않고 다음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6.0 9월 9일
새로운 기능 — 미니 플레이어
- 라이브러리에서 하단에 재생 상태 바가 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 가사
- 파일에 내장된 가사 표시. FLAC(Vorbis LYRICS), MP3(ID3 USLT · SYLT ·
TXXX), MP4 · M4A(©lyr)
- 앨범 이미지 자리에서 보기. 이미지 오른쪽 위 버튼 또는 이미지 탭으로 전환
- 버튼은 가사가 있는 곡에만 표시
- 시간 정보가 있으면 재생에 맞춰 현재 줄 따라감
- 곡 옆의 .lrc 파일 읽기 (song.flac ↔ song.lrc)
- 가져오기 · 이동 · 삭제 시 .lrc 동반
- 우선순위: 파일 내장 태그 우선, 없을 때만 .lrc
-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 외부 조회 · 전송 없음
새로운 기능 — 파형 진행바
- 진행바를 곡의 파형으로 표시하는 선택 추가 (설정 ▸ Waveform progress bar)
- 기본은 기존 진행바
- 막대 높이는 구간의 실제 음량(RMS)
새로운 기능 — HFR (고역 복원)
- 잘린 지점을 파일마다 자동 판별 (이전에는 16kHz 고정)
- 판별한 값 표시 (예: HFR 15.1k). 플레이어 배지와 신호 경로 동일
- 전 대역 음원에서는 자동으로 꺼짐 (HFR OFF)
- 고역 강조를 HFR에서 분리. 설정에 스위치 두 개
· HFR — 빈 대역 채우기. 켜면 항상 100%, 조절값 없음
· 고역 강조 — 7kHz 셸프 최대 +9dB. 적용량은 여기서 조절
버그 수정
- 라이브러리에서 폴더나 플레이리스트로 들어가면 미니 플레이어가
사라지던 문제
1.5.1 8월 31일
새로운 기능 — 미니 플레이어
- 라이브러리에서 하단에 재생 상태 바가 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 가사
- 파일에 내장된 가사 표시. FLAC(Vorbis LYRICS), MP3(ID3 USLT · SYLT ·
TXXX), MP4 · M4A(©lyr)
- 앨범 이미지 자리에서 보기. 이미지 오른쪽 위 버튼 또는 이미지 탭으로 전환
- 버튼은 가사가 있는 곡에만 표시
- 시간 정보가 있으면 재생에 맞춰 현재 줄 따라감
- 곡 옆의 .lrc 파일 읽기 (song.flac ↔ song.lrc)
- 가져오기 · 이동 · 삭제 시 .lrc 동반
- 우선순위: 파일 내장 태그 우선, 없을 때만 .lrc
- 전부 기기 안에서 처리. 외부 조회 · 전송 없음
새로운 기능 — 파형 진행바
- 진행바를 곡의 파형으로 표시하는 선택 추가 (설정 ▸ Waveform progress bar)
- 기본은 기존 진행바
- 막대 높이는 구간의 실제 음량(RMS)
새로운 기능 — HFR (고역 복원)
- 잘린 지점을 파일마다 자동 판별 (이전에는 16kHz 고정)
- 판별한 값 표시 (예: HFR 15.1k). 플레이어 배지와 신호 경로 동일
- 전 대역 음원에서는 자동으로 꺼짐 (HFR OFF)
- 고역 강조를 HFR에서 분리. 설정에 스위치 두 개
· HFR — 빈 대역 채우기. 켜면 항상 100%, 조절값 없음
· 고역 강조 — 7kHz 셸프 최대 +9dB. 적용량은 여기서 조절
버그 수정
- 크로스피드가 가운데 소리에 파임을 만들던 문제.
Bauer/Meier 540Hz 4.1dB, Exaggerated 700Hz 18.1dB — 보컬 기음 대역
- 일시정지 상태로 화면을 껐다 켜면 다음 곡이 자동 재생되던 문제
1.5.0 8월 30일
새로운 기능 — DoP (네이티브 DSD 출력)
- DoP 추가 (Pro). 설정 ▸ DoP에서 켭니다. DSD 파일을 PCM으로 디코딩하지
않고, 원본 1비트 스트림을 24비트 캐리어에 실어 DAC으로 보냅니다.
