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a

AI 에이전트가 쓰는 문서 검색

Mac 전용

무료 · 앱 내 구입

Mac

당신의 AI 비서가 이제 Mac의 모든 문서를 내용으로 찾습니다. Claude·에이전트에 Lupa를 연결하면 "작년 계약서 초안 찾아줘"가 실제로 동작합니다. 물론 직접 검색도 30ms — 문서 속 단어 하나만 기억나도 충분합니다. 당신의 AI 비서가 이제 파일을 찾습니다. Claude 같은 AI 에이전트에게 "작년에 받은 계약서 초안 찾아줘"라고 말해본 적 있으신가요? 에이전트는 당신의 Mac 안을 보지 못합니다. Lupa를 연결하는 순간 달라집니다. Lupa는 Mac의 문서를 파일명과 "내용"까지 미리 읽어 두는 초고속 검색 엔진입니다. 설정에서 명령줄 도구(lupa-search)를 설치하면 터미널과 AI 에이전트(MCP)가 이 인덱스를 직접 조회합니다 — PDF·워드·엑셀·파워포인트·한글(HWP)·스캔 문서까지, 30ms 안에. 모든 처리는 이 Mac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에이전트에게는 검색 결과만 전달됩니다. ◆ AI 에이전트와 함께 쓰면 ▸ "지난달에 고친 10MB 넘는 발표자료 찾아줘" — 에이전트가 Lupa로 조건 검색을 실행해 파일을 짚어냅니다 ▸ "위약금 조항이 있던 계약서 열어줘" — 문서 내용 검색 + 일치 문맥까지 ▸ 에이전트가 찾은 파일을 그대로 요약·번역·비교 작업에 연결 물론 직접 써도 빠릅니다. 파일명, 문서 속 단어, 폴더, 확장자, 크기, 날짜 — 기억나는 조각을 아무거나 던지세요. 조각이 많이 일치하는 파일일수록 위로 올라오고, 검색창의 속도 배지가 실측 응답 속도를 상시 보여줍니다. ◆ 30초 레시피 — 이렇게 찾습니다 ▸ "위약금 조항이 있던 그 계약서" (파일명 기억 안 남) c:위약금 .hwp → 내용에 "위약금"이 든 한글 문서 전부 ▸ "재단 폴더 안의, '지원사업' 들어간 한글 파일" f:재단 지원사업 .hwp ▸ "단어 세 개는 기억나" 27001 대전 적용성 → 셋 다 일치한 문서가 맨 위 그룹으로 ▸ "초안 말고 최종본만" 보고서 -초안 ▸ 윈도우에서 하던 그대로 *.mp3 / 계약* / 보고서?.hwp ◆ 보너스 — 한국 문서 환경까지 완벽하게 ▸ 한글(HWP·HWPX) 내용 검색 — 한컴오피스 없이 본문 통째로 ▸ HWP 실제 레이아웃 미리보기 — macOS가 못 여는 한글 문서를 표와 서식이 살아있는 페이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 조사 자동 처리 — "동방을"로 검색해도 "동방" 문서를 찾음 ▸ 단어 중간 조각 검색 — "정보보호정책"을 "보호정책"으로 ▸ 스캔·이미지 PDF 검색 (한국어 OCR) — 글자가 이미지로만 박힌 PDF도, 텍스트가 한 자도 없어도 본문까지 찾아냅니다 ◆ 강력한 검색 문법 (전부 조합 가능) n:이름만 · c:내용만 · -제외 · "정확한 구문" · f:폴더 · 종류:문서 · 크기:>10mb · 날짜:이번주 · 와일드카드(*.mp3, 계약*) ◆ 어디서든 ⌥Space 전역 단축키 한 번 → 조각 입력 → Enter로 바로 열기. 패널 안에 미리보기까지 있어 창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 검색 우선순위를 내 취향대로 파일명 일치 · 최근 수정 · 열람 빈도 · 내용 일치 — 4가지 가중치를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순위가 즉시 재정렬됩니다. ◆ 정직한 인덱스 암호 문서·스캔 이미지처럼 읽지 못한 파일을 숨기지 않습니다. 사유별 목록을 보여주고, 한 번에 재시도·다운로드·OCR까지. ◆ 인덱싱은 처음 한 번뿐입니다 앱을 업데이트해도 인덱스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새 버전을 받았다고 수만 개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훑는 일은 없습니다. 등록해둔 폴더와 설정도 함께 남습니다. 첫 인덱싱 뒤로는 새로 생기거나 수정된 파일만 자동으로 따라잡고, 그대로인 파일은 건너뜁니다. 전체 재인덱싱은 사용자가 직접 요청할 때만 실행됩니다. ◆ 어떤 폴더를 등록하나요 Lupa는 등록한 폴더만 검색합니다. 