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리스트

성분 확인부터 경과 기록까지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아이가 알레르기 검사를 받고 나면 "이건 빼고 먹이세요"라는 목록이 생깁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과자 하나 사는 데도 원재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고, 장을 볼 때마다 그걸 반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밤마다 아이가 몇 번 깼는지, 지난달보다 나아진 건지를 기억에만 의지해 진료실에서 설명해야 합니다. 세이프리스트는 이 두 가지를 대신합니다. ■ 사기 전에 확인합니다 바코드를 찍거나, 상품 페이지에서 원재료를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피하기로 정해 둔 성분이 들어 있으면 어디에서 걸렸는지까지 보여드립니다. 한국은 알레르기 유발물질 22종을 포장의 별도 표시란에 적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세이프리스트는 그 표시란을 먼저 찾아내고, 법정 22종은 표시란 안에서만 판정합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 원재료 본문까지 뒤지면 「아몬드밀크」의 "밀크칼슘"이 우유로 걸립니다. 모든 제품이 빨간불이 되면 그 앱은 쓸 수 없게 됩니다. 법이 정리해 둔 구조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걸렸을 때 그냥 끝내지 않습니다. 같은 갈래에서 걸리지 않는 제품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 국내 가공식품 3만 5천 개를 담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하는 품목제조보고 자료에서 아이가 먹는 갈래(과자·빵·떡·음료·유제품·아이스크림·간편식·어묵·김 등)만 골라 담았습니다. 제품 이름이나 회사로 찾으면 피하기로 정해 둔 성분이 들어 있는지 바로 나옵니다. 담는 기준을 셋으로 정했습니다. · 유통 바코드가 있는 제품 — 실제로 매장에 있는 것만 · 폐업하지 않은 업소의 제품 · 아이가 먹는 갈래 그래서 3만 5천 개 전부에 바코드가 붙어 있고, 스캔하면 바로 나옵니다. ■ 「안이 안 보이는 원재료」를 그대로 말합니다 신고 자료의 원재료에는 「복합조미식품」·「소스」·「기타가공품」처럼 그 자체가 여러 재료를 묶은 중간 가공품 이름이 자주 적힙니다. 그 안에 우유가 있는지 없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항목이 많은 제품은 걸린 게 없어도 「확인 필요」로 둡니다. 어떤 이름이 가려져 있는지도 제품 화면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 2만 3천 개 중 약 22%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숨기지 않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면 그 앱은 위험해집니다. ■ 초록불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걸림」과 「확인 안 됨」 두 가지만 표시합니다. "안전함"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과 안전하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제조 공정 중 혼입이나 표시 오류까지는 이 앱이 알 수 없습니다. 그 차이를 색으로 뭉개면 사고가 납니다. ■ 하루를 3초에 남깁니다 밤에 몇 번 깼는지, 긁었는지, 어디가 올라왔는지, 연고를 발랐는지. 네 가지만 눌러 주시면 됩니다. 점수를 매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오늘 컨디션 몇 점"은 어제의 기준과 오늘의 기준이 다릅니다. 몇 달을 쌓아도 의미가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찰된 사실만 묻습니다. ■ 사진은 같은 각도로 쌓입니다 지난번 사진을 화면에 반투명으로 겹쳐 보여드립니다. 그 흐린 그림에 맞춰 찍으시면 자동으로 같은 각도가 됩니다. 각도와 거리가 매번 다르면 나중에 나란히 놓아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경과 사진 기록이 실패하는 이유가 대부분 이것입니다. ■ 병원 갈 때 한 장 최근 4주의 사진과 기록을 A4 한 장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부위별 사진 변화, 밤에 깬 날, 많이 긁은 밤, 연고 쓴 날, 피하는 성분. 진료 3분 안에 "지난달과 무엇이 다른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PDF는 이 아이폰 안에서 만들어지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연고를 등급으로 봅니다 처방받은 연고가 몇 군인지 배지로 보여드립니다. 스테로이드는 1군(가장 강함)부터 7군(가장 약함)까지 나뉩니다. "이거 센 약인가?"를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의료기기 보습제(MD크림)의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 세 가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 서버가 없습니다 · 인터넷으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 판매처 추천에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아이의 사진과 건강 기록을 다루는 앱에서 이건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구매 이유입니다. 사진과 기록은 이 아이폰 안에만 저장되며, 앱을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언제든 통째로 내보내실 수 있습니다. ■ 아이가 둘이어도 됩니다 아이마다 검사 결과와 피하는 목록이 따로 관리됩니다. 검사에서 반응이 컸던 항목은 판정 화면에서 함께 알려드립니다. 같은 우유라도 아이마다 무게가 다르니까요. 이 앱은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진단·치료·처방을 하지 않으며, 사진을 보고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원재료를 대조해 보여주고, 기록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드릴 뿐입니다. 아이의 식이와 치료는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 결정하세요.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기록을 달력으로 봅니다. · 기록 탭이 달력으로 시작합니다. 한 달을 한눈에 보고, 날짜를 누르면 그날을 바로 고칠 수 있어요. 밤에 깬 날, 긁은 정도, 사진 남긴 날, 그리고 그날 먹은 것까지 칸 안에 표시됩니다. · 「밤에 깬 날」 「많이 긁은 날」 「걸린 걸 먹은 날」 「사진 남긴 날」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 달력 아래에 그 달 요약과 「이 달에 걸린 성분」, 그리고 먹은 것 전체 목록이 나옵니다. 병원 갈 때 요약이 월 단위가 되었습니다. · 위에서 달을 고릅니다(최근 12개월). 숫자는 전부 분모와 함께 나옵니다 — 「30일 중 12일」처럼요. · 첫 화면과 PDF 첫 장에 최근 1년 누적이 들어갑니다. 이번 달만이 아니라 흐름이 보입니다. · 저장한 PDF 파일 이름에 해당 월이 붙습니다. 늘 그대로인 것: 서버 없음, 계정 없음, 광고 없음. 모든 기록은 이 아이폰 안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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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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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26 MB
    카테고리
    • 음식 및 음료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박찬민
    • 이름
      박찬민
    • 사업자 등록번호
      277430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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