DAC이 마커를 인식하면 디지털 필터를 우회해 1비트 경로로 직결합니다.
- DoP는 DoP를 지원하고 캐리어 레이트를 받는 외장 DAC이 필요합니다
(DSD64는 176.4kHz, DSD128은 352.8kHz).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자동으로
기존 PCM 디코딩으로 재생하며, 신호 경로에 그 사실이 표시됩니다.
- DoP를 쓸 수 있는 DAC을 연결하면 앱이 알려주고 DoP로 출력할지
물어봅니다. 대답은 기기별로 기억하므로 같은 DAC을 다시 꽂아도 다시
묻지 않습니다. 캐리어 레이트를 실제로 받는 기기에서만 묻습니다.
- 신호 경로에 "Device" 항목이 생겼습니다. 출력 장치가 실제로 돌고 있는
샘플레이트와 장치 이름을 보여주고, OS가 변환 중이면 "Resample"
항목으로 경고합니다. 앱이 요청한 레이트가 아니라 하드웨어가 실제로
받은 레이트입니다.
새로운 기능 — 플레이리스트
- CUE 시트 지원. 앨범 한 장이 한 파일로 된 음원도 트랙별로 재생됩니다.
각 트랙은 파일의 구간으로 재생되며, 탐색·갭리스·크로스페이드가 모두
구간 안에서 동작합니다. DSD(SACD 립)의 CUE도 지원합니다.
- M3U · M3U8 플레이리스트 지원.
- 플레이리스트는 라이브러리 탭의 Folders와 Tracks 사이 "Playlists"
섹션에 나타납니다. 하위 폴더 안에 있어도 자동으로 찾습니다.
- 한국 윈도우에서 만든 CUE(CP949) 등 UTF-8이 아닌 파일도 읽습니다.
플레이리스트에 적힌 파일이 기기에 없으면 그 항목만 제외합니다.
새로운 기능 — 외부 폴더
- 라이브러리 ▸ + ▸ 외부 폴더 추가에서 Files에 연결된 폴더를 그대로
라이브러리에 넣습니다. Files 앱에 SMB 서버(NAS)를 연결해두면 그
폴더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앱 안으로 복사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읽으며, 앱을 다시 켜도 유지됩니다.
- 외부 폴더는 읽기 전용입니다. 이름 변경 · 파일 가져오기 · 삭제가
제공되지 않고, 스와이프 동작은 "삭제"가 아니라 "라이브러리에서
제거"입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둡니다.
- 서버가 꺼져 있거나 드라이브가 빠져 있으면 해당 폴더는 목록에 남은 채
"연결할 수 없음"으로 표시되고, 다시 연결되면 그대로 살아납니다.
새로운 기능 — 스펙트럼 분석기
- 스펙트럼 분석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막대가 훨씬 세밀하고, 움직임이
부드러운 60fps이며, 소리에 즉각적으로 반응합니다.
- 세밀도(막대 개수) 선택. 설정 ▸ 스펙트럼 분석기 ▸ 세밀도에서 표준(32) ·
정밀(64) · 울트라(96) 중 고릅니다. 기본은 정밀(64)입니다.
- 프레임레이트 30 / 60 FPS 선택. 60이 기본이며 더 부드럽고 즉각적입니다.
30은 CPU를 아낍니다.
- 자동 레벨. 조용한 구간에서도 막대가 보이도록 기준을 완만히 맞춥니다.
끄면 고정 범위(-60…0 dBFS)로 동작합니다.
- 막대 위에 피크 홀드 표시가 얹혀, 방금 지나간 순간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 저역(20~50Hz)이 계단처럼 뭉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표시됩니다.
- 위 항목은 모두 설정 ▸ 스펙트럼 분석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 — 라이브러리
- 트랙 목록이 장르 대신 주요 악기를 표시합니다. 같은 온디바이스 모델이
장르에 대해서는 자주 틀린 답을 내놓았고 악기에 대해서는 훨씬 안정적인
판단을 내립니다. 장르 추정은 아예 걷어냈습니다.
