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적으면 정리되는 메모
할 일과 일정을 골라 담습니다
무료 · 앱 내 구입 · iPad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내일 3시 치과"라고 적으면 일정이 됩니다. 설정에서 켜시면 스크린샷은 넣기 전에 무엇이 될지 보여 드리고, 스크랩한 링크는 카드로 섭니다. 읽고 분류하는 일은 전부 기기 안에서.
적기만 하세요. 분류는 앱이 합니다.
"내일 3시 치과" → 일정
"우유 사기" → 오늘 할 일
나머지는 노트로 쌓입니다
판단이 틀리면 한 번 탭해서 바꾸면 됩니다.
■ 폴더도, 태그 문법도, 학습도 없습니다
메모 앱을 쓰다 그만두는 이유는 대개 정리하는 일 자체가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한줄에는 폴더도 프로젝트도 보드도 없습니다. 그냥 적으면 됩니다.
■ 기본은 이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문장을 읽고 분류하는 일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이뤄집니다.
계정 없이 바로 쓰고, 인터넷이 없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클라우드 백업을 직접 켤 때만 로그인하고, 적으신 글이 서버에 저장되는 것은 그때뿐입니다.
따로 켜실 수 있는 익명 사용 통계는 어떤 기능을 몇 번 썼는지를 주 1회 보내고, 앱이 갑자기 꺼지면 그때의 오류 기록도 함께 보냅니다 — 어느 쪽에도 글은 담기지 않습니다.
링크 미리보기를 켜면 그 주소의 사이트로만 요청이 갑니다 — 저희 서버를 거치지 않고, 무엇을 보셨는지 저희는 모릅니다.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 앱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 홈 화면 위젯에서 오늘 할 일 확인
· 위젯에서 한 번 탭해 바로 입력
· 사파리에서 공유하면 페이지 제목과 본문까지 저장. 공유하면서 "내일 읽기"라고 적으면 할 일이 됩니다
· 다른 앱에서 글이나 스크린샷을 공유하면 그대로 저장
· 마감과 일정은 알림으로
■ 적지 않아도 들어옵니다 (Pro)
· 스크린샷을 공유하면 화면의 글자를 읽어 노트가 됩니다 — 메뉴·상태바 같은 장식은 걷어내고 날짜·전화·금액은 맨 위에
· 사진이나 문서를 찍으면 그 안의 글자를 읽습니다
· 녹음하면 글자로 옮깁니다
· 사파리에서 공유한 긴 글은 몇 줄로 요약합니다 (Apple Intelligence 기기)
· 읽는 일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합니다. 사진도 목소리도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무료로 쓸 수 있는 것
· 메모 · 할 일 · 일정 무제한
· 한 줄 자동 분류 — 한국어와 영어 모두("내일 3시 치과", "report by friday")
· 기기 간 동기화 — 로그인하면 다른 기기에서 그대로 이어 씁니다. 붙여 둔 사진·녹음·파일도 5GB까지 함께 옮겨 갑니다
· 캘린더 · 알림 · 위젯
· 백업 파일 내보내기와 복원 · 전체를 Markdown 파일로 내보내기
개수 제한도 광고도 없습니다.
■ 한줄 Pro
· 연 29,000원 — 첫 해는 11,000원
· 월 3,900원
· 평생권 49,000원 — 출시 기념가입니다. 한 번 결제로 앞으로 나오는 Pro 기능까지
· 적지 않아도 들어오기 — 사진에서 글자 읽기 · 받아쓰기 · 웹 글 요약(Apple Intelligence 기기)
· 화면에 두기 — 고정 노트 위젯
해지해도 메모는 이 기기에 그대로 남습니다.
■ 약관 · 개인정보
· 구독은 자동 갱신됩니다. 현재 기간이 끝나기 24시간 전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같은 가격으로 갱신되며, 해지는 기기의 App Store 계정 설정에서 언제든 할 수 있습니다. 평생권은 한 번 결제하는 비소모품이라 갱신되지 않습니다.
