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co - 할 일, 캘린더, 계획
할 일, 캘린더, 계획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할 일 앱에 적는 게 귀찮아서 안 적게 되나요?
Mosco는 한 줄만 적으면 돼요.
"저녁 7시 약속"이라고 치면 시간이 붙고,
"러닝"이라고 치면 운동 카테고리로 들어가요.
날짜 고르고, 시간 고르고, 분류 고르는 화면을 따로 열지 않아요.
■ 한 줄로 적어요
"오후 3시 회의", "4시~7시 스터디", "7pm 저녁"처럼 평소 말하듯 적으면 시간을 알아채요.
■ 분류는 알아서
카테고리를 만들어 두면, 적은 내용을 보고 맞는 곳에 넣어요.
이 계산은 전부 기기 안에서 해요. 적은 내용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달력에서 한눈에
한 달을 열면 할 일이 색 막대로 보여요. 며칠짜리 일정도 이어서 보여요.
■ 하루만 모아서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할 일이 한 페이지에 나와요. 시간표로도 볼 수 있어요.
■ 무엇부터 할지는 할 일 탭에서
지난 할 일, 날짜를 안 정한 할 일, 앞으로 올 일이 급한 순서로 모여요.
맨 위에는 디데이가 가까운 순서로 서요.
■ 홈 화면 위젯
오늘 할 일, 주간 달력, 월 달력 위젯이 있어요. 앱을 안 열어도 보여요.
■ 그 밖에
반복 일정, 시작 전 알림, 하루 마무리 알림, 잠금화면 남은 시간 표시, iCloud 동기화, 날씨, 테마 색.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더 보기 개발자 답변 안녕하세요, Mosco 개발자입니다.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간단하게 쓰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 나가겠습니다.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청 편함 간단해서 좋음
안녕하세요, Mosco 개발자입니다.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간단하게 쓰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 나가겠습니다.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자 답변 안녕하세요, Mosco 개발자입니다.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간단하게 쓰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 나가겠습니다.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걍 편함
안녕하세요, Mosco 개발자입니다.좋은 평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간단하게 쓰실 수 있도록 계속 다듬어 나가겠습니다.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 일 탭에서 빈 곳을 누르면 키보드가 내려가요.
1.5.2 10월 14일
할 일 탭에서 불편했던 것 둘을 고쳤어요.
■ 반복하는 할 일의 날짜
이제 다음에 할 날짜가 보여요. 예전에는 처음 만든 날짜가 보여서, 언제 할 일인지 알기 어려웠어요.
■ 키보드
할 일을 적는 동안 목록이 키보드에 가려지지 않아요. 목록을 아래로 쓸면 키보드가 내려가요.
1.5.1 10월 12일
할 일 탭이 생겼어요.
지난 할 일, 날짜를 안 정한 할 일, 앞으로 올 할 일을 한 화면에서 급한 순서로 봐요.
맨 위에는 디데이가 가까운 순서로 서요.
■ 탭이 둘이 됐어요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페이지가 열려요. 오늘 탭이 하던 일을 달력이 그대로 해요.
■ 하루 마무리 알림
저녁에 남은 할 일을 한 번에 알려드려요. 시간을 안 적은 할 일도 이제 알림을 받아요.
■ 주간 달력이 일~토로 돌아왔어요
요일 자리가 고정돼서 읽기 쉬워요. 옆으로 밀면 보던 요일의 다음 주로 가요.
■ 고친 것
위젯에서 끝낸 할 일이 그대로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카테고리가 없는 할 일이 알림을 못 받던 것을 고쳤어요.
영어와 일본어에서 비어 있던 문구를 채웠어요.
1.5.0 10월 12일
주간 띠가 고른 날을 가운데에 두고 움직여요.
날짜를 넘길 때 보고 있던 날이 화면 가장자리로 밀리지 않아요.
고친 것
• 하루 화면에서 뒤로 가기를 길게 눌러도 메뉴가 뜨지 않아요.
1.4.1 10월 3일
탭이 없어지고 달력이 홈이 됐어요.
'오늘' 탭이 하던 일은 달력에서 오늘을 누르면 열리는 오늘 페이지가 맡아요.
지난 할 일과 디데이도 거기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
새로 생긴 것
• 달력 아래에 입력창이 늘 있어요. 열자마자 바로 적을 수 있어요.
• 영어와 일본어로도 쓸 수 있어요. 기기 언어를 따라가요.
• 안내를 마치면 위젯 두는 법을 알려드려요.
더 편해진 것
• 안내가 고르는 화면 없이 첫 입력부터 바로 시작해요.
• '오늘 할 일' 위젯을 누르면 오늘 페이지로 바로 열려요.
• 검색이 달력 위쪽으로 옮겨왔어요.
1.4.0 10월 2일
하루를 시간표로 볼 수 있어요.
목록 위 버튼으로 목록과 시간표를 오갈 수 있고, 겹치는 일정은 나란히 서요.
마지막에 고른 모양이 다음에도 그대로 열려요.
새로 생긴 것
• 하루치를 세로 시간축으로 보는 시간표 모드예요. 시각을 안 정한 할 일은 위에 모여요.
• 앱 색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설정 > 테마 색에서 바꾸면 위젯도 같이 바뀌어요.
더 편해진 것
• 설정에서 캘린더와 카테고리가 각각의 화면으로 나뉘었어요.
• 앱을 처음 열 때 필요한 권한을 안내가 끝난 뒤 한 번에 물어봐요.
• 목록 위 버튼이 아이콘으로 바뀌어 화면이 한결 조용해졌어요.
고친 것
• 기기 설정에서 알림을 끄면 앱 설정의 스위치도 꺼진 것으로 보여요.
• 할 일을 적을 때 시각 추천과 카테고리 창이 겹치지 않아요.
• 위젯 달력의 오늘 표시가 앱과 같은 색으로 나와요.
1.2.0 8월 20일
목록 탭이 하나로 합쳐졌어요.
'오늘'과 '다가오는'을 오갈 일이 없어졌어요. 지난 할 일과 오늘 할 일이 한 화면에
있고, 앞으로의 계획은 달력에서 봅니다.
새로 생긴 것
•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에 남은 시간이 떠요. 거기서 바로 완료할 수 있어요.
(목록에서 할 일을 꾹 눌러 켜세요)
• 처음 앱을 열면 1분짜리 사용법을 함께 따라가 볼 수 있어요. 건너뛰어도 설정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 할 일을 복사해 다른 날에 붙여넣을 수 있어요.
• 대체공휴일이 달력에 함께 표시돼요.
더 편해진 것
• 할 일 칸을 한 번만 톡 누르면 완료돼요. 다시 누르면 취소되고요.
• 메모를 열어보지 않아도 칸에서 바로 보여요.
•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하루가 열려요. 뒤로 밀면 달력으로 돌아옵니다.
• iCloud 백업이 되고 있는지 설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고친 것
• 할 일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바로 수정으로 갑니다.
• 일정을 정하고 '완료'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반영돼요.
1.1.0 8월 13일
할 일 탭에서 빈 곳을 누르면 키보드가 내려가요.
더 보기 버전 1.5.2 10월 14일
사용자에게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