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twobirds)
북마크만 한바가지인 사람들은 보세요.
₩1,100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뭐든 공유 시트로 담아 두면, 때가 되면 하나씩 다시 꺼내 물어봐요. "아직 가고 싶어요?"
저장만 하고 다시 안 보는 사람을 위한 앱이에요.
인스타그램에서 본 맛집, '나중에 볼 영상', 나에게 보낸 링크, 쇼핑하다 찍은 스크린샷. 담아 두기만 하고 다시 안 보게 되죠.
겸사겸사는 저장을 더 잘하게 해주는 앱이 아니라, 저장한 것을 다시 보게 만드는 앱이에요.
■ 담을 땐 생각하지 않기
공유 시트에서 '겸사겸사'를 누르면 끝.
링크는 그대로 담기고, 스크린샷은 맛집·볼거리·살 것·배울 것 중 하나만 고르면 돼요.
■ 때가 되면 하나씩 다시 물어봐요
앱을 열면 목록 대신 카드 한 장.
"아직 가고 싶어요?" 답은 셋 중 하나 — 갔어요 · 더 둘래요 · 정리할래요. 어떤 답이든 결정이면 돼요.
■ 잠금화면이 대신 기억해요
홈 위젯에는 가보고 싶은 것 세 줄, 잠금화면에는 오늘의 한 장.
■ 겸사겸사 들러볼까요?
저장해 둔 동네 근처에 가면 알려 드리고, '오늘' 탭에서 지금 주변에 담아 둔 곳을 보여줘요.
위치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원할 때만 켜요)
■ 직접 적기 · 할 일
링크 없이 한 줄만 적어 둘 수도 있어요. 직접 적은 것은 '할 일' 탭에 오래 기다린 것부터 모여요.
■ 쌓아 둔 것을 한 번에 옮겨 오기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유튜브 '나중에 볼 영상', 인스타그램 '저장됨'의 내보내기 파일을 그대로 읽어요.
저장한 날짜도 그대로 따라와요.
평가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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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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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61.3 MB
-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 호환성
iOS 16.0 이상 필요
- iPhone
iOS 16.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6.0 이상 필요 - Mac
macOS 13.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한국어 및 영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제공자
Tae Yong Park
- 이름
Tae Yong Park - 사업자 등록번호
7280903224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ricecookey.official@gmail.com
- 이름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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