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듣노

지금, 우리가 듣는 노래

iPhone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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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과 7시 30분, 딱 30분. 알림이 오면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한 곡 고르세요. 마감되면 같은 시간에 같은 노래를 듣던 사람들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지금, 우리가 듣는 노래. 점심 12시 30분. 저녁 7시 30분. 하루 두 번, 딱 30분 동안만 열립니다. 알림이 오면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한 곡만 고르세요. 30분이 지나면, 그 시간에 모인 모두의 선택이 한 화면에 펼쳐집니다. ■ 재생 횟수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기존 음원 차트는 스트리밍 재생 수로 만들어집니다. 틀어놓고 잠든 노래도, 알고리즘이 알아서 넘긴 노래도 똑같이 한 번으로 셉니다. 그래서 한 번 1위에 오른 곡이 며칠씩 그대로 있습니다. 지듣노는 다릅니다. 한 사람이 한 곡, 직접 고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어제의 1위도 여기서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오직 지금 이 30분에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듣고 있었는지만 남습니다. ■ 고른 사람만 볼 수 있어요 남이 고른 걸 먼저 보면, 마음이 따라갑니다. 그래서 지듣노는 내가 고른 뒤에야 차트를 열어 줍니다. 눈치 보지 않고 고른 한 곡들이 모여야 진짜 '지금'이 보이니까요. ■ 숫자 아래에 사람이 있어요 차트에서 곡을 누르면, 그 곡을 고른 사람들의 한마디가 보입니다. "출근길에 이거 들으면 하루가 버텨져요" "3년째, 이 노래만 들으면 그해 여름이 떠올라요" 긴 글은 필요 없습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 하루가 끝나면, 한 장으로 남아요 그날 고른 노래들이 한 장의 카드가 됩니다. 곡의 앨범 색에서 뽑아낸 색이 배경에 스며들고, 같은 노래를 골라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사진첩에 저장하거나, SNS에 올려 보세요. ■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 회원가입 없음 :: 앱을 켜면 바로 시작합니다 - 익명 :: 이름도, 전화번호도, 이메일도 묻지 않습니다 - 무료 :: 광고도 없습니다 - 알림은 하루 두 번, 투표가 열릴 때만 갑니다 ■ 놓쳐도 괜찮아요 시간을 놓쳤다면, 다음 창이 열리기 전까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차트 순위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그날의 노래 일기에는 남습니다. ------------------------------ 점심 12:30 ~ 13:00 저녁 19:30 ~ 20:00 (한국 시간 기준) 오늘 점심, 이어폰에서 흐르던 그 노래. 당신만 듣고 있던 게 아닐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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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58.6 MB
    카테고리
    • 음악
    호환성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iOS 16.4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15+
    • 15+
    • 다음이 포함됨
      메시지 및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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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미디어
    제공자
    •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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