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발자국
지나온 자리가 무너진다
무료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누비는 한 번 지나온 얼음을 다시 밟을 수 없다. 어디서 멈출지가 곧 다음 판이다.
밀면 미끄러진다. 벽에 부딪힐 때까지.
그리고 **지나온 자리는 전부 무너져 물이 된다.**
물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막는다.** 방금 지나온 길이 다음 수의 벽이 된다.
그래서 이 게임은 "어디로 갈까" 가 아니라 **"어디서 멈출까"** 를 묻는다.
한 수를 둘 때마다 판이 다시 그려지고, 끝난 판은 시작한 판과 다르게 생겼다.
되돌리기는 없다. 다시하기도 없다.
무너진 얼음은 돌아오지 않는다 — 그게 이 게임의 규칙이고, 버튼 하나로 그걸 되돌리면
규칙이 없는 것과 같다.
**아기 펭귄 누비**가 흩어진 무리를 찾아 북쪽으로 간다.
빙붕에서 유빙으로, 유빙에서 오로라 아래로. 스테이지 100판이 한 줄기 여정으로 이어진다.
구간마다 하늘빛이 바뀌고, 이름 붙은 판이 길목을 표시한다.
**이런 게임입니다**
- 판 100개. 크기도 모양도 전부 다르다 — 같은 판이 두 번 나오지 않는다
- 모든 판에 최단 수순이 증명되어 있다. 별 셋은 최단으로 닿았을 때만
- 별을 모아야 다음 구간이 열린다
- 입김(입장권) 다섯 개. 5분에 하나씩 차오르고, 광고를 보면 하나 더
- 막히면 그 판은 끝난다. 실패도 결과다
- 통신 없이 돌아간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다
- 한국어·영어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추적하지 않고, 맞춤 광고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평가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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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27.1 MB
- 카테고리
- 캐주얼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한국어 및 영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다음이 포함됨
광고
- 제공자
Jinwan Kim
- 이름
Jinwan Kim - 이메일
keinclonicle@gmail.com
- 이름
- 저작권
- © Kein Chroni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