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비움 - 냉장고 유통기한 관리
소비기한 알림·식재료 레시피·식비 절약
iPhone 전용
무료 · 앱 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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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드 찍고 유통기한 찍으면 등록 끝. 버리기 전에 알려주고, 먹으면 지킨 돈이 쌓여요.
혼자 사는 냉장고, 버리기 전에 다 먹자.
싹비움은 자취생을 위한 유통기한 관리 앱이에요. 계정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등록은 찍으면 끝나고, 알림은 저녁에 딱 한 번만 와요. 룸메와 냉장고를 같이 쓰고 싶을 때만 계정을 만들면 돼요.
■ 홈에서 한눈에
냉장·냉동·실온에 몇 개가 있는지, 기한이 임박한 건 무엇인지 홈 화면에서 바로 보여요. 검색창에 "우유"만 쳐도 찾아져요.
■ 등록은 찍으면 끝
바코드를 스캔하면 식약처 공공 데이터에 있는 상품은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유통기한을 찍으면 날짜를 읽어 줘요. 보관 장소(냉장고·냉동실·보관함)와 수량, 메모까지 한 화면에서 정리돼요. 데이터에 없는 상품은 이름만 한 번 적어 두면 다음부터는 바코드만 찍어도 바로 완성돼요.
■ 저녁에 딱 한 번
오늘 지나는 것, 내일 지나는 것, 3일 남은 것을 하루 한 건으로 묶어서 알려줘요. 기한이 지난 식품 알림과 조용한 시간대도 설정할 수 있어요. 알림에 지치지 않아요.
■ 룸메와 함께 쓰는 냉장고
초대코드나 QR 코드로 룸메를 초대하면 같은 냉장고를 함께 봐요. 누가 넣고 누가 먹었는지 자동으로 맞춰지고, 알림도 각자 받아요.
■ 머니 미터
먹으면 "지킨 돈", 버리면 "버린 돈". 이번 달에 얼마를 지켰는지 내 정보에서 바로 보이고, 월간 통계에서 6개월 흐름과 자주 버린 카테고리를 볼 수 있어요.
■ 레시피
임박한 재료로 지금 바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골라 줘요. "지금 있는 걸로 바로", "계란만 있으면 돼요"처럼 난이도를 솔직하게 말해요. 최근 본 레시피도 다시 찾기 쉬워요.
■ 기록과 되돌리기
먹고 버린 이력을 월별로 보고, 잘못 누른 건 바로 되돌릴 수 있어요.
■ 내 데이터는 내 폰에
계정을 만들지 않으면 식품 목록, 사진, 기록은 전부 기기 안에만 저장돼요. 계정을 만들면 함께 쓰는 냉장고의 식품 정보만 서버에서 동기화하고, 사진은 여전히 폰에만 남아요.
무료로 15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싹비움 무제한"을 한 번 구매하면 등록 개수 제한이 없어지고 월간 통계 전체가 열려요. 구독이 아니에요.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앱 정보에 «만든 사람들»을 넣었어요. 디자인은 Yeeun Shin, 개발은 Kyungmin Lee가 함께 만들었어요.
• 작은 다듬기와 안정성 개선.
Kyungmin Lee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사용자에게 연결된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되어 신원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연락처 정보
- 사용자 콘텐츠
- 식별자
손쉬운 사용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정보
- 크기
- 3.8 MB
- 카테고리
- 음식 및 음료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한국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앱 내 구입
사용 가능
- 싹비움 무제한 ₩4,900
- 제공자
Kyungmin Lee
- 이름
Kyungmin Lee - 사업자 등록번호
1645300993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dnwndls5828@gmail.com
- 이름
- 저작권
- © 2026 Kyungmin Lee & Yeeun Sh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