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빛 겹치기

겹칠수록 진해진다

무료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바림의 먹은 겹칠수록 진해진다. 칸마다 정해진 농도를 정확히 맞춰야 그림이 끝난다. 조각을 끌어다 판에 놓는다. 여기까지는 흔한 블록 퍼즐이다. 다른 것은 **겹침이 반칙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이다. 칸마다 목표 농도(1~3)가 적혀 있고, 조각이 덮을 때마다 그 칸이 한 겹씩 진해진다. 농도 2인 칸은 **두 조각이 겹쳐야만** 맞는다. 모든 칸이 목표와 정확히 같아질 때 그림이 끝난다. 넘기는 배치는 애초에 놓이지 않는다. 그래서 "어디에 놓을까" 가 아니라 **"무엇을 겹칠까"** 를 묻는 퍼즐이 된다. 회수는 판마다 정해진 횟수만 된다. 다 쓰고 놓을 자리도 없으면 그 판은 거기서 끝난다. 무제한 되돌리기를 주면 아무도 지지 않고, 지지 않는 퍼즐은 풀 이유가 없다. **아기 문어 바림**이 흰 종이에 첫 획을 놓는다. 먹에서 새벽으로, 새벽에서 밤으로. 스테이지 100판이 두루마리 한 줄기로 이어진다. 바림은 몸빛을 바꾸는 문어다 — 농도가 변하는 것이 이 동물이 실제로 하는 일이다. **이런 게임입니다** - 판 100개. 크기 16종·모양 72종 — 같은 판이 두 번 나오지 않는다 - 모든 판에 **유일해가 증명되어 있다.** 답이 하나뿐이라 찍어서 맞을 수 없다 - 별 셋은 **회수를 한 번도 안 썼을 때만** - 먹물(입장권) 다섯 방울. 5분에 하나씩 차오르고, 광고를 보면 하나 더 - 막히면 그 판은 끝난다. 실패도 결과다 - 완성한 그림을 카드 한 장으로 공유할 수 있다 - 통신 없이 돌아간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다 - 한국어·영어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추적하지 않고, 맞춤 광고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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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23.9 MB
    카테고리
    • 퍼즐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한국어 및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Jinwan Kim
    • 이름
      Jinwan Kim
    • 이메일
      keinclonicle@gmail.com
    저작권
    • © Kein Chron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