· 이용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oneline.date/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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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질입니다.
날짜를 정하지 않은 할 일에 더 이상 「오늘」이 마감으로 붙지 않습니다. 날짜를 고르거나 글에 적었을 때만 마감이 생기고, 그렇지 않은 할 일은 기한 없이 오늘의 할 일에 남습니다.
날짜 칩을 길게 누르면 정한 날짜와 시각을 비울 수 있습니다.
PC 웹에서 「한줄 앱으로 로그인」 QR 을 아이폰 카메라로 찍으면 앱이 열리기만 하고 숫자 고르는 화면이 뜨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1.8.3 10월 17일
작은 손질입니다.
파란 루틴 카드가 이제 오늘의 시각 순으로 섭니다. 아침 7시 약이 저녁 6시 운동보다 먼저 옵니다. 시각을 정하지 않은 루틴은 그 뒤에 섭니다.
노트에서 사진이나 녹음을 떼거나 휴지통을 비우면, 클라우드에 올려 둔 그 파일도 함께 지웁니다. 휴지통에 있는 동안은 되살릴 수 있게 그대로 둡니다.
1.8.2 10월 12일
새로 적은 할 일이 맨 위에 옵니다.
오늘 화면 「오늘의 할 일」을 이제 최근 쓴 순으로 세웁니다. 방금 적은 것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감부터 보고 싶다면 「오늘의 할 일」 오른쪽의 「최근 쓴 순」을 눌러 「급한 순」으로 바꾸세요. 고른 순서는 기억합니다. 고정한 할 일은 어느 순서에서도 맨 위입니다.
1.8.1 10월 5일
웹을 이 앱으로 로그인합니다.
PC 에서 oneline.date 를 열고 화면의 QR 을 아이폰 카메라로 찍으면 한줄이 열립니다. PC 화면의 숫자를 고르면 웹이 이 앱과 같은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웹에서 다른 로그인 방법을 눌러 빈 계정이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날짜가 뒤인 할 일은 오늘 화면 맨 아래 「앞으로」 칸에 늘 보입니다. 이제 접히지 않고, 많으면 「더 보기」로 엽니다.
오늘 화면 목록이 옆으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만든 할 일의 제목이 사진 글의 첫 줄이 됩니다. 「날짜: (수)」처럼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사진을 올릴 때 작은 사본도 함께 올려, 웹의 첨부 화면이 빨리 뜹니다.
Markdown 으로 내보내면 각 노트의 제목 줄이 「# 제목」이 됩니다.
1.8.0 10월 1일
다듬은 판입니다.
「일곱시 반 저녁」처럼 한글로 적은 시각을 이제 저녁으로 읽습니다. 오전·오후를 적지 않은 1시부터 7시까지는 오후로 봅니다. 아침 7시를 뜻하면 「아침 7시」로 적어 주세요.
앱이 붙이는 태그가 제목 끝에 이어 붙지 않고, 글 맨 아래 제 줄에 붙습니다. 제목이 태그 때문에 두 줄로 꺾이지 않습니다.
노트를 열었을 때 아래 단추 다섯의 크기를 똑같이 맞췄습니다.
1.7.9 9월 29일
사진·녹음도 무료로 기기 사이를 오갑니다.
붙여 둔 사진·녹음·파일을 이제 누구나 5GB까지 다른 기기와 웹으로 옮깁니다. 예전에는 Pro에서만 됐습니다. 평생권도 2GB에서 5GB로 늘었습니다.
예전에 붙여 두고 아직 못 옮긴 사진도, 앱을 열면 알아서 올라갑니다.
노트 목록의 단추 자리를 바꿨습니다. 왼쪽 끝에 고정 · 보관, 오른쪽 끝에 수정 · 삭제입니다. 보관과 삭제가 멀어져 잘못 누를 일이 줄어듭니다.
