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랑
낯선 도시에서 뛸 코스와 이야기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낯선 도시에 도착했는데 어디를 뛸지 모르겠다면.
전국 69개 코스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서울 한강, 부산 해운대, 경주 대릉원, 여수 해안, 전주 전주천 — 그 도시 사람들이 실제로 뛰는 길입니다.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거리와 예상 시간, 지나갈 곳, 어떤 길인지까지 출발 전에 확인합니다. 야경, 바다, 호수, 성곽 같은 분위기로 골라도 되고 5km, 10km 거리로 좁혀도 됩니다.
뛰면서 그곳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코스의 지점에 닿으면 그곳 이야기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N서울타워, 광화문, 동궁과 월지, 첨성대 — 지나치기만 했던 곳이 무엇인지 달리는 동안 알게 됩니다. 한국관광공사 오디오 가이드로, 69개 코스 중 47개에 붙어 있습니다. 이어폰만 꽂으면 됩니다.
길을 헤매지 않습니다
지도가 다음 지점까지 안내하고 남은 거리를 계속 알려 줍니다. 화면을 꺼도 거리와 페이스는 기록됩니다. 잠금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완주하면 도시가 남습니다
한 코스를 끝낼 때마다 그 도시의 배경을 얻습니다. 남산의 밤, 반포의 무지개, 첨성대의 별빛 — 뛴 만큼 컬렉션이 채워집니다.
원하는 코스가 없으면 만듭니다
출발 지점과 거리만 정하면 주변 관광지를 엮어 코스를 만들어 드립니다. 실제 보행 경로로 계산하니 차도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기록하는 것
- 거리, 시간, 현재 페이스, 평균 페이스, 1km 스플릿
- 완주한 코스와 도시
- 들은 이야기
필요한 것
- 위치 권한: 코스 안내와 거리 측정에 씁니다
- 이어폰: 이야기를 들으려면
코스와 사진, 오디오 가이드는 한국관광공사 공공데이터(TourAPI, 오디)를, 보행 경로는 TMAP 을 씁니다. 출처와 이용 조건은 코스 상세 화면 맨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광고 없습니다. 추적하지 않습니다.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문의 kimbapbap2000@gmail.com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지나온 자리가 퍼즐 조각으로 남아요.
코스의 랜드마크를 지나 완주하면 그 자리의 조각을 얻어요. 조각이 쌓이면 마이 화면의 전국 지도가 색으로 채워집니다. 도시마다 배경을 모으던 방식은 지도 한 장으로 합쳤어요.
위치를 왜 쓰는지 설명하는 화면도 손봤습니다.
JiSeok Yeom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사용자에게 연결된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되어 신원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연락처 정보
- 식별자
사용자에게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건강 및 피트니스
- 위치
손쉬운 사용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정보
- 크기
- 166.9 MB
- 카테고리
- 여행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 iPhone
- 위치
- 이 앱이 열려있지 않을 때에도 사용자의 위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언어
한국어 외 2개
-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다음이 포함됨
건강 또는 웰빙 주제
- 제공자
JiSeok Yeom
- 이름
JiSeok Yeom - 사업자 등록번호
2340603577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logting@outlook.kr
- 이름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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