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봄

담아둔 걸 잊을 때쯤 다시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저장은 쉽습니다. 다시 여는 게 어렵습니다. 북마크 300개, 나중에 볼 영상 40개, 어딘가 적어둔 문장들. 담을 때는 분명 좋았는데, 담는 순간 잊습니다. 폴더를 더 만들어도 같습니다. 문제는 정리가 아니라, 다시 꺼내는 일을 아무도 하지 않는다는 데 있으니까요. 또봄은 그 일을 대신합니다. ■ 어떻게 동작하나요 1. 담기 어느 앱에서든 공유시트로 또봄에 보냅니다. 제목과 미리보기는 알아서 가져옵니다. 2. 잊기 폴더도 태그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담고 잊어버려도 괜찮습니다. 3. 또봄 담은 지 오래됐고, 한동안 안 봤고, 아직 몇 번 안 떠오른 것. 그런 것부터 하루에 몇 개씩 꺼내 보여줍니다. 또 볼래 · 간직 · 치우기, 셋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 담아둔 건 이 기기 안에만 무엇을 담는지는 꽤 사적인 기록입니다. 그래서 아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이 없습니다 · 서버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담은 것이 저희에게 오지 않습니다 · 광고도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 미리보기 이미지는 담을 때 한 번만 받아둡니다. 목록을 볼 때마다 바깥으로 요청이 나가지 않습니다 · Face ID로 앱을 잠글 수 있습니다 · 언제든 파일로 내보내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 북마크가 수백 개인데 다시 본 적은 없는 분 · 나중에 볼 영상을 담아두고 잊는 분 · 읽을거리를 모으지만 읽지는 않는 분 · 내 기록이 어디로 넘어가는 게 싫은 분 ■ 그 밖에 · 링크 · 영상 · 글귀 · 장소를 알아서 나눠 담습니다 · 담아둔 것 안에서 검색합니다. 이 기기 안에서만 · 하루에 몇 개를 꺼낼지, 언제 알려줄지 고를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없이도 담아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봄은 더 많이 담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담아둔 것을 한 번 더 보여줄 뿐입니다.

  • 5.0
    5점 만점
    1개의 평가

· 홈 화면과 잠금화면에 위젯을 둘 수 있어요. 담아두고 잊은 것 하나를 날마다 꺼내 보여줘요. · 내 기준으로 묶어서 볼 수 있어요. 담아둔 것을 열고 「+ 묶기」를 눌러보세요. · 만든 묶음은 모아보기 맨 뒤에 나와요. 묶음을 안 만들면 화면은 그대로예요. · 앱을 한동안 열지 않아도 되살림 알림이 멈추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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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30.7 MB
    카테고리
    • 생산성
    호환성
    iOS 15.1 이상 필요
    • iPhone
      iOS 15.1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1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gicheol yang
    저작권
    • © 2026 AIP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