태그는 본문 바로 밑으로 올렸고, 네 단추의 크기를 똑같이 맞췄습니다.
1.7.8 9월 26일
한 일이 어디로 갔는지 화면이 말해 줍니다.
적은 것이 제자리로 갑니다. 할 일은 오늘 목록에 떠올라 앉고, 노트는 적은 첫 몇 단어가 노트 탭으로 날아가 들어갑니다. 노트로 저장했는데 오늘 화면에 없어서 어디 갔는지 헷갈리던 일이 없어집니다.
사진을 붙이면 앱이 읽는 동안 사진 위로 빛이 훑고, 정리된 글이 한 줄씩 차례로 들어옵니다. 날짜를 찾으면 날짜 칩이 잠깐 켜져 무엇을 알아봤는지 보여 줍니다.
루틴 카드에서 「오늘 끝냄」을 누르면 체크가 그려지고 카드가 옆으로 빠지며 다음 카드가 올라옵니다. 「오늘은 미루기」는 뒤로 가라앉아 끝낸 것과 구별됩니다.
노트를 누르면 그 줄이 그 자리에서 커지며 열리고, 닫으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움직임은 모두 튕기지 않습니다. 도중에 다시 눌러도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동작 줄이기」를 켜 두셨다면 전부 꺼집니다.
노트 탭에서 노트 탭을 한 번 더 누르면 태그 · 검색이 풀리고 「전체」로 돌아갑니다.
웹에서 새 종류의 첨부가 생겨도 앱이 그 정보를 지우지 않도록 고쳤습니다.
1.7.7 9월 25일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사진을 붙이면 앱이 그 안의 글자를 읽고, 화면 장식을 걷어내 정리해서 본문에 바로 씁니다. 예전에는 시트를 열고 탭을 고르고 단추를 눌러야 그 정리가 일어났습니다.
거기 날짜가 있으면 날짜 칩까지 채웁니다. 영수증·초대장·티켓 한 장이 그대로 할 일이 됩니다. 채워진 값은 화면에 보이니 틀렸으면 그 자리에서 고치면 됩니다.
정리한 글은 이제 회색 코드 덩어리가 아니라 보통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원문은 첨부에 그대로 남아 있고, 「정리해서 넣기」에서 원문·정리·요약 중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녹음도 정리합니다. 「어…」 같은 채움말과 연달아 나온 반복을 걷고, 문장마다 줄을 나눠 넣습니다.
그리고 적는 화면이 갈래마다 달라졌습니다.
할 일·루틴·노트 셋 중에 고릅니다. 루틴은 그동안 제 화면이 없어서 할 일을 적고 반복 칩을 눌러야 만들어졌습니다.
루틴을 고르면 매일·평일·매주·매달이 화면에 바로 서고, 그 아래에 오늘 화면의 카드가 어떻게 보일지 미리 뜹니다.
노트에서는 날짜·시각 칩을 없앴습니다. 할 일의 마감 칩과 모양이 같아서 같은 자리의 같은 칩이 서로 다른 뜻이었습니다.
처음 여는 화면이 사진도 한 줄과 같은 자리로 간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7.6 9월 25일
루틴 카드와 브리핑, 그리고 처음 여는 화면을 손봤습니다.
루틴 카드 아래에 단추 둘이 나란히 붙었습니다. 알림의 동작 줄처럼 바닥을 반씩 나눠 갖습니다 — 왼쪽이 「오늘은 미루기」, 오른쪽이 「오늘 끝냄」입니다.
카드 오른쪽 위에 시각이 안 뜨던 것을 고쳤습니다. 「매일 오전 10시」로 적은 루틴인데 그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한 카드에 시각이 둘 떠서 서로 다른 말을 하던 것도 고쳤습니다. 큰 숫자는 하는 시각, 아래 줄은 알림 시각입니다.
달력에서 그 날 목록이 되풀이 → 할 일 → 노트 차례로 섭니다. 되풀이하는 것이 갈래와 상관없이 늘 맨 아래였습니다.
