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목적지를 찍으면, 쓰던 내비가 폰에서 저절로 열립니다.
카카오내비 · 티맵 · 네이버 지도 · 구글 지도 · 웨이즈 · 애플 지도
계기판 없는 모델 3·Y, 아이폰이 계기판이 됩니다.
속도 보려고 고개 돌릴 필요 없습니다. 속도, 기어, 회생 제동, 배터리 잔량, 주행 가능 거리, 타이어 공기압까지. 차에서 블루투스로 바로 받아 1초에도 여러 번 새로 고칩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으니 늦을 일이 없습니다.
쓰던 내비 그대로, 또는 계기판과 한 화면에.
- 내장 안내: 속도계 옆에 지도가 붙습니다. 길을 잘못 들어도 몇 초 만에 다시 잡아 줍니다.
- 쓰던 내비 앱: 카카오내비·티맵·네이버 지도가 전체 화면으로 뜨고, 잠금 화면 카드를 누르면 계기판으로 돌아옵니다.
폰에서 찍으면, 차 내비에도 뜹니다.
고른 목적지가 차 내비로 바로 넘어갑니다. 차 화면에서 한 번만 누르면 안내 시작. 차가 절전 중이면 깨어나자마자 보냅니다.
보증 걱정도, 벽돌 걱정도 없습니다.
20~40만 원짜리 사제 계기판, 이제 안 달아도 됩니다.
지하 주차장에서도 끊기지 않습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고, 차에서 블루투스로 바로 받기 때문입니다.
내 차 상태, 한눈에.
타이어 공기압은 차가 정한 권장값과 바퀴별로 비교하고, 배터리 건강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챙깁니다. 평소와 다르면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테슬라 앱 켤 필요 없이, 계기판에서 바로.
잠금, 문, 프렁크, 트렁크, 충전구, 창문, 센트리, 펫 모드. 연동 플랜, 차 가까이에서 쓸 수 있습니다. 세차 모드·사이드미러 접기·시트 위치 조절은 테슬라가 명령을 열어 두지 않아 지원하지 않습니다.
에어컨 켤 때마다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에어컨을 켜면 에바가 젖는데, 그대로 내리면 습기가 남아 곰팡이 냄새가 납니다. 도착 몇 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송풍으로 말리던 일을, 애프터블로우가 내린 뒤에 알아서 해 줍니다. 1·3·5분 중에서 고르세요.
과속 단속 카메라, 미리 알려 드립니다.
10개 나라, 약 49,000곳.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하면 연동으로.
무료 (₩0 · 평생 무료)
- 계기판 — 속도·기어·출력·배터리·주행 가능 거리·타이어
- 차에서 찍은 목적지 이어받기 — 한 달 20번
- 폰 길안내 · 쓰던 내비 앱으로 열기
- 과속 단속 카메라 알림
- 내 차 정보 · 야간 화면 · 충전 화면
연동 (월간·연간 구독)
- 목적지 주고받기 무제한 — 차에서 찍으면 폰으로, 폰에서 찍으면 차로
- 내 차 검진 — 타이어·배터리 건강·소프트웨어
- 차량 제어 — 잠금·문·프렁크·트렁크·충전구·창문·센트리·펫 모드
- 애프터블로우 — 내린 뒤 에어컨 말려 주기
- 방향지시등 표시
가격은 App Store 기준이며 나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iOS 설정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 iOS 17 이상 아이폰 — 아이폰 XS 이후 모델이면 12·13·14·15·16·17 모두 됩니다.
- 테슬라 계정 — 테슬라 공식 화면에서 로그인하고, 목록에서 내 차를 고르면 됩니다.
- 차량 키 — 차 안에서 한 번 추가하고, 테슬라 앱에서 승인합니다.
- 블루투스 키 — 차 안에서 카드키로 한 번 등록합니다. 차량 소프트웨어 2024.38 이상(모델 3·Y 전 연식, 모델 S·X 2021년식 이후).
- 위치 권한 '앱을 사용하는 동안'과 '정확한 위치' — 길안내에 필요합니다.
- 차가 옆에 없어도 첫 화면의 [차량 없이 둘러보기]로 먼저 써 볼 수 있습니다.
- 차 내비 시작·종료는 테슬라 정책상 차 화면에서 해야 합니다. 앱이 대신 눌러 줄 수는 없습니다.
Tesla, Model 3, Model Y, Model S, Model X는 Tesla, Inc.의 상표입니다. 그 밖의 앱 이름과 아이콘은 각 회사의 상표입니다. TeCluster는 독립 앱이며 이들과 제휴하거나 보증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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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리뷰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새 [기록] — 계기판 왼쪽 위 [기록]에서 충전 가계부를 봅니다. 달마다 충전비와 휘발유차 대비 아낀 돈을 정리하고, 매달 1일에 지난달 리포트를 알림으로 보내 드립니다. 리포트 카드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 업무용 차량 운행기록부 — 주행이 끝날 때마다 테슬라 계기판 거리로 한 줄씩 자동으로 적고, 용도(출퇴근·업무·개인)만 고르면 국세청 서식 엑셀로 내보냅니다. 충전 가계부도 슈퍼차저 결제 건과 집 충전을 한 줄씩 엑셀로 내보냅니다.
• 설정 메뉴가 한 화면에 — 맨 아래에 [기록]·[정보]를 더했습니다. 길안내 기본은 TeCluster 내장 안내입니다(직접 고른 앱은 그대로).
• 한국 길안내가 더 정확해졌습니다 — 경로에서 벗어나면 지금 가는 방향으로 곧바로 다시 찾고, 고속도로 입구·출구, 톨게이트, 지하차도 앞에서는 진입 안내 카드가 뜹니다.
• 막히는 구간을 경로선에 색으로 보여 주고(정체·지체·서행), 유료 구간이면 통행료를 알려 줍니다. 설정 › 길안내에서 경로 우선(추천·시간·거리), 피할 길, 하이패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 검색 화면에 [가장 빨리 닿는 수퍼차저] — 근처 수퍼차저를 지금 교통으로 걸리는 시간 순으로 보여 줍니다.
• 길안내 화면 정리 — 지도가 안내 카드 뒤까지 보이고, 앞길이 더 멀리 보이게 시점을 바꿨으며, 겹쳐 보이던 도착 정보를 하나로 줄였습니다.
• 방향지시등 유리 테두리가 기종마다 화면 모서리에 딱 맞습니다(디스플레이 확대 포함).
• 애프터블로우를 더 안전하게 — 송풍 중에 문을 다시 열면 바로 멈추고 원래 온도로 돌아갑니다. 인터넷이 안 돼 서버가 끄기를 맡을 수 없을 때는 켜지 않습니다.
• 길에서 살짝 벗어났을 때 괜히 다시 탐색하던 것을 줄였고, 내 차 연결 화면의 안내 문구를 바로잡았습니다.
버전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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