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타 – 출근길 지하철 알림
집을 나서면 탈 차를 알려줍니다
무료
앱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집을 나서는 순간 알림이 시작되고, 갈아탈 때마다 다음 차를, 내릴 역 한 정거장 전에 한 번 더 알려드려요. Apple Watch에서도 그대로 보입니다.
출근길에 휴대폰을 꺼내 도착정보를 확인하는 일을 대신합니다.
딱타는 집을 나서는 순간을 알아채고 먼저 말을 겁니다.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 집을 나서면 알림이 시작됩니다
등록해 둔 집 반경을 벗어나면 첫 알림이 옵니다. 지금 가는 역에 몇 분 뒤 어떤 차가 오는지, 급행인지 일반인지, 몇 번 승강장인지 알려드립니다.
■ 갈아탈 때마다 다음 차를
환승역에 도착하면 다음 구간의 차를 알려드립니다. 버스 구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노선이 지나는 정류장이면 그 노선들을 한 보드에 모아 보여드립니다.
■ 내릴 역 한 정거장 전에 한 번 더
졸다가 지나치지 않게, 내릴 역 직전에 알림이 한 번 더 옵니다.
■ 열차를 시각으로 부릅니다
"5034호"가 아니라 "07:47 차"입니다. 내 역에서 몇 시에 출발하는 차인지가 유일하게 중요한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 이 노선에 지금 몇 대가 오고 있는지
내 방향으로 오는 열차를 한 화면에 모아 봅니다. 각 열차가 몇 역 전에 있는지, 어디행인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 Apple Watch
손목에서 다음 차를 봅니다. 컴플리케이션으로 시계 화면에 남은 시간을 올려둘 수 있습니다.
■ 정직한 숫자
서울 지하철과 버스는 실시간 정보를 그대로 씁니다. 코레일 구간(경의중앙선·경부선 등)은 실시간 도착 시각을 주는 공개 정보가 없어 열차의 현재 위치와 시간표로 추정하며, 그럴 때는 화면에 "(추정)" 또는 "(시간표)"라고 적습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지하에서 조회가 실패하면 실패했다고 적습니다.
■ 위치 정보에 대해
집을 나서는 순간을 앱이 꺼져 있어도 감지해야 하므로 "항상" 위치 권한을 사용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지점(집·회사·정류장·역) 둘레에만 감지 영역을 걸어 두고, 그 안팎을 드나드는 사건만 받습니다. 이동 경로를 추적하거나 기록하지 않으며, 좌표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알림 시간창(예: 평일 06:30–09:00) 밖에서는 아무것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지원 지역: 서울특별시, 경기도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Jaeseok Yang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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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데이터는 다른 회사가 소유한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를 추적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식별자
- 사용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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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데이터가 수집될 수 있지만 신원에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 식별자
- 사용 데이터
손쉬운 사용
개발자가 이 앱이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 기능을 아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더 알아보기
정보
- 크기
- 13.4 MB
- 카테고리
- 내비게이션
- 호환성
iOS 26.0 이상 필요
- iPhone
iOS 26.0 이상 필요 - Apple Watch
watchOS 10.0 이상 필요
- iPhone
- 위치
- 이 앱이 열려있지 않을 때에도 사용자의 위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언어
- 한국어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다음이 포함됨
광고
- 제공자
Jaeseok Yang
- 이름
Jaeseok Yang - 사업자 등록번호
1630603601
Apple에서 확인한 정보가 아닙니다. - 이메일
hardbug@naver.com
- 이름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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