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앱은 "지금 출발하면 몇 시 도착"을 알려줍니다.
타야돼는 반대로 묻습니다. "9시까지 가려면 몇 시 열차를 타야 하나?"
매일 같은 길로 다닌다면 매번 길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한 번 저장해두면 아침마다 잠금화면이 남은 시간을 셉니다.
■ 마지노선
도착 목표에서 거꾸로 계산합니다. 도보 시간과 환승 대기까지 넣어
실제 운행 시각에 맞춥니다. "8시 21분 열차" — 이걸 놓치면 지각입니다.
■ 잠금화면 카운트다운
나갈 시각 전부터 잠금화면에 뜹니다.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 → 서둘러 → 지금 출발 순으로 바뀝니다.
■ 위젯
잠금화면과 홈 화면에 위젯을 더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뜨기 전에도
다음에 나갈 시각과 남은 시간이 보입니다.
■ 오늘 밤 막차
술자리에 가기 전에 미리 만들어 두면, 밤에 "몇 시에 나가야 하나"를 알려줍니다.
갈아탈 편이 끊기지 않는 시각으로 잡습니다 — 3호선 막차를 타도 신분당선이
이미 갔으면 중간에 갇히기 때문입니다. 한 번 쓰면 아침에 알아서 사라집니다.
■ 요일마다 다른 시각
화·수는 9시, 일요일은 10시. 요일마다 도착 목표를 따로 둘 수 있습니다.
■ 탔는지 기록
마지노선이 지나면 탔는지 묻습니다. 답한 날만 기록에 남고,
안 누른 날은 어느 쪽으로도 세지 않습니다.
■ 주소는 폰에만
집·회사 주소와 경로는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전국 지하철 시간표로 계산합니다. 수도권(1~9호선, 신분당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우이신설선, 서해선, 인천1호선, GTX-A), 부산(1~4호선, 동해선,
부산김해경전철), 대구(1~3호선, 대경선), 대전 1호선, 광주 1호선을 지원합니다.
KTX·SRT 등 고속철도 구간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버스는 전국 138개 시·군의 실시간 도착정보로 계산합니다. 서울은 서울시 버스정보를,
그 밖의 지원 지역은 국토교통부 TAGO를 사용합니다. 지하철은 저장된 시간표를 기준으로
계산하고 서울 지하철은 운행 중 실시간 도착정보도 반영합니다.
깔아놓고 출근할 때 써봤는데 진짜 시간 맞춰서 왔다!특히 위젯으로 보여서 어플 안 들어가도 볼 수 있어 완전 편리했음업데이트 하고 나서 버스랑 지하철 실시간 반영되어서 좋아요👍🏻👍🏻
실시간 도착 정보를 손봤어요.
새로고침을 눌렀는데 아무 반응이 없던 것을 고쳤어요. 아직 새 값이 없으면 그렇다고 알려줍니다.
지하철은 더 자주 새로 받습니다. 전에는 버스와 같은 간격으로 기다렸어요.
"45초 전" 대신 "16:01 기준"처럼 시각을 적습니다. 서울시가 그 값을 만든 시각이라, 눌러도 0초부터 시작하지 않아 오히려 헷갈렸어요.
경로 검색 한도에 걸렸을 때 광고를 봐도 아무것도 안 뜨던 것도 고쳤습니다.
버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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