- 필터도 악기 기준입니다. 라이브러리 상단의 "Instrument"에서 고릅니다.
한 곡에서 악기가 둘 잡히면(예: Guitar · Drums) 양쪽 모두에서 걸립니다.
- 다시 분석은 "Instrument" 버튼을 길게 누르면 나옵니다. 라이브러리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훑는 일이라 실수로 눌리지 않도록 물어본 뒤 시작합니다.
(+ 메뉴에 있던 항목은 없앴습니다.)
새로운 기능 — 그 밖에
- 컨볼루션 리버브 설정에 IR을 구할 수 있는 사이트 링크를 넣었습니다
(EchoThief, OpenAIR). 각 사이트에 어떤 공간의 IR이 있는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개선
- 스펙트럼이 소리에 대해 반응이 빨라졌습니다. FFT 창을 짧게 하고
겹침(overlap) 분석으로 바꿔 지연을 줄였으며, 화면 갱신과 분석을
분리해 60fps로 매끄럽게 따라갑니다.
- 악기 감지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전 기준으로는 실제 음원 대부분이 아무
악기도 내놓지 못했습니다 — 조밀한 믹스에서 개별 악기 점수가 판정 기준에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곡 전체를 평균 내는 대신 그 악기가 가장 크게 울린
구간을 기준으로 삼고, 실제 음원으로 측정한 값에 맞춰 기준을 다시
잡았습니다.
- 스펙트럼의 CPU 사용을 억제했습니다. 새 소리가 들어올 때만 다시
계산하고, 표시에 필요한 값은 미리 만들어 두며, FFT 실행 빈도를 화면
프레임레이트에 고정해 어떤 샘플레이트에서도 부담이 늘지 않습니다.
1.4.0 8월 19일
새로운 기능
- 가상 리버브 추가 (Pro). 설정 ▸ 공간 음향에서 켭니다. 스튜디오 ·
라이브 클럽 · 콘서트홀 · 대성당 프리셋과 강도 조절을 제공합니다
(기본값: 라이브 클럽, 35%).
- 가상 리버브는 HRTF 렌더링과 함께 동작해 소리를 머리 밖으로 감싸는
공간으로 펼칩니다. 그래서 켜면 HRTF도 함께 켜지고, HRTF를 끄면
함께 꺼집니다.
- 저음이 뭉개지지 않도록 가상 리버브에 하이패스(약 180Hz)를 적용해
저역은 타이트하게 유지하고 공간감은 중·고역에만 더합니다.
- 컨볼루션 리버브 추가 (Pro). 설정 ▸ 컨볼루션 리버브에서 IR
파일(WAV/AIFF)을 불러오면, 실제 측정한 공간의 잔향을 신호에
그대로 입힙니다. 콘서트홀·성당 등 실측 IR을 넣으면 가장 사실적입니다.
FFT 파티션 방식이라 수 초의 긴 잔향도 실시간으로 처리되고, 믹스로
드라이/웨트를 조절하며, IR은 자동으로 레벨 정규화됩니다.
- 두 리버브 모두 FLAC 변환에 함께 적용되며, 잔향 꼬리가 잘리지
않도록 여운까지 기록됩니다.
기타 버그 수정.
1.2.0 7월 19일
이번 버전은 시작 속도 업데이트입니다. 라이브러리 스캔 결과가
저장되어, 첫 실행 이후에는 앱이 켜지자마자 라이브러리가 바로
표시됩니다.
개선
- 앱 시작이 빨라졌습니다. 트랙의 메타데이터(태그·앨범 아트·
포맷 정보)를 매번 처음부터 다시 읽는 대신 기기에 저장해 두고,
새로 추가되었거나 바뀐 파일만 다시 읽습니다. 라이브러리가 클수록
체감 차이가 큽니다.
- "스캔 중…" 화면은 보여줄 목록이 아직 없는 최초 스캔에서만
표시됩니다. 이후의 새로고침(앱 재실행, 가져오기, 이동, 당겨서
새로고침, ↻ 버튼)은 목록을 그대로 둔 채 조용히 진행됩니다.
