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댁탁상시계

안부확인

₩4,400

부모님 방에 시계 하나만 놓아주세요. 12시간 넘게 조용하면 자녀에게 살짝 알려드립니다. 사진은 절대 찍어 남기지 않습니다 — 오직 '움직임이 있었는지'만 봅니다. 부모님 방에 놓아두는 탁상시계입니다. 전면 카메라로 '움직임의 변화'만 감지하며, 사진이나 영상은 저장하지도 전송하지도 않습니다. 무엇을 보고 계신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잘 지내고 계신지를 조용히 살피는 앱입니다. ■ 돋보기 없이도 보이는 큼직한 탁상시계 플립 클락, 메가 시계, 글자 시계 — 3가지 디자인 중 부모님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보세요. 화면이 항상 켜져 있어도 자동 밝기 조절과 화면 보호 기능으로 아이패드를 오래 쓸 수 있습니다. ■ 사진 한 장 남기지 않는 조용한 안부 확인 15초마다 전면 카메라로 '움직임이 있었는지'만 확인합니다. 사진은 그 순간 기기 안에서 비교된 뒤 즉시 사라지며, 어디에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로 보내는 정보는 '움직임이 있었다/없었다'는 값과 시각뿐입니다. ■ 오래 조용하면, 자녀에게만 살짝 알려드립니다 낮 시간대(활동 시간대) 동안 12시간 이상 움직임이 없으면 페어링된 자녀(보호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알림은 단계적으로 오며(주의 → 경고 → 긴급), 자녀는 언제든 '괜찮아요' 확인을 눌러 안심할 수 있습니다. ■ 부모님은 앱을 몰라도 됩니다 설정은 자녀가 전화로 안내하며 6자리 코드만 불러드리면 됩니다. 부모님 화면에는 복잡한 메뉴가 전혀 없습니다. ■ 이런 점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야간처럼 빛이 없는 환경에서는 카메라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인 한계이며, 취침 시간대는 애초에 감시하지 않습니다. · '낮 시간대 12시간 무활동'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설정에 따라 실제 알림까지 최악의 경우 반나절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 평소 잘 쓰지 않는 아이패드를 시계 전용으로 둘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유튜브·카카오톡 등으로 계속 쓰시는 아이패드에서는 감시가 자주 끊길 수 있습니다. · 이 앱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응급 상황에 대응하지 않습니다. 안부를 확인하는 것을 도와주는 보조 도구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혼자 지내시는 부모님이 계신 분 · 홈캠은 부담스러워 하시고, 가끔의 안부 전화만으로는 마음이 놓이지 않는 분 · 3~4년 된 남는 구형 아이패드가 있으신 분 (ios 17 이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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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6.4 MB
    카테고리
    • 유틸리티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언어
    한국어 외 2개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YongShin Kwak
    • 이름
      YongShin Kwak
    • 사업자 등록번호
      198160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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