저녁 브리핑이 남은 일의 이름을 말합니다. 「남은 3개」 대신 「남은 3개: 보고서 외 2건」. 내일 첫 약속이 있으면 한 줄 덧붙입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그 주에 잡힌 것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매일 같은 말을 하지 않도록 주가 시작할 때 한 번만입니다.
처음 여는 화면이 한 줄이 어디로 가는지 보여 줍니다. 노트 탭인지, 오늘 목록인지, 오늘 카드인지.
Siri·검색의 「한 줄 적기」가 저장한 뒤 어디에서 찾는지 알려 줍니다. 노트로 저장된 한 줄이 오늘 화면에 없어서 사라진 것처럼 보이던 문제입니다.
1.7.5 9월 22일
오늘 화면의 파란 카드를 정리했습니다.
이제 파란 카드에는 **되풀이하는 일만** 섭니다. 매일 먹는 약, 매주 월요일 회의처럼 때가 되면 다시 하는 것들입니다. 카드 이름도 「루틴」으로 바꿨습니다 — 예전에는 「일정」이라고 적어 놓고 그 안에 할 일이 섞여 있었습니다.
한 번 하는 일은 시각이 있어도 할 일 목록으로 갑니다. 「오늘 3시 치과」는 시각이 있는 할 일이고, 목록에서 시각 순으로 위쪽에 섭니다. 적을 때 「이건 할 일인가 일정인가」를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가 제 규칙을 말합니다. 「매일 오전 9시에 알려드려요」처럼 무엇을 걸어 뒀는지 카드에 그대로 적힙니다. 예전에는 편집 화면을 열어야 보였습니다.
「오늘은 미루기」가 생겼습니다. 오늘만 건너뛰고 규칙은 그대로 둡니다. 끝낸 것으로 기록되지 않고, 내일 다시 섭니다. 미룬 날에는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반복을 거는 칩을 앞으로 옮겼습니다. 줄 맨 끝에 있어서 작은 화면에서는 아예 보이지 않던 자리입니다.
1.7.4 9월 21일
사진을 크게 보는 화면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영상도 붙일 수 있습니다.
벌려서 키울 때 손가락이 가리킨 곳이 커집니다. 예전에는 어디를 집든 화면 한가운데가 커져서, 보려던 자리를 매번 다시 끌어와야 했습니다.
밀면 사진 안에서만 움직이고, 손을 떼면 미끄러지듯 멈춥니다. 사진을 화면 밖으로 밀어내 검은 화면만 남던 것을 고쳤습니다.
두 번 두드리면 두드린 자리가 커집니다.
큰 사진을 열 때의 버벅임을 줄였습니다. 화면에 필요한 만큼만 읽습니다.
영상을 붙일 수 있습니다. 사진 보관함에서 고르거나 파일에서 가져오면, 사진과 같은 자리에서 같은 손짓으로 열리고 바로 재생됩니다. 목록과 격자에는 첫 장면이 표지로 섭니다.
큰 영상은 넣을 때 한 번 줄입니다. 100MB가 넘어 다른 기기로 건너가지 못하는 영상은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파일이 사라진 첨부를 열면, 영원히 도는 동그라미 대신 무슨 일인지 말해 줍니다.
1.7.3 9월 20일
바로잡은 것 셋입니다.
「매주 금 일정 점검」처럼 한 글자 요일 뒤에 말이 이어질 때, 그 말의 첫 글자를 요일로 잘못 읽어 제목이 「정 점검」으로 잘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매주 월 목표」 · 「매주 수 금액」도 같습니다.
노트 목록을 좌우로 밀어 태그를 옮길 때, 짧게 밀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빠르게 튕겨도 넘어갑니다.
같은 자리에서 세로로 읽어 내려가다 손끝이 조금 기울면 태그가 바뀌던 것도 고쳤습니다.
