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 - 모두가 괜찮은 시간 찾기
단톡 스무고개 없이 정하는 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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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에서 "다들 언제 되세요?" 스무고개, 이제 그만. 링크 하나 보내면 모두가 안 되는 시간만 표시하고, 틈이 모두에게 맞는 시간을 근거와 함께 찾아드려요.
시간 정하다 하루가 가나요?
"다들 언제 괜찮으세요?"
단톡에 물어보면 대답은 절반만 돌아오고, 겨우 정한 시간엔 꼭 한 명이 안 된다고 합니다.
부서가 다르면 서로의 캘린더도 못 보고, 팀플·동아리는 공유 캘린더 자체가 없죠.
틈은 이 스무고개를 끝내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 이렇게 써요
1. 모임을 만들고 단톡에 링크 하나를 공유해요.
2. 참여자들은 링크로 들어와 '안 되는 시간'만 콕콕 표시해요. 30초면 충분해요.
3. 응답이 모일 때마다 틈이 실시간으로 '모두가 괜찮은 시간'을 찾아 1순위로 보여줘요.
4. 소집자가 확정하면 끝. 모두의 캘린더에 남아요.
■ 틈이 다른 이유
· 안 되는 시간만 표시해요 — 전체 일정을 공유하라고 하지 않아요.
캘린더를 통째로 연동시키지도, 수십 개 칸을 다 칠하게 하지도 않습니다.
· "왜 이 시간이에요?"에 답해요 — 틈은 시간만 던지지 않고 근거를 보여줘요.
누가 되고, 몇 명이 아쉬워하는지 모두가 같은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래서 팀장이 아니어도, 조장이 아니어도 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 피하고 싶은 시간은 익명으로 — "그 시간 싫어요"를 눈치 안 보고 말할 수 있어요.
누가 피하고 싶은지는 끝까지 드러나지 않고, 이유만 집계돼요.
· 완벽한 시간이 없어도 — 모두가 가능한 시간이 없을 때가 진짜 문제죠.
틈은 "누가 빠지는지, 누가 아쉬운지"를 투명하게 보여주고 가장 나은 차선을 제안해요.
■ 이런 순간에 좋아요
· 팀 밖 동료들과 잡는 크로스펑셔널 회의 — 부서가 다르면 캘린더가 안 통하니까
· 조원 사정이 제각각인 팀플·조모임 — 수업·알바 시간표가 다 다르니까
· 매주 시간을 다시 정하는 스터디·동아리
· 외부 미팅·프리랜서 협업처럼 회사가 서로 다를 때
먼저 온 사람이 기다리지 않아요. 응답이 올 때마다 결과가 실시간으로 갱신되고,
사정이 바뀌면 언제든 수정하면 돼요.
모이는 건 일이 아니어야 하니까.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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