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탈출

커피 주문 취합, 3분이면 끝

무료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사무실에서 커피 주문 받다가 누가 뭐를 시켰는지 놓친 적 있나요? 담고, 세고, 카운터에 보여주면 끝. 종이도 메모장도 필요 없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몇 잔이었지?" 사무실에서 커피 주문을 받아 본 사람이면 다 압니다. 카톡으로 쏟아지는 메시지, 메모장에 급하게 적은 숫자, 카운터 앞에서 다시 세어 보는 그 몇 분. 주문탈출은 그 몇 분을 없애는 도구입니다. ■ 담고 · 세고 · 보여주면 끝 세 단계면 끝납니다. 음료를 눌러 담고, 주문서를 확인하고, 카운터에 화면을 보여주세요. 홈에서 주문서까지 두 번만 누르면 도착합니다. ■ 아이스와 따뜻한 것을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아이스는 얼음이 보이는 유리컵, 따뜻한 것은 손잡이 달린 머그컵. 그림 모양이 아예 다르고, 이름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끝까지 적혀 있습니다. 빠르게 누르다가 잘못 고르는 일이 없습니다. ■ 자주 가는 카페를 등록해 두세요 사무실 1층 카페, 회사 앞 카페처럼 늘 가는 곳의 메뉴를 직접 넣어 둘 수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그 카페 탭만 열면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 누가 뭘 시켰는지 남겨 두세요 주문서의 각 줄에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음료가 나왔을 때 누구 것인지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 없으면 토글 하나로 끄면 됩니다. ■ 다음엔 한 번의 탭으로 자주 시키는 구성을 즐겨찾기로 저장해 두세요. 매주 같은 주문이라면 '이대로 주문' 한 번이면 담기가 끝납니다. 지난 주문도 기록에서 그대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얼마나 빨리 끝냈는지 재 드립니다 담기 시작한 순간부터 주문서를 완성할 때까지 걸린 시간을 재서 '탈출 시간'으로 보여줍니다. 기록이 쌓이면 평균 탈출 시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격은 다루지 않습니다 어느 카페로 갈지 정해지기 전에 취합하는 도구라 금액을 보여주면 실제 결제액과 어긋납니다. 주문탈출이 세는 것은 잔 수이지 돈이 아닙니다. ■ 계정도,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바로 씁니다. 주문 내역과 즐겨찾기는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광고도, 분석 도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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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101.4 MB
    카테고리
    • 음식 및 음료
    호환성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iOS 16.4 이상 필요
    • iPad
      iPadOS 16.4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MINSUK SONG
    • 이름
      MINSUK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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