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재능이라고 믿었습니다. 만년 3등급이던 제가 평가원 백분위 99를 받기 전까지는.
해설지는 정답의 이유만 알려줄 뿐, 그 문장에서 무슨 생각을 했어야 하는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저는 4년 동안 시행착오 끝에 비로소 평가원이 원하는 독해 방식을 알아내었습니다. 이것은 그 '읽는 방식'을, 평가원 기출 142편에 한 문장씩 붙여 놓은 앱입니다.
■ 오늘의 지문 — 게임처럼 재밌게 즐기는 독서 훈련
· 기출을 한 문장씩 읽으며 내가 했던 생각을 직접 쓰거나 선지를 통해 고릅니다.
· 정답을 고른 순간, 그 문장에서 수능 국어 최상위권의 독서 방법이 나옵니다.
- 지문을 뚫기 위해서는 수능 국어 최상위권이 지문을 읽으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내 사고과정을 그에 맞게 교정해야 합니다.
그런 사고과정의 전환을 위해 제가 직접 최근 14개년 평가원 지문에 한 문장 한 문장 해설을 달아두었습니다.
게임처럼 재밌게, 어려운 평가원 지문을 뚫으러 가봅시다.
· 법·경제·사회 / 인문·철학·예술 / 과학·기술 / 독서론 / (가)·(나) 복합 지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원하는 제재를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 어휘 노트 — 최상위권의 독해력, 어휘력에서 시작됩니다.
유독 지문이 안 읽히는 날, 그건 머리 탓이 아니라 막힌 단어 두세 개 탓입니다.
어휘력을 높이는 것이 점수의 하방을 높이는 가장 단단한 방법입니다.
· 기출 35개 시험을 집계해 직접 필수 어휘 2,345개를 골랐습니다.
· 단순 정의만 외우기보다 기출 예시를 통해 그 낱말이 평가원 지문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까지 익힙니다.
· 낱말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어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서재 — 흔들리는 날 읽는 글
수능은 장기 마라톤입니다. 이 마라톤을 잘 완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단단한 내면 근력이 중요합니다.
이 서재는 불안한 수험생의 마음을 잡아주는 단단한 방어벽이 될 것입니다.
· 위로와 멘탈, 수능 전략, 공부법, 국어 공부법까지.
· 무너졌던 제가 다시 일어날 때 쓰던 기록을 다듬어 실었습니다.
· 제가 살기 위해 적었던 기록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일지 — 지금의 마음을 기록하기
계획대로 안 된 날, 자책으로 하루를 끝내지 않게.
- 제가 완벽주의와 불안, 우울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법을 앱에도 반영했습니다.
· 빈 종이에 그냥 쓰거나, 네 가지 템플릿(오늘 루틴 / 완벽주의 캐치 /
무기력한 날 / 감사 일지)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 날짜별로 나만 볼 수 있고, 나의 기기에만 저장되는 일지를 기록해보세요.
■ 플래너 방
루틴이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혼자여서입니다. 플래너방에 들어와 각자만의 루틴을 지켜봅시다.
· 아침 플래너(04:00~09:00)와 오늘의 플래너(21:00~다음 날 04:00).
· 사진 한 장으로 인증하고, 같은 기수 구성원끼리 확인 도장을 눌러 줍니다.
· 인증 사진은 같은 기수에게만 보입니다.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되고 외부에
검색·노출되지 않습니다.
- - - - - - - - - -
· 카카오 로그인 또는 Apple로 로그인해 시작합니다.
· 지금은 전부 무료입니다.
·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습니다.
· 문의: jamesko30601@gmail.com
·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michangchin-planner.vercel.app/privacy
· 이용약관: https://michangchin-planner.vercel.app/terms
와 그냥 개쩔어요 무의식적으로 할 거 없으면 유튜브 켰다가 끄는 고3인데요 그냥 국어 공부 방향 못잡다가 이 앱 깔았는제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네요. 사고과정, 어휘, 공부방향, 기록 등등..진짜 짬날 때마다 보기 좋고 제가 어휘를 정리하는데 이걸 정리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전에서 고민이 많았고 a4에 정리해서 자주 못봤거든요… 근데 이 앱은 나온 빈도도 나오고 자세히 적혀있어 틈날 때마다 보기 정말 좋습니다.. 최고의 앱아미친그냥 계속 리뷰수정하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들어갈때마다 놀라요 너무 정교하고 좋아오 그냥………유명해져야 마땅한 앱..인데 또 나만 알고싶음
이 앱을 제가 무료로 써도 될까요
리뷰에 안사용할 별명 안추가
그냥 정해진 코드에 따라서 움직이는 코딩앱이 아니라,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단 하나도 없는 앱입니다. 그 문장에서 어떻게 생각을 뻗어나가야 할지 알려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먼저 제가 문제형식으로 풀어볼 수 있게 한 후 설명이 나오는 부분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한 지문의 한 문장마다 전부 문제를 만들고 코멘트를 쓰셨는데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신건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문장을 요약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더 쉬운 말로 바꾸거나 또는 친밀한 말투로 강조해주셔서 이런식으로 기억하면 되는구나 생각하게해요. 저는 백분위 98정도 나오는데요, 이 앱과 함께라면 100을 찍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돈 벌기 위해 만든게 아니라 진짜로 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는 일념이 돋보이는 앱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니이런게있었으면9모도잘봤지
방울토마스
그냥 와..소리 절로나와요.. 그냥 고전시가 어휘 언제 외우지? 부터 시작해서 1등급 맞는 사람들은 어떻개 글을 읽을까?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 인터넷에도 찾아보고 찬구들한테도 물어봤는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랴서 여러 앱 찾아보다가 알게됐는데 그냥 평생 나만 알고싶은 앱입니다…..
사설 보기 전 평가원식 사고 예열하기 좋음
광고보고들어왔는데재밌어서
지문의 전개 구조를 뚫고나가기 좋은 앱입니다. 다만 배경지식의 유무를 크게 강조하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인문철학 지문에서 한자의 뜻풀이를 강조하여 해설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단어가 아니라면 현장에서 한자의 뜻을 바로바로 떠올리며 이해할 일은 없으니까요.
미창친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독서 탭에 «미창친의 선물»이 생겼습니다.
EBS 수능특강에 실린 고전소설 15편을 인물 관계도와 줄거리로 한 화면에 정리했고, 수능특강 독서 지문 72편도 한 문장씩 읽으며 훈련할 수 있어요.
아이패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세로와 가로 모두 되고, 넓은 화면에서는 두 칸으로 펼쳐집니다.
서재가 더 잘 읽히게 바뀌었습니다
· 꼭 기억할 문장에 굵게·빨강·밑줄·형광 표시를 달았습니다 (켜고 끌 수 있어요)
· 흰 종이와 검은 바탕 중에 편한 쪽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 문장과 문단 사이 간격을 다시 나눠 눈이 덜 피곤합니다
그 밖에 바뀐 것
· 설정과 로그인 화면에서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이 열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앱을 오래 켜 두면 인증 사진이 깨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플래너 방 피드가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아침 9시 직전에 올린 인증이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가입할 때 «메일을 보냈어요» 안내를 알아보기 쉽게 바꿨습니다
버전 1.0.12
Yebin Moon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사용자에게 연결된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되어 신원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연락처 정보
사용자 콘텐츠
식별자
사용 데이터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용하는 기능이나 사용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