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발 - 느린 편지

역참 따라 달리는 느린 편지

iPhone 전용

무료 · iPhone⁠용으로 디자인됨 · macOS⁠용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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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 조선의 역참을 따라 실제 거리만큼 천천히 달려갑니다. 기다린 만큼 반가운 편지를 벗에게 보내 보세요. 빠른 메신저에 지치셨나요? 파발은 편지가 조선의 역참을 따라 실제 거리만큼 천천히 달려가는 느린 메신저입니다. ■ 편지는 역참을 따라 달립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지를 실은 파발꾼이 전국의 역참을 하나씩 지나갑니다. 지금 어느 역을 지나는지, 도착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지도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제주로 가는 편지는 항구에서 배를 기다렸다가 바다를 건넙니다. ■ 누가 보냈을까? 오는 편지는 처음엔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가까워질수록 지도에 모습을 드러내고, 도착해서야 보낸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름을 밝히고 싶다면 '실명 파발'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 파발꾼은 소중합니다 편지를 보내면 파발꾼이 길을 떠납니다. 파발꾼이 돌아와야 다음 편지를 보낼 수 있으니, 한 통 한 통 정성껏 쓰게 됩니다. 벗을 초대하면 파발꾼이 늘어납니다. ■ 역 스탬프 도감 편지가 처음 지나간 역은 도감에 스탬프로 남습니다. 영남대로, 삼남대로, 관동대로를 모두 채워 보세요. ■ 16비트 픽셀 감성 출정 장면, 도착 장면, 전국 역참 지도까지 모두 레트로 픽셀 그래픽으로 그렸습니다. ■ 가볍고 안전하게 전화번호나 이메일 없이 기기만으로 바로 시작하거나, 구글·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치는 시·군·구 단위로만 저장합니다. 좌표는 거처를 옮길 때 확인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꿀 때는 가입할 때 받은 복구 비책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기다린 만큼 반가운 편지, 파발로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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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하기: 웹에서 쓰던 계정으로 앱에서도 이어서 씁니다. 기기로 시작하기도 그대로 있습니다. • 지도 네 단계 줌: 전국·도·고을·동네까지, 실제 지형(산·강·호수·경계)과 동네 골목을 그렸습니다. • 한자리에 몰린 파발꾼은 무리로 묶어 보여 주고, 탭하면 확대합니다. • 신문고: 설정 › 도움말에서 운영자에게 불편·제안을 바로 보내고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도가 3~4배 빨라지고 배터리를 덜 씁니다. • 확인 창을 픽셀 창으로 바꿨습니다. • 초대장으로 가입했을 때 벗·보상이 빠지던 문제, 로그인이 풀리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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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85.7 MB
카테고리
  • 소셜 네트워킹
호환성
iOS 16.4 이상 필요
  • iPhone
    iOS 16.4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언어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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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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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자
  • 이름
    Sur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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