1.7.1 9월 20일
고정 루틴이 생겼습니다. 매일 · 평일 · 주말 · 요일을 골라 두면 그날마다 오늘 화면에 서고, 끝내면 그날치만 사라졌다가 다음 날 다시 옵니다.
휴지통이 생겼습니다. 지운 노트가 14일 동안 남고, 웹과 같은 휴지통이라 폰에서 지운 것을 웹에서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태그가 저절로 붙습니다. 글에서 낱말을 뽑아 본문 끝에 두세 개를 답니다. 마음에 안 들면 글자 지우듯 지우면 됩니다. 읽는 일은 전부 기기 안에서 합니다.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노트 탭이 노트만 세웁니다. 할 일과 일정은 오늘 화면과 달력이 맡습니다. 태그 줄은 많이 쓴 순이고, 전체 태그 목록에서 줄에 세울 태그를 골라 둘 수 있습니다. 목록을 옆으로 밀면 태그가 옮겨 갑니다.
한 줄 읽기가 나아졌습니다.
· 「매주 월수금 야간 근무」처럼 요일을 여럿 적어도 다 읽습니다
· 「소재 마감」이 노트로 빠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 「다음달 1일」 · 「매월 말일」 · 「이동 40분」을 읽습니다
· 수식어 없는 1~6시는 오후로 봅니다 — 「내일 3시 치과」가 새벽이 아닙니다
주간 회의처럼 되풀이하는 일정이 첫 회차에만 뜨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회차마다 섭니다.
달력에서 일요일 · 토요일 · 공휴일 색이 다시 구별됩니다.
아침에는 오늘의 시각으로 열고, 저녁에는 끝낸 것부터 말합니다. 한동안 안 오시면 적어 두신 작은 일 하나를 짚어 드립니다.
노트 상세에서 하는 일(고정 · 보관 · 복사 · 수정 · 삭제)을 한 줄로 모았습니다.
글자를 크게 쓰시는 분들을 위해 잘리거나 넘치던 자리 셋을 고쳤습니다.
1.7 9월 19일
■ 지운 것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되돌리기」 단추가 떠 있는데도 눌리지 않았습니다. 손끝이 단추를 지나 아래 화면으로 빠지고 있었습니다. 고쳤습니다 — 이제 정말 되돌아옵니다.
고치는 화면에서도 바로 지우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고 나와서 목록에서 다시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 쓰던 글이 묻지도 않고 사라지던 것
작성 화면에서 나가면 적던 글이 그냥 없어졌습니다. 이제 여쭤봅니다.
■ 지운 일정이 계속 울렸습니다
지우거나 보관한 일정의 알림이 그대로 남아 있다가 시각이 되면 울렸습니다. 끝낸 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세 가지 다 고쳤습니다.
잠금화면 알림에 메모 본문이 백 자 넘게 보이던 것도 고쳤습니다. 이제 제목과 시각만 나옵니다.
■ 사진의 위치를 지우고 넣습니다
처리방침에 「사진의 위치 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라고 적어 두었는데, 파일 앱에서 고르거나 공유 시트로 넣은 사진은 원본 그대로라 위치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들어오는 길마다 위치만 걷어냅니다. 형식·화질·방향·촬영 시각은 그대로입니다.
■ 계정을 지우면 정말 다 지웁니다
계정을 지워도 서버에 사본이 남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제 뿌리째 지웁니다.
■ 태그가 많아도 찾을 수 있습니다
태그가 열둘을 넘으면 태그 줄 끝에 입구가 생깁니다. 많이 쓰신 순으로 서고, 이름 몇 글자로 좁힐 수 있습니다. 고르시면 태그 줄도 그리로 따라갑니다.
검색하거나 태그로 거르면 몇 건인지 맨 위에 적습니다.
