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식단 - 부담 없이 남기는 식단 기록

가볍게 또 손쉽게 시작하는 식사 로그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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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식단은 오늘 먹은 것을 ‘관리’하지 않고, 조용히 남기기 위한 기록 앱입니다. 대부분의 식단 앱은 칼로리 계산과 영양소 분석, 사진 기록을 요구합니다. 처음에는 성실하게 사용하다가도 어느 순간 부담이 되어 멀어지기 쉽습니다. 한줄식단은 다릅니다. 계산하지 않고, 평가하지 않으며, 매일 기록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먹은 것을 기억나는 만큼, 한 줄로 남기면 충분합니다.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앱을 열면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적어도 되고, 그냥 한 줄로 적어도 괜찮습니다. 형식은 선택이지, 규칙이 아닙니다. 기록은 시간 위에 조용히 쌓입니다. 날짜는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기록이 없는 날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빈 날은 실패로 취급되지 않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기록은 그 자리에 남습니다. 글이 부담될 때는 더 가볍게 남길 수 있습니다.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고, 간단한 표시 하나만 있어도 그날의 식사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알림은 조용하게 전달됩니다. 기록이 없는 날에만, 선택한 시간에 안내를 보냅니다. 지금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전제를 항상 먼저 둡니다. 기록이 쌓이면, 필요해질 때 꺼내볼 수 있습니다. 기간별 요약과 자주 등장한 식단, 한눈에 보이는 흐름을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는 무료로 제공되며, PDF 내보내기는 필요할 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무료입니다. 활용은 선택입니다. 한줄식단은 당신의 시간을 대신 보관하는 도구입니다. 사용자를 바꾸지 않고, 대신 사용자의 시간을 조용히 저장합니다.

  • 5.0
    5점 만점
    4개의 평가

- 지난 기록을 보다가 '맨 아래로 버튼'을 눌러 오늘 기록으로 빠르게 돌아올 수 있어요. - 카드를 펼칠 때, 탭한 줄 기준으로 바로 이어서 입력할 수 있어요. - 카드 안에서는 편집이 유지되고, 카드 바깥을 탭하면 편집이 닫혀서 수정 흐름이 더 직관적이에요. - 스크롤 중에도 기록 편집이 끊기지 않도록 탭 동작을 더 자연스럽게 정리했어요.

hyeonsik choi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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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 따르면 이 앱은 다음과 같은 손쉬운 사용 기능을 지원합니다. 더 알아보기

  • 지원되는 기능

    • 다크 모드 인터페이스

크기
  • 76.3 MB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호환성
iOS 13.0 이상 필요
  • iPhone
    iOS 13.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3.0 이상 필요
  • Mac
    macOS 11.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hyeonsik choi
  • 이름
    hyeonsik choi
  • 이메일
    plainolotto@gmail.com
저작권
  • © PlainoLa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