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de - Dual Camera
내가 본 것, 그때의 나
iPhone 전용
무료
iPhone
Bside는 전후면 카메라로 동시에 기록합니다. 후면 카메라로 사진과 영상을 찍는 동안,
전면 카메라가 조용히 내 반응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프리뷰도, 포즈도 없이 —
그 순간의 진짜 나를요.
왜 Bside인가
모든 사진에는 두 면이 있습니다. 내가 본 것, 그리고 그걸 보던 순간의 나.
보통의 카메라는 앞면만 남기지만, Bside는 둘 다 남깁니다.
이렇게 작동해요
• 평소처럼 촬영하세요 — 사진·영상, 줌, 탭 포커스, AE/AF 고정, 렌즈 전환까지.
• 카메라를 여는 순간부터 전면 카메라가 연속 녹화합니다.
촬영 중에는 내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표정이 연기가 되지 않아요.
• 두 원본은 그대로 사진첩에 저장됩니다.
찍을 때가 아니라, 나중에 편집
• 3분할 모니터로 최종 화면·후면·전면을 완벽히 동기화해 확인
• 타임라인을 블록으로 나누고 구간마다 레이아웃 선택
(전면 메인 · 후면 메인 · 전면만 · 후면만 · 상하 분할)
• 추천편집 한 번이면 자동 구성 완료
• 핀치로 타임라인 확대, 트림 핸들, PIP 이동·크기 조절
• 1080p로 사진첩에 바로 저장
설계부터 프라이빗
계정 없음. 서버 없음. 추적 없음. 아무것도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Bside — 내가 본 것, 그때의 나.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편집기에 '좌우' 모드가 생겼어요. 왼쪽 내 반응, 오른쪽 찍은 장면 — 정방형으로 저장됩니다.
• 편집기가 처음부터 좌우 구성으로 열려요. 추천편집·상세편집은 버튼으로 바로 전환.
• 셔터 순간마다 후면 화면이 살짝 깜빡인 뒤 사진이 고정돼요.
• 사진첩 저장 중 진행률이 보이고, 저장이 끝날 때까지 화면이 꺼지지 않아요.
• 촬영 화면에 격자(3×3)를 켜고 끌 수 있어요. 설정은 기억됩니다.
• 촬영 중 렌즈를 바꿔도 후면 영상이 끊기지 않아요.
• 셔터 버튼을 누르면 눌리는 느낌과 화면 깜빡임이 있어요.
• 앱 시작 화면이 짧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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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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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28.7 MB
- 카테고리
- 라이프스타일
- 호환성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한국어 및 영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제공자
Seungchan Yun
- 이름
Seungchan Yun - 이메일
schanysc@gmail.com
- 이름
- 저작권
- © 2026 Seungchan 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