- 새로고침이 가벼워졌습니다. 파일을 추가·삭제·수정하면 해당
파일만 다시 스캔하고, 삭제된 파일의 캐시는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하위 폴더의 트랙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설정 ▸ "파일명을 제목으로 표시" 토글이 즉시 반영됩니다. 제목
태그를 항상 함께 저장해 두므로, 어느 방향으로 바꿔도 라이브러리를
다시 스캔하지 않습니다. (이전에는 토글할 때마다 전체를 다시
읽었습니다.)
1.1.2 7월 8일
이번 버전은 현지화 + 라이브러리 편의 업데이트입니다. 표시 언어가
9개 추가되어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고, FLAC 파일의 앨범 아트·태그
표시가 개선되었으며, 파일명 기반 라이브러리 정리가 쉬워졌습니다.
개선
- 표시 언어 9개를 추가했습니다: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아랍어. 기존
영어·한국어를 포함해 총 11개 언어이며, 설정 ▸ 언어에서 즉시
전환됩니다. 언어 목록은 알파벳 순으로 정렬되고 기본값인 영어가
맨 위에 표시됩니다. 슬라이더 등 컨트롤 방향은 모든 언어에서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 설정에 "파일명을 제목으로 표시"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켜면 내장된
제목 태그 대신 파일 이름(확장자 제외)이 트랙 제목으로 표시되어,
파일명을 바꿔 라이브러리를 정리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토글을
바꾸면 라이브러리가 바로 다시 스캔됩니다.
- FLAC 변환 결과 파일명이 "곡명-FLAC.flac"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존 "곡명 (FIDEL).flac").
- 폴더 화면에서 목록을 아래로 당기면 라이브러리 전체를 다시
스캔합니다 (당겨서 새로고침).
- 곡을 길게 눌렀을 때 나오는 하단 선택 바의 버튼(변환, 폴더로 이동,
라이브러리로 이동) 글자 크기를 줄여 정돈했습니다.
기타 버그 수정.
1.1.1 7월 8일
이번 버전은 기능 + 안정성 업데이트입니다. FLAC 변환 비트 심도 선택과
오디오 출력 선택이 추가되었고, 재생 엔진·라이브러리·오디오 처리 전반을
점검해 여러가지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개선
- FLAC 변환의 비트 심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24-bit 기본 / 16-bit).
16-bit는 파일이 약 1/3 작아지며, 저장 직전에 노이즈 셰이핑 디더를
적용해 조용한 구간의 왜곡을 막습니다. 무음과 원본 그대로의 16-bit
신호는 비트 단위로 동일하게 보존됩니다.
- 재생 설정의 "비트심도 확장"을 제거했습니다. 재생 경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32-bit float라 비트 심도가 줄어드는 지점이 없어 실질 효과가
없는 처리였고, 디더는 실제로 의미 있는 자리인 16-bit FLAC 변환으로
옮겼습니다. 덕분에 기본 설정에서도 BIT-PERFECT 표시가 가능해집니다.
- 설정의 오디오 출력을 탭하면 출력 장치(AirPlay·블루투스·내장
스피커)를 앱 안에서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FLAC 변환 결과물에 곡 제목/아티스트/앨범/장르 태그와 커버 아트가
포함됩니다. DSD(DSF/DFF) 파일도 이제 FLAC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 DSD 재생 준비가 빨라졌습니다: 변환 캐시가 앱을 다시 실행해도
재사용되고, 실행할 때마다 불필요한 사본이 쌓이던 문제도 함께
해결되어 저장공간을 아낍니다.
- 대용량 폴더를 가져올 때 화면이 멈추지 않습니다 (백그라운드 복사).
- 파일/폴더 가져오기·이동 시 같은 이름이 있으면 덮어쓰지 않고
"이름 2"처럼 자동으로 이름을 바꿔 보존합니다. 실패한 항목은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 EQ Standard 모드의 밴드 폭이 정확해져 Linear Phase 모드와 곡선
모양이 일치합니다 (기존에는 약 30% 좁게 적용되고 있었습니다).
