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청구
영수증 모아 제출 PDF까지
무료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병원과 약국 영수증을 찍어 두면, 의료비를 돌려받는 데 필요한 서류를 대신 정리해 줍니다.
■ 사진 한 장이면 끝
진료비 계산서·영수증을 촬영하거나 사진첩에서 불러오면 기관명, 진료일, 수납일, 본인부담금을 기기 안에서 읽어 채웁니다. 잘못 읽은 값은 손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 같은 진료끼리 알아서 묶습니다
같은 날 같은 사람의 병원 영수증과 약국 영수증을 한 건으로 묶습니다. 세부내역서와 처방전도 그 건에 함께 붙습니다.
■ 규정은 직접 정합니다
공제액, 연간 한도, 청구 기한, 상급병실료·한약 한도를 설정에서 입력합니다. 회사마다 지원 규정이 다르므로 본인이 해당하는 값을 넣으면 그대로 계산에 쓰입니다.
■ 얼마를 받을지 미리 보여 줍니다
모인 본인부담금 합계에서 공제액을 빼고, 연간 한도를 넘지 않는지까지 계산해 예상 지원금을 보여 줍니다. 지원되지 않는 진료는 골라내 합계에서 뺍니다.
■ 기한을 놓치지 않게
영수증마다 언제까지 낼 수 있는지 계산해 마감이 가까우면 알려 줍니다.
■ 제출용 PDF를 한 번에
모은 영수증을 한 파일로 묶어 냅니다. 그 파일을 제출처에 그대로 첨부하시면 됩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가려서
서류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찾아 알려 주고, 손가락으로 덧칠해 가릴 수 있습니다. 가린 사본만 PDF에 들어갑니다.
■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글자 인식과 계산이 모두 아이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인터넷도 쓰지 않습니다. 촬영본은 앱 안에만 저장되고 사진첩에 남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열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평가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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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끌어다 놓아 붙이고 뗄 수 있습니다.
• 카드를 꾹 누른 채 다른 카드에 놓으면 한 건으로 붙습니다
• 펼친 서류 줄도 끌어서 다른 건으로 옮기거나, 빈 곳에 놓아 따로 뗄 수 있습니다
• 날짜는 달력에서 고릅니다
• 글자를 벌려 찍은 처방전도 처방전으로 알아봅니다
• 마스킹한 결과가 보던 화면에 바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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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4.3 MB
- 카테고리
- 생산성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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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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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 si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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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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