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돼?
세차·환기·빨래 지금 해도 될까?
무료
오늘 세차해도 될까, 창문 열어도 될까.
날씨 수치 대신 지금 필요한 결론을 알려드려요.
몇 점인지, 언제까지 괜찮은지, 왜 그런지까지.
아침마다 반복되는 작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세차해도 될까. 창문 열어도 될까. 빨래는, 우산은.
날씨 앱을 열면 강수확률과 습도와 바람이 나옵니다.
그 수치를 조합해 결론을 내리는 일은 결국 내 몫이었습니다.
「해도돼?」는 그 마지막 한 걸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결론은 빠르게, 선택은 내 몫.
매일 반복되는 생활 판단은 가볍게 끝내고,
아낀 힘은 정말 중요한 곳에 쓰세요.
■ 일곱 가지 생활 판단을 한 화면에
세차하기 · 환기하기 · 빨래 널기 · 우산 챙기기 · 러닝하기 · 산책하기 · 자외선 차단.
카드마다 지금 상태를 0~100점으로 보여드립니다.
세차·환기·빨래·러닝·산책은 지금 하기 좋은 조건인지를,
우산·자외선은 얼마나 준비가 필요한지를 뜻해요.
필요한 카드만 골라 원하는 순서로 두세요.
■ 언제까지 괜찮은지까지
"오늘 오후 9시까지 해도 괜찮아요."
시간별 조건 변화를 바탕으로 지금의 판단이 언제까지 유지되는지 알려드립니다.
미래를 점치는 대신, 확인된 데이터 안에서 말할 수 있는 것만 말합니다.
일주일의 흐름은 7일 전망으로 미리 볼 수 있어요.
■ 점수에는 이유가 있으니까
"이틀 안에 비가 올 가능성이 70%예요."
점수를 올리고 내린 이유를 문장으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어떤 데이터를 언제 기준으로 썼는지, 어느 측정소 값인지도 숨기지 않아요.
납득이 안 되면 근거를 직접 확인하세요.
■ 챙길 게 있는 날만 알려드립니다
세차하기 좋은 때, 빨래 널기 좋은 시간이 오면 미리 알려드리고,
비 소식이 있는 날은 나가기 전에 우산을 챙기라고 말씀드려요.
아침 브리핑 하나로 오늘 챙길 것을 한 번에 훑을 수도 있습니다.
알림은 카드별로 켜고 끄고, 브리핑 시간도 직접 정합니다.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
같은 날 같은 고민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결정했는지,
우리 지역과 전국으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투표는 참고용일 뿐, 앱의 점수와는 섞지 않습니다.
■ 앱을 열지 않아도
홈 화면 위젯으로 필요한 카드를 바로 확인하세요.
위젯을 누르면 해당 카드의 자세한 근거로 이어집니다.
■ 로그인 없이, 가볍게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카드 선택과 설정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정확한 위치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이동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위치 권한을 주지 않아도 지역을 직접 골라 쓸 수 있어요.
■ 데이터 출처
· 날씨: Apple 날씨 (WeatherKit)
· 대기질: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생활 정보 참고용 앱입니다.
재난·의료·안전에 관한 판단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평가 및 리뷰
Hyun Joon Kang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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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6.9 MB
- 카테고리
- 날씨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한국어
- 연령 등급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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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자
Hyun Joon Kang
- 이름
Hyun Joon Kang - 사업자 등록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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