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pik

언제 볼까, 스무 번 묻지 않아도 되게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언제 볼까?" 를 단톡방에서 스무 번 묻지 않아도 되게. 초대 코드를 받은 사람끼리 되는 날에 점만 찍으면, 모두 되는 날이 저절로 반짝입니다. "언제 볼까?" 단톡방에서 이 한마디가 스무 번 오갑니다. 누구는 답이 없고, 누구는 "난 아무 때나" 라고 하고, 그러다 아무도 안 만납니다. meetpik(밋픽)은 그 스무 번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 되는 날에 점만 찍으세요 달력에서 되는 날을 고르고, 아침·낮·저녁·밤 중에 언제가 괜찮은지 누르면 끝입니다. 다른 사람 것과 맞춰 볼 필요가 없어요. 모두 되는 날은 목록에서 저절로 반짝입니다. ■ 초대 코드를 아는 사람만 방은 코드로만 들어옵니다. 단톡방에 링크를 한 번 붙여 넣으면 여럿이 그 하나로 들어와요. 방 밖에서는 그 방이 있다는 것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 가고 싶은 곳을 미리 담아 두기 "어디서 볼까" 도 그날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각날 때마다 담아 두고, 정하기 싫은 날엔 뽑기를 돌리세요. ■ 내 캐릭터 구름, 토끼, 고양이, 새싹, 버섯, 새, 별. 색과 표정을 골라 내 얼굴을 만드세요. 목록에서 누가 되는지 얼굴로 한눈에 보입니다. 광고가 없습니다. 위치도, 연락처도, 사진도 요청하지 않습니다. 카카오에서 받는 건 닉네임 하나뿐입니다.

  • 5.0
    5점 만점
    1개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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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2.8 MB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호환성
iOS 18.0 이상 필요
  • iPhone
    iOS 18.0 이상 필요
  • Mac
    macOS 15.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Dahye Min
저작권
  • © 2026 Dahye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