■ 많이 쌓여도 느려지지 않습니다
노트가 천 개 넘고 하루 일정이 수백 건이면 오늘 화면이 글자를 하나도 못 그렸습니다. 일정을 한 번에 다 만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앞의 것만 세우고 나머지는 달력이 맡습니다. 노트 목록도 화면을 그릴 때마다 전부 다시 훑던 것을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 큰 글자로 보셔도
노트 줄 끝의 아이콘 넷이 글자를 키워도 그대로라 혼자 작아졌습니다. 이제 함께 커지고, 접근성 크기에서는 길게 누르는 메뉴가 이름과 함께 받습니다. 누르는 자리도 넓혔습니다 — 보관을 누르려다 휴지통을 누르는 일이 줄어듭니다.
■ 달력이 하루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점 하나가 「뭔가 있다」만 말했습니다. 이제 셋까지 세어, 한산한 날과 빽빽한 날이 한눈에 갈립니다.
■ 웹에서 넣은 사진이 본문 그 자리에
웹에서 글 중간에 사진을 붙이시면, 앱에서도 그 자리에 그려집니다.
■ 주간 리뷰가 사실만 말합니다
안 끝낸 할 일을 끝냈다고 쓰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끝낸 것과 남은 것은 앱이 세어서 적고, 모델은 그 주의 주제만 고릅니다.
■ 바로잡은 것
· 어두운 모드에서 파란 글자가 배경에 묻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있던 노트를 고칠 때 머리 띠가 상태 표시줄 아래로 잘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영어로 두셨을 때 종류 이름만 한국어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 오늘 화면 머리의 숫자가 바로 아랫줄에서 되풀이되던 것을 없앴습니다.
· 처음 켠 날, 방금 적으신 일정 바로 아래에서 그 적는 법을 안내하던 것을 없앴습니다.
· 같은 일정이 한 화면에 두 번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달력 날짜 목록 위쪽에서 글자가 반으로 썰려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첨부를 뗀 것이 다른 기기에 전해지지 않던 것을 양쪽으로 고쳤습니다.
· Markdown으로 내보낼 때 이름이 같은 사진 둘 중 하나가 사라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 크래시 보고 (원하실 때만)
앱이 갑자기 꺼졌을 때 무슨 일이었는지 저희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설정의 「익명 사용 통계 보내기」를 켜 주시면 그때만 보냅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끄시면 아직 못 보낸 것까지 지웁니다.
1.6 9월 18일
■ 스크린샷이 노트가 되기 전에 보여드립니다
「넣기」를 누르면 그냥 노트가 생겼습니다. 무엇이 만들어질지 모른 채 눌렀고, 마음에 안 들면 지워야 했습니다.
이제 넣기 전에 한 번 세웁니다. 사진과 읽어낸 글자를 보여드리고, 한 장이면 제목과 본문을 그 자리에서 고치실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이면 한 노트로 묶을지 따로 둘지 고르시면 됩니다 — 묶는 쪽을 미리 골라 둡니다.
글자를 읽는 일은 전부 이 기기 안에서 합니다.
■ 태그를 스스로 붙입니다
설정에서 켜시면, 저장할 때 글을 읽고 어울리는 태그를 본문 끝에 붙입니다. 이미 쓰시던 태그 중에서만 고르고, 새 태그를 만들지 않습니다. 확신이 없으면 붙이지 않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글자 지우듯 지우시면 됩니다.
■ 스크랩한 링크가 무엇인지 보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기사를 한줄로 공유하면 파란 주소 한 줄만 남았습니다. 목록에서 그게 뭐였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노트를 열면 그 자리에 제목과 사진이 있는 카드가 섭니다. 설정에서 켜시면 동작하고, 요청은 그 사이트로만 갑니다 — 저희 서버를 거치지 않습니다.
■ 긴 글은 제목을 눌러 접습니다
읽는 화면에서 '## 제목'을 누르면 그 아래가 접힙니다. 몇 줄이 숨었는지 함께 보여 드리고, 다시 열 때까지 기억합니다.
