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냥이는 기다려

빵냥이가 같이 자자고 빨리 오래요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밤이 되면 빵냥이가 먼저 누워 당신을 기다려요. 골골 소리를 들으며 화면을 끄고 잠들면 그걸로 충분해요. 광고도, 재촉도 없이. 늦은 밤, 빵냥이가 먼저 누워 기다립니다. 정해둔 취침 시간이 되면 빵냥이가 같이 자자고 부릅니다. 쓰다듬으면 골골 소리가 커지며 빵처럼 부풀어올라요. '같이 자러 가기'를 누르면 첫 1분 동안 빵냥이의 호흡을 따라 같이 숨을 쉽니다. 들숨과 날숨에 맞춰 몸이 부풀었다 가라앉고, 손끝에 작은 진동이 와요. 눈을 감고 진동만 따라가도 됩니다. 숨이 5초에서 7초로 느려지는 동안 화면도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화면을 꺼도 골골 소리는 정해둔 시간만큼 이어집니다. 아침에 앱을 열면 짧은 인사 한마디로 끝나요. ■ 이 앱이 하지 않는 것 · 수면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언제 잠들었는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연속 기록도, 목표 달성률도 없습니다. · 재촉하지 않습니다. 빵냥이는 혼내는 존재가 아니라 먼저 누워 기다리는 존재입니다. · 아무것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광고도 없습니다. ■ 이 앱이 성공하는 순간 당신이 화면을 끄고 잠드는 순간입니다. 오래 머물게 만드는 앱이 아닙니다. ■ 기능 · 취침 시간 알림 · 1분 같이 숨쉬기 (촉각 안내 포함, 끌 수 있음) · 실제 고양이 골골 소리 — 15분 / 30분 / 60분 / 밤새 · 화면이 서서히 어두워지기 · 밤마다 다른 자세로 자는 빵냥이 · 짧은 아침 인사 Reduce Motion과 VoiceOver를 지원합니다.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아침 인사가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의견을 반영했어요. 이제 눈을 뜨고 빵냥이를 한 번은 마주칠 수 있도록 조금 더 오래 머물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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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4.1 MB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suyang kim
    저작권
    • © thingn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