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Together: 사진 포스터

사람만 오려서 한 장에 모아요

무료 · 앱 내 구입

여행 다녀와서 사진만 잔뜩 쌓였나요? CutTogether가 사진 속 사람들을 오려 한 장의 스크랩북 포스터로 모아줘요. 전부 iPhone 안에서요. 여행은 다녀왔는데 카메라 롤에 사진만 쌓여 있나요? CutTogether는 사진 속 사람을 찾아 오려내고, 한 장의 스크랩북 포스터로 모아줘요. 사진만 고르면 오리는 건 앱이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1. 사진을 최대 20장 고릅니다. 2. 앱이 모든 인물을 자동으로 찾아 스티커처럼 오려냅니다. 3. 포스터가 알아서 배치돼요. 옮기고, 키우고, 돌리고, 흩뿌리며 마음에 들 때까지 다듬으세요. 4. PNG로 저장해 공유합니다. 편집 앱이 아니라 추억을 위한 앱 - 다이컷 스티커 테두리와 마스킹테이프로 진짜 스크랩북 같은 질감 - 종이 4종(화이트·크림·잉크·크라프트)과 투명 배경 - 손글씨 날짜·장소 캡션 — 날짜는 사진에서 자동으로 읽어옵니다 - 공유한 포스터는 보관함에 자동으로 남습니다 모든 처리는 iPhone 안에서 사진 분석과 배경 제거는 Apple Vision 프레임워크로 기기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진은 업로드되지 않고, 회원가입도 광고도 없습니다. 어디서 막히는지 보려고 익명 사용 기록은 남기지만, 사진이나 캡션의 내용은 담기지 않습니다. CUTTOGETHER PRO (일회성) 사람과 반려동물을 오리는 건 무료예요. Pro는 물건까지 — 카메라도, 커피도, 기념품도 — 함께 오리고, 인화용 2400 × 3200으로 저장하고, 종이 없이 투명 PNG로도 저장하며, 종이 4종과 스티커 테두리 색 4종이 더 열립니다.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만들다 만 포스터를 이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작업하던 포스터를 남겨두니 앱이 꺼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취소할 때 포스터를 버릴지 먼저 물어봅니다. · 종이를 손가락으로 벌리면 확대되고, 두 번 두드리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공유가 저장 바로 아래로 올라왔습니다. · 설정의 선택 항목이 바꾸는 즉시 반영됩니다. · 잠긴 종이나 테두리를 누르면 Pro 화면이 열립니다. · 내 포스터에서 사진 앱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저장한 포스터의 마스킹테이프가 화면에서 보던 자리에 찍힙니다. · 종이 고르는 화면의 마지막 줄이 잘리지 않습니다. 이번 버전부터 어느 화면까지 왔는지 같은 익명 사용 기록을 남깁니다. 더 나은 앱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사진이나 캡션의 내용은 담기지 않습니다.

SungHyuk Yoon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 사용자에게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식별자
    • 사용 데이터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용하는 기능이나 사용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크기
  • 33.5 MB
카테고리
  • 사진 및 비디오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언어
한국어 외 3개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연령 등급
전체
앱 내 구입
사용 가능
제공자
SungHyuk Yoon
  • 이름
    SungHyuk Yoon
  • 사업자 등록번호
    2546100078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kkirukstudio.help@gmail.com
저작권
  • © 2026 kkiruk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