■ 갤러리로 훑어보기
노트 탭 오른쪽 위에서 격자로 바꾸면 첫 사진이 표지가 됩니다. 사진이 없는 노트는 글 앞부분이 표지가 되니, 어느 노트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애플과 구글을 한 계정으로
설정 → 계정에서 아직 안 쓰신 로그인 방법을 연결하시면, 그때부터 어느 쪽으로 들어오셔도 같은 글을 봅니다. 연결하려는 쪽에 이미 다른 분의 글이 있으면 그대로 알려 드리고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 주 1회, 쌓인 것을 돌아보기
고른 요일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그 이레 동안 적으신 것이 있을 때만 옵니다. 여러 번 열지 않으시면 간격을 늘리고, 그래도 안 여시면 스스로 꺼집니다.
■ 손이 자주 가는 것부터
· 사진과 녹음을 도구줄 맨 앞으로 옮겼습니다. 서식 아홉 개 뒤에 있어서 밀어야 닿았습니다.
· 검색창과 제목 칸에 지우기 단추를 넣었습니다.
· 오늘 화면의 「앞으로」가 기본으로 펼쳐집니다. 오늘 할 일이 없는 날 화면이 비어 보이지 않도록 바꿨습니다.
■ 바로잡은 것
· 앱을 켤 때마다 파란 화면이 번쩍이던 것을 없앴습니다.
· 어두운 모드에서 상태 표시줄 글자가 배경에 묻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작성 화면의 제목 줄이 카메라 영역에 가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화면을 덮는 안내가 낭독기에서는 덮이지 않아, 뒤의 단추가 눌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Pro 코드가 있으신가요」로 프로모션 코드를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1.5 9월 10일
■ 읽으면서 옮겨 적기
노트를 열고 원하는 구절을 길게 눌러 잡으면, 손잡이를 끌어 딱 그만큼만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문단 전체가 딸려 오지 않습니다. 글 전체는 위쪽의 복사 단추가 그대로 맡습니다.
■ 두 곳에서 같은 메모를 고칠 때
**폰에서 고치는 동안 웹이나 다른 기기가 같은 메모를 저장했다면, 저장할 때 알려 드립니다.** 그대로 저장할지 새로 읽어올지 고르실 수 있고, 쓰시던 글은 그때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예전에는 나중에 저장한 쪽이 조용히 덮었습니다. 20분 동안 적은 글이 말없이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바꿨습니다.
■ 바로잡은 것
· Pro 안내에 한국어에서 켜지지 않는 기능이 섞여 있었습니다. 한국어에서는 '쌓인 것을 돌아보기'(주간 리뷰)로 바르게 나옵니다.
· 어두운 모드에서 몇몇 안내 문구의 색이 배경과 겉돌던 것을 고쳤습니다.
· 글자 크기를 크게 쓰실 때 오늘 화면의 다음 일정 제목이 잘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줄을 나눠 끝까지 보입니다.
· 첨부 목록의 사진 미리보기가 가운데 일부만 보여 무엇인지 알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정사각으로 바꿔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 노트를 Markdown으로 내보낼 때 한글 파일 이름이 다른 운영체제에서 자모로 풀려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그 밖에 설정·계정 화면의 아이콘과 여백을 다듬었습니다.
1.4 9월 8일
작은 손질입니다.
날짜를 정하지 않은 할 일에 더 이상 「오늘」이 마감으로 붙지 않습니다. 날짜를 고르거나 글에 적었을 때만 마감이 생기고, 그렇지 않은 할 일은 기한 없이 오늘의 할 일에 남습니다.
날짜 칩을 길게 누르면 정한 날짜와 시각을 비울 수 있습니다.
PC 웹에서 「한줄 앱으로 로그인」 QR 을 아이폰 카메라로 찍으면 앱이 열리기만 하고 숫자 고르는 화면이 뜨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더 보기 버전 1.8.3 10월 17일
사용자에게 연결된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되어 신원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