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랏샤이
가게를 운영하며 배우는 일본어 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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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진짜 써도 되나?"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오래 남는 불안은 문법이 아니라 이겁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존댓말을 실제로 꺼냈을 때, 상대의 표정이 미묘하게
바뀌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랏샤이는 그 순간을 미리 겪어보는 게임입니다.
■ 가게를 운영하며 배웁니다
포장마차에서 시작합니다. 손님이 들어오면 인사를 하고, 주문을 받고,
자리를 안내합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말할지 고릅니다.
카페, 백화점, 호텔로 가게가 늘어나고, 회사와 전화 응대, 메일, 사죄까지
여덟 곳을 지납니다. 뒤로 갈수록 요구되는 격식이 올라갑니다.
■ 内(우치)와 外(소토) — 이 앱의 핵심
같은 말이 상대에 따라 정답이 뒤집힙니다.
"부장님은 자리를 비우셨습니다"는 사내에서는 맞지만, 거래처 전화에서는
틀립니다. 우리 회사 사람은 아무리 윗사람이어도 바깥 사람 앞에서는
낮추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감각과 가장 크게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캐릭터 발밑의 링이 그 관계를 알려줍니다. 파란 링은 우리 편(内),
빨간 링은 바깥 사람(外). 링을 먼저 보고 답을 고르는 습관이 붙으면,
실제 상황에서도 "이 사람은 어느 쪽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 틀린 이유를 알려줍니다
오답을 고르면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설명합니다.
이중경어인지, 존경어와 겸양어를 바꿔 쓴 것인지, 内外 관계를 무시한
것인지 — 오류마다 유형이 붙고, 그 기록이 쌓여 자기가 어디서 자꾸
틀리는지 보여줍니다.
■ 손님 모드
챕터를 통과하면 같은 가게에 손님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점원의 말을 듣고 어디가 어색한지 짚습니다.
말하는 것과 알아듣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일하면
"내가 틀리지 않는 것"만큼 "상대의 말이 정중한지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이런 분들께
· 일본 취업이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
· 일본 회사에서 일하며 경어에 자신이 없으신 분
· JLPT는 땄는데 실제 대화가 어려우신 분
· 접객 아르바이트를 앞두고 계신 분
■ 이런 앱입니다
· 키보드를 띄우지 않습니다. 모든 입력이 탭이라 한 손으로 됩니다.
·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지하철에서도 비행기에서도 됩니다.
· 어떤 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앱 내 구입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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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35.1 MB
- 카테고리
- 교육
- 호환성
iOS 15.6 이상 필요
- iPhone
iOS 15.6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6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영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제공자
heesung jin
- 이름
heesung jin - 사업자 등록번호
32970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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