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배열 스캐너

도서관 서가 오배열 검사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정배열 스캐너는 정배열 작업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핸드폰으로 서가 사진을 찍으면 오배열된 책을 바로 표시해줍니다. 작업이 끝난 서가에서는 소재불명 책을 검색하여 없어진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무료입니다. 본 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도입 문의: dupee@dupeestudio.com (듀피스튜디오) ■ 이런 일을 합니다 • 서가를 촬영하면 몇 초 안에 책등의 청구기호를 자동 인식합니다. • 청구기호 배열 순서를 분석해 잘못 꽂힌 책을 화면에 주황색으로 표시합니다. • 판독이 불확실한 책은 '확인필요'로 따로 구분합니다. • 책을 터치하면 인식된 청구기호와 목록 대조 결과 등 판정 근거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소재불명 도서를 찾아드립니다 서가를 점검할 때마다 촬영 사진과 판정 결과가 기록으로 쌓입니다. 장서점검에서 '소재불명'으로 처리된 책도, 이 기록을 검색하면 언제 어느 서가의 어느 위치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되었는지 역추적할 수 있습니다. 점검을 자주 할수록 소재불명 도서를 찾을 단서가 많아집니다. ■ 이런 점이 다릅니다 • 서가 점검(리딩)에 들던 시간을 크게 줄입니다. 한 칸을 몇 초 만에 점검하고, 확인이 필요한 책만 골라 보여줍니다. • 도서관별 장서목록을 기반으로 판정하므로 소장 자료에 맞는 결과를 제공합니다. • 라벨 가려짐, 저해상도 등 실제 서가 환경을 고려한 보수적 판정으로 잘못된 경고를 최소화합니다. ■ 이용 안내 • 카메라 권한은 서가 촬영에만 사용됩니다. • 촬영된 사진은 청구기호 판정과 인식 정확도 개선 목적으로만 이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 회원가입이 없으며 개인 식별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제공: 듀피스튜디오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촬영 안정성 개선: 드물게 촬영 후 화면이 멈추던 문제를 자동으로 복구하도록 수정했습니다. 분석 속도 개선: 서버 연결 재사용 등 전송 최적화로 사진당 처리 시간이 줄었습니다. 결과 화면에 단계별 처리 시간(서버·처리·전송)이 표시됩니다.

KWON JEGUN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 사용자에게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사용자 콘텐츠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용하는 기능이나 사용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크기
  • 19 MB
카테고리
  • 유틸리티
호환성
iOS 15.0 이상 필요
  • iPhone
    iOS 15.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0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KWON JEGUN
저작권
  • © 2026 듀피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