삑! 버스놀이
카드 찍고, 벨 누르고, 버스 타고
무료 · 앱 내 구입
버스 타기를 좋아하는 두 돌 조카를 보며 만들었습니다.
버스를 타는 즐거움을 집에서도 이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카드 찍는 ‘삑!’ 소리와 빨간 하차벨, 정류장에 멈추는 파란 버스를 담았어요. 조카처럼 버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삑! 버스놀이’입니다.
화면의 카드를 누르면 ‘삑!’ 소리와 함께 출발해요. 다음 정류장 안내를 듣고, 내리고 싶은 곳에서 하차벨을 눌러 보세요. 버스가 정류장에 멈추면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타고 내려요.
우리집에서 놀이터로, 동물원에서 수족관으로. 익숙한 동네와 가 보고 싶은 장소를 지나며 버스 여행을 즐겨요. 횡단보도에서는 사람들이 건너기를 기다리고, 출동하는 소방차가 지나갈 때는 길을 비켜 주기도 해요. 세로 화면에서는 도시를, 가로 화면에서는 강변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어디에서 내릴까?”
“벨을 눌렀으니 다음 정류장에서 내리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버스를 타 보세요. 카드를 찍고, 벨을 누르고, 다시 출발하는 작은 순간들이 우리 집 버스놀이가 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보호자가 준비를 도와주세요.
• 화면 터치만으로도 놀 수 있어요. 카메라는 선택 사항입니다.
• 카메라 사용을 켜면 일반 불투명 카드로 iPhone의 전면 카메라를 가렸다 떼며 카드 찍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은 카메라가 가려지는 변화를 감지하며, 손과 카드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조명과 카드 재질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카메라 영상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하며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 보호자 설정에서 카메라 사용, 소리, 진동을 조절할 수 있어요. 소리는 iPhone의 무음 모드와 기기 음량을 따릅니다.
• 체험 제공 여부와 기간, 전체 이용 가격은 앱 안의 안내와 App Store 구매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전체 이용은 한 번 구매하는 방식이며,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이전 구매는 보호자 화면에서 복원할 수 있어요.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아이패드에서도 삑! 버스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큰 화면에 맞춘 놀이 화면을 추가하고, 카드 안내와 정류장 표시를 더 보기 쉽게 다듬었어요.
Jaehyun Ryu 개발자가 아래 설명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을 참조하십시오.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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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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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30.7 MB
- 카테고리
- 시뮬레이션
- 호환성
iOS 17.0 이상 필요
- iPhone
iOS 17.0 이상 필요 - iPad
iPadOS 17.0 이상 필요
- iPhone
- 연령 등급
전체
- 전체
- 0~5세용으로 제작됨
이 앱은 콘텐츠 제한을 포함하고 있어 전체 등급을 받았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더 높은 연령 등급을 받을 수 있으며 개발자가 앱 내 제어 기능을 통해 제한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앱 내 제어
유해 콘텐츠 차단
- 앱 내 구입
사용 가능
- 버스놀이 전체 이용 ₩3,300
- 3-day Trial ₩0
- 제공자
Jaehyun Ryu
- 이름
Jaehyun Ryu - 사업자 등록번호
84022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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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gomlabs@gmail.com
- 이름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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