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자리 - 지하철 하차 알람

출퇴근길 빈자리·도착 알림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내릴 역을 놓칠까 계속 확인하지 마세요. 오늘의 자리는 목적지를 설정하면 내리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하차 알림부터 곧 비는 자리까지, 매일 타는 지하철을 더 편하게. ① 놓치지 않는 하차 알림 도착역만 고르면 준비 끝. 내릴 역이 가까워지면 알려드립니다. • 화면을 꺼 두어도 알림이 옵니다. • 환승이 있는 경로는 갈아탈 역과 최종 하차역을 따로 알려드립니다. • 잠금화면과 다이나믹 아일랜드에서 남은 정거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어폰을 끼고 있으면 음성으로도 알려드립니다. • 자주 가는 역과 경로를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한 번에 시작합니다. ② 내가 탄 열차 간편 선택 실시간 열차 위치를 노선 위에 보여드립니다. 지금 타고 있는 열차를 눌러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실시간 열차 정보를 사용합니다. • 열차별 도착 예정 시각과 호차별 혼잡도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③ 곧 비는 자리 미리 확인 앉아 있는 분들이 남긴 하차역을 모아, 어느 칸에서 몇 명이 곧 내리는지 보여드립니다. • 호차별 요약은 언제나 무료입니다. • 크레딧을 쓰면 정확히 어느 좌석이 비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등록된 정보만 보여드립니다. • 빈자리 확인과 자리 공유는 현재 2호선에서 제공합니다. ④ 내가 내릴 자리 공유 자리에 앉았다면 좌석과 하차역을 남겨 주세요. 서 있는 누군가가 그 자리를 찾아갑니다. • 자리를 공유하면 크레딧을 받고, 그 크레딧으로 다음에 좌석 위치를 확인합니다. • 타는 중에 자리를 옮겨도 하차역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위치는 기기에서만 가까운 역을 찾는 데 위치를 사용하지만, 좌표는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5.0
    5점 만점
    4개의 평가

• 열차 실시간 정보가 나오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막차 확인: 홈과 경로 화면에서 환승까지 고려한 마지막 열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간표를 평일·토요일·공휴일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 하차 알림을 처음 쓸 때 사용 방법을 안내합니다. • 홈과 자리 화면에서 탑승을 바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 카카오·구글 로그인을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앱 이름 표기를 '오늘의자리'로 통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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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34.5 MB
카테고리
내비게이션
호환성
iOS 15.0 이상 필요
  • iPhone
    iOS 15.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0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위치
이 앱이 열려있지 않을 때에도 사용자의 위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언어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Jongseo Lee
  • 이름
    Jongseo Lee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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