- BIT-PERFECT 표시가 더 정직해졌습니다: 컨볼루션(룸 보정), 채널
밸런스, 극성 반전, 라우드니스 보정이 켜져 있으면 더 이상 비트퍼펙트로
표시하지 않으며, Bit-Perfect 모드에서는 이 단계들이 실제로
비활성화됩니다.
그리고 몇가지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1.1 7월 6일
새로운 기능
- 스펙트럼 분석기 풀밴드 표시: 설정 → 스펙트럼 분석기에서 "풀밴드 표시"를
켜면 가청 대역(50 Hz–20 kHz) 대신 20 Hz부터 나이퀴스트까지 전 대역을
보여줍니다. 초저음과 hi-res 음원의 초고역 콘텐츠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96 kHz 음원은 48 kHz, 192 kHz 음원은 96 kHz까지).
- 스펙트럼 표시 옵션: "+3 dB/oct 기울기 보정"(기본 켜짐)으로 저역이 과하게
높아 보이던 것을 완화해 막대가 더 평평하게 보이고, 새로고침 속도를
30/20 FPS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선
- 고샘플레이트 저역 해상도: 분석기 FFT 크기가 샘플레이트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되어, 192 kHz 같은 hi-res 음원에서도 저음(약 20 Hz)까지 정확하게
표시됩니다.
- 진행바 조작감: 진행바를 빠르게 밀어도 손을 떼는 즉시 그 자리에 멈춥니다
(관성으로 미끄러지던 현상 제거).
- 스펙트럼 분석기 CPU 사용량을 낮췄습니다.
- 자동 장르 분석이 중복 작업을 제거해 더 빠르고 가벼워졌습니다.
버그 수정
- 크로스페이드가 켜져 있을 때 폴더의 마지막 곡이 끝부분에서 갑자기
페이드아웃되며 일찍 멈추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일부 hi-res 음원(고샘플레이트)을 HFR이 켜진 상태로 재생할 때 앱이 종료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일시정지했을 때 스펙트럼 막대가 0으로 떨어지지 않고 멈춰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다른 앱이 오디오를 가져간 뒤 재생/일시정지 버튼 상태가 갱신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곡이 끝까지 재생된 뒤에도 잠금화면 위젯이 "재생 중"으로 남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일시정지 후 다시 재생하면 잠금화면 앨범 이미지가 사라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1.0.2 7월 4일
새로운 기능
- 자동 장르·악기 인식: 온디바이스 AI(YAMNet)로 라이브러리 트랙의 장르와 주요 악기를 자동 분석해 표시합니다. 파일에 장르 태그가 있으면 그 값을
우선 사용하고, 없는 곡만 분석합니다. (완전 온디바이스, 외부 전송 없음)
- 장르 필터: 검색창 옆 "Genre" 버튼으로 라이브러리·하위 폴더 전체의 장르를 체크박스로 골라 실시간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 크로스피드 모드 선택: "Bauer/Meier"(정통·자연스러움)와 "Exaggerated"(효과 강조)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선
- 크로스피드 음질 개선: 강도를 높일 때 중앙 베이스가 부풀어 웅웅거리던 현상을 제거했습니다. 이제 음량 변화 없이 공간감만 자연스럽게 조절됩니다.
1.0.1 6월 21일
새로운 기능 — 아이패드 레이아웃
- 사이드바에 플레이어 · 라이브러리 · EQ · 설정
네 곳과, 라이브러리의 전체 트랙 · 즐겨찾기 · 플레이리스트 · 폴더가
한 열에 모두 들어갑니다. 각 항목에는 개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 미니 플레이어가 사이드바 아래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목록 위에
떠서 마지막 줄을 가리지 않으며, 경과 · 남은 시간까지 함께 보여줍니다.
- 라이브러리 오른쪽에 재생 정보 칸이 나타납니다. 앨범 이미지, 곡 정보,
전송 컨트롤, 그리고 다음에 재생될 곡 목록(Up Next)이 목록과 동시에
보입니다. 곡을 고르는 화면을 떠나지 않고 다음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버전 1.6.0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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