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실

쪽마다 남기는 독서 기록, 읽는 중에 만난다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다 읽고 나서가 아니라, 읽는 동안. 책 이야기를 나누는 곳은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읽은 사람들의 자리입니다. 정작 읽고 있는 중은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혼자 읽다가 문득 멈춘 그 쪽에, 이미 누군가 있었습니다. 푸실은 그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 어떻게 동작하나요 1. 책을 엽니다 제목으로 찾거나 뒤표지 바코드를 찍습니다. 아무도 열지 않은 책이면 당신이 처음 여는 사람이 됩니다. 2. 읽다가 남깁니다 문득 든 생각을 바로 그 쪽에 둡니다. 다 읽고 정리해서 쓰는 감상문이 아닙니다. 한 줄이면 됩니다. 3. 바코드로 봅니다 책 한 권이 한 쪽당 한 줄인 무늬가 됩니다. 색은 그 쪽에 마지막으로 누가 다녀간 지, 짙기는 몇 명이 멈췄는지. 손으로 훑으면 그 쪽에 누가 무엇을 남겼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 읽은 데까지만 보입니다 앞쪽은 아직 가 보지 않은 땅입니다. 몇 명이 멈췄는지 불빛만 보이고, 글은 한 줄도 보이지 않습니다. 스포일러를 막으려는 장치가 아닙니다. 먼저 밟고 싶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 다 읽으면 지나온 길이 영수증 한 장이 됩니다. 1쪽부터 무엇을 느꼈는지 순서대로 남습니다. 원하면 링크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이 그 책을 어디까지 읽었는지에 따라, 보여도 되는 만큼만 보입니다. 「나만 보기」로 접어 둔 글은 어떤 경우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 만들지 않은 것 · 인기순 정렬이 없습니다. 정렬은 쪽 순서 하나뿐입니다 좋아요로 줄을 세우면 「혼자 읽다가 문득」이 「잘 쓴 감상」으로 변합니다 · 무한 피드가 없습니다. 다른 책 이야기가 흐르면 읽던 책 밖으로 끌려 나갑니다 ·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독서를 깨는 순간 앱이 적이 됩니다 · 광고도 분석 도구도 넣지 않았습니다 ■ 이름 하나로 시작합니다 가입 절차도 프로필도 없습니다. 읽는 일은 사적인 일이니까요. 기기를 바꿔도 기록이 남게 하고 싶을 때만 Apple 계정을 연결하면 됩니다. ■ 이런 분께 · 읽다가 이 문장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던 분 · 독후감은 부담스럽지만 한 줄은 쓰고 싶은 분 · 같은 책을 읽는 사람이 지금 어디쯤인지 궁금한 분 · 완독 못 한 책이 쌓여 있는 분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공유가 제대로 됩니다. 공유한 이미지가 카카오톡 같은 앱에서 열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파일에 앱 이름과 날짜가 붙어 사진첩에서도 차례로 섭니다. 공유 이미지의 바코드를 크고 또렷하게 키웠습니다. 읽은 데까지의 무늬가 한눈에 보입니다. 공유할 때 글이 메시지에 한 번 더 붙던 것을 없앴습니다. 글은 이미지 한 장에 담깁니다.

gicheol yang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 사용자에게 연결된 데이터

    다음 데이터가 수집되어 신원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콘텐츠
    • 식별자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사용하는 기능이나 사용자의 나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크기
  • 52.3 MB
카테고리
  • 도서
호환성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iOS 16.4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한국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gicheol yang
저작권
  • © 2026 AIP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