홈 폴더 하나만 넣으면 문서·데스크탑·다운로드가 한 번에 커버되고, 대부분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iCloud Drive는 이 Mac에 내려받아 둔 파일만 내용까지 검색되고, 외장 디스크는 연결돼 있을 때 검색됩니다. 폴더를 많이 등록해도 검색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 늘어나는 건 최초 인덱싱 시간뿐입니다. 앱 안의 사용법에 더 자세한 안내가 있습니다. ◆ 프라이버시 우선 모든 인덱싱과 검색은 사용자의 Mac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앱에는 네트워크 코드가 없고, 문서나 검색어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후원 결제는 App Store가 처리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폴더만 접근합니다 (macOS 샌드박스). 무료입니다. 모든 기능을 쓰실 수 있고 구독도 없습니다. Lupa가 시간을 아껴줬고 마음이 내키시면 설정에 후원하기가 있습니다 — 하시든 안 하시든 잠기는 기능은 없습니다. 지원 형식(내용 검색): TXT · Markdown · 코드 · PDF · DOCX · XLSX · PPTX · HWP · HWPX · 스캔 PDF(OCR) · 이미지 속 글자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를 지원하고, 이미지 속 글자까지 읽습니다. • 영어·중국어(간체) 전면 지원 — 메뉴, 설정, 온보딩, 앱 안의 사용법까지. 검색 문법은 어느 언어에서나 그대로 씁니다: 파일: 내용: 폴더:, 종류: 크기: 날짜: • 이미지 속 글자를 검색합니다. 스크린샷과 사진의 글자를 이 Mac에서 인식해 내용 검색에 넣습니다 — 스크린샷으로만 본 문구도 찾아집니다. 하단 상태바에서 켜면 동작합니다. • 파일이 아주 많아도 입력이 밀리지 않습니다. 치는 동안 결과가 곧바로 나오고, 손을 멈추는 순간 놓친 것까지 채웁니다. 키 하나마다 전체 검색을 기다리던 방식을 바꿨습니다. • 결과 목록이 더 이상 밀리지 않습니다. 뒤에서 인덱싱이 돌면 목록이 다시 그려지면서 고르던 파일을 놓치곤 했는데, 이제 스크롤 위치와 선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 방향키로 미리보기가 따라옵니다. 키보드로 목록을 훑을 때도 마우스로 고를 때와 똑같이 오른쪽 미리보기가 바뀝니다. • 에이전트가 파일을 열지 않고 본문을 읽습니다. 동봉된 명령줄 도구가 인덱싱해 둔 텍스트를 그대로 돌려주므로, 파일은 닫힌 채로 답이 짧아집니다. 검색·인덱싱·OCR·미리보기는 모두 이 Mac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앱에는 네트워크 코드가 없고, 후원 결제는 App Store가 처리합니다.

paeyoung park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음

    개발자가 이 앱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용하는 기능이나 사용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크기
    • 1.5 MB
    카테고리
    • 생산성
    호환성
    macOS 14.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필요
    언어
    한국어 외 2개
    •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연령 등급
    전체
    앱 내 구입
    사용 가능
    • 저녁 한 끼 ₩17,000
    • 점심 한 끼 ₩7,700
    • 커피 한 잔 ₩1,100
    제공자
    paeyoung park
    • 이름
      paeyoung park
    • 사업자 등록번호
      5028605484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paeyoung.park@gmail.com
    저작권
    • © 2026 Paeyoung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