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pik
언제 볼까, 스무 번 묻지 않아도 되게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언제 볼까?" 를 단톡방에서 스무 번 묻지 않아도 되게. 초대 코드를 받은 사람끼리
되는 날에 점만 찍으면, 모두 되는 날이 저절로 반짝입니다.
"언제 볼까?"
단톡방에서 이 한마디가 스무 번 오갑니다. 누구는 답이 없고, 누구는
"난 아무 때나" 라고 하고, 그러다 아무도 안 만납니다.
meetpik(밋픽)은 그 스무 번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
■ 되는 날에 점만 찍으세요
달력에서 되는 날을 고르고, 아침·낮·저녁·밤 중에 언제가 괜찮은지
누르면 끝입니다. 다른 사람 것과 맞춰 볼 필요가 없어요.
모두 되는 날은 목록에서 저절로 반짝입니다.
■ 초대 코드를 아는 사람만
방은 코드로만 들어옵니다. 단톡방에 링크를 한 번 붙여 넣으면
여럿이 그 하나로 들어와요. 방 밖에서는 그 방이 있다는 것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 가고 싶은 곳을 미리 담아 두기
"어디서 볼까" 도 그날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생각날 때마다 담아 두고,
정하기 싫은 날엔 뽑기를 돌리세요.
■ 내 캐릭터
구름, 토끼, 고양이, 새싹, 버섯, 새, 별. 색과 표정을 골라
내 얼굴을 만드세요. 목록에서 누가 되는지 얼굴로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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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받는 건 닉네임 하나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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