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북 - 워치로 세는 골프 타수

손목에서 타수·퍼팅 거리까지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라운드 중에 폰을 꺼내지 마세요. 워치에서 샷 하나씩 누르면 홀별 타수·퍼팅·벌타가 쌓이고, 걸음으로 퍼팅 거리를 잽니다. 끝나면 폰에서 평균과 추세를 봅니다. 스코어북은 Apple Watch로 골프 타수를 세는 앱입니다. 카트에서 폰을 꺼내 적는 대신, 샷을 치고 손목을 한 번 누릅니다. ■ 워치에서 타수 세기 - 홀마다 샷·퍼팅·벌타(OB, 해저드)를 버튼 하나로 기록합니다 - 홀이 끝나면 파 대비 결과를 마스코트가 알려 줍니다 - 잘못 누르면 바로 되돌립니다 - 라운드 동안 워크아웃으로 돌아 화면이 꺼져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 퍼팅 거리 측정 - 공 앞에서 잠깐 서고, 홀까지 걸어가면 걸음으로 거리를 잽니다 - 3걸음 이상 퍼팅부터 잴 수 있습니다 - 오르막·내리막도 함께 기록합니다 ■ 샷 사이 거리 - 위치 권한을 켜면 샷 지점 사이의 거리가 홀 기록에 남습니다 ■ iPhone에서 보기 - 홈: 최근 라운드, 최근 5경기 평균, 타수 추세 그래프, 약한 파·3퍼트율 - 라운드마다 스코어카드 화면으로 홀별 기록을 봅니다 - 밝은 화면·어두운 화면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지난 라운드는 사진으로 - 스코어카드 사진을 찍으면 홀별 타수를 읽어 옵니다 (하루 3장) - 읽은 값은 저장 전에 칸마다 확인하고 고칩니다 - 골프장을 검색해 고르면 코스 자료와 이어집니다 ■ 전국 골프장 코스 - 골프장을 찾아 코스를 고르고 워치로 보냅니다 - 없는 골프장은 앱에서 등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계정도, 광고도 없습니다. 라운드 기록은 폰과 워치에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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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치 배터리 - 라운드 동안 GPS가 워치 화면이 켜져 있을 때만 돕니다. 심박·백그라운드 기록(워크아웃)도 없앴습니다 — 4시간 라운드에도 배터리가 훨씬 덜 듭니다 - 손목을 들자마자 샷을 눌러도 몇 초 뒤 잡힌 위치가 그 샷에 붙습니다 ■ 홀 화면 - "남은 거리" 대신 지나온 구간 거리만 보여줍니다. 코스 자료의 홀 거리와 실제 티 위치가 어긋나 남은 거리는 믿을 만하지 않았습니다. 걸어온 길은 폰의 샷 지도에서 봅니다 ■ 퍼팅 - 걸음으로 재는 퍼팅 거리 측정을 뺐습니다. 필드에서 쓰기 어려웠습니다. 퍼팅 모드는 홀인·퍼팅·OK만 남습니다 - 워치가 묻는 권한이 위치 하나로 줄었습니다(모션·건강 권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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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2.2 MB
카테고리
  • 스포츠
호환성
iOS 18.0 이상 필요
  • iPhone
    iOS 18.0 이상 필요
  • Mac
    macOS 15.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2.0 이상 필요
  • Apple Watch
    watchOS 11.0 이상 필요
언어
  • 영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Younseok Jeong
  • 이름
    Younseok Jeong
  • 이메일
    hero0619@gmail.com
저작권
  • © 2026 Naldah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