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vie

찍는 순간 필름이 되는 일기장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iPhone

오늘 한 장면을 액자에 담아 두세요. 쌓인 날들이 옛 영화 필름처럼 흘러가고, 누르면 그날의 날짜와 장소와 한마디가 펼쳐집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Scenevie는 찍는 순간 그대로 액자에 담기는 사진 일기장입니다. 액자에 바로 담기 폴라로이드, 필름, 크라프트 세 가지 액자 중에 고르고 그대로 찍습니다. 사진을 불러와 꾸미는 것이 아니라 찍는 순간 액자 안에 들어갑니다. 날짜는 옛 필름 카메라처럼 사진 구석에 남고, 장소는 허락하신 경우에만 들어갑니다. 열 가지 색감 따뜻한 필름, 서늘한 필름, 세피아, 흑백을 비롯해 열 가지 색감이 있습니다. 찍기 전 화면에서 바로 확인됩니다. 한마디 남기기 사진 아래 여백에 그날의 한마디를 손글씨로 남깁니다. 글씨체는 일곱 가지 중에 고르고, 그날의 기분 도장도 찍을 수 있습니다. 필름 상영 모인 장면들이 옛 영화 필름 띠처럼 흘러갑니다. 필름 구멍, 영사기 소리, 살짝 흔들리는 화면, 잡티까지 그 시절 그대로입니다. 누르면 필름이 멈추고 그날의 날짜와 장소와 한마디가 펼쳐집니다. 이어찍기 같은 자리를 정해 두고 이어서 찍으면 직전 컷이 반투명으로 겹쳐 보여 같은 구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모인 컷은 빠르게 흘러가며 변해 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자라는 화분, 바뀌는 창밖 풍경, 아이의 얼굴에 어울립니다. 일기장과 달력 날짜별 목록, 달력, 필름 롤로 지난 장면을 찾습니다. 장소와 한마디로 검색할 수 있고, 지난 이 날에 무엇을 찍었는지도 보여 줍니다. 보내기 완성한 한 장을 사진첩에 저장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상영 화면은 동영상으로 저장됩니다. 일곱 가지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스페인어, 프랑스어를 지원합니다. 앱 안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기록은 모두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5.0
    5점 만점
    1개의 평가

사진을 꾸미는 화면의 다시 찍기와 저장 버튼, 위치 설정 열기 버튼이 글자 부분만 눌려 가끔 안 눌리던 문제를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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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42 MB
카테고리
  • 사진 및 비디오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Mac
    macOS 14.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한국어 외 6개
  • 한국어, 스페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프랑스어
연령 등급
전체
제공자
  • 이름
    이범준
저작권
  • © 2026 Bumjoon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