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는 디펜스입니다. 조작은 하나뿐입니다 — 화면을 좌우로 끌어 주조로를 옮기면, 청동 골렘이 나가는 길이 바뀝니다.
왼쪽으로 보내면 문을 지나며 병력이 불어나 전선을 밀어 올리고, 오른쪽으로 보내면 항아리를 깨 주조로 자체가 강해집니다. 동시에는 못 합니다. 지금 미느냐 나중을 위해 키우느냐 — 그 선택이 매 순간 그 판의 전부입니다.
■ 신을 부른다
제우스의 번개, 보레아스의 북풍, 세크메트의 역병. 그리스·이집트·메소포타미아·히타이트·가나안의 신 스물한 명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길을 뒤집습니다. 각 신은 자기 목소리로 말합니다.
■ 1,800개의 섬
트로이 해안에서 이타카까지, 열여덟 해역을 건넙니다. 섬마다 길의 생김새와 압력이 다르고, 「험한 바다」는 들어가기 전에 표시됩니다.
■ 밀어붙이면 빨라진다
적을 화면 끝까지 밀어내고 버티면 다음 러시로 시간이 당겨집니다. 잘 둔 판은 짧게 끝납니다.
■ 광고는 선택입니다
게임을 막는 광고가 없습니다. 신을 더 부르고 싶을 때만 제물로 올리면 되고, 올리지 않아도 모든 섬을 깰 수 있습니다. 맞춤 광고는 요청하지 않습니다.
■ 기기를 바꿔도
진행 상황은 아이클라우드에 사본이 남습니다. 앱을 지웠다 다시 설치해도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펜스 게임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전략적인 요소가 있어서 재미있네요 ㅎㅎ병력을 늘릴지 강화할지 계속 선택해야 하는 방식이 단순하면서도 은근히 고민하게 만듭니다. 특히 그리스 신화를 비롯한 여러 신화 속 신들이 등장하는 설정이 흥미롭고, 신마다 다른 능력을 활용하는 재미도 있어요.
친숙한 포맷
WoogieDg
요즘 광고에 자주 보이는 친숙한포맷의 재밌는 게임에 그리스 오디세이 톤이 얹어져 재밌네요
영화보고 왔는데 게임이 그리스 신화 생각나서 눌러봄
Se Ye
근데 딱 신화 그대로네요 신들의 지원도잇고 괴물?괴수?신화생물도 나오고… 제가 아직 들소 클리어도 못하긴 했지만 이거는 쫌 더 전략짜면 될거같아서 오기생겨서 틈만 나면 레이드 출발시킵니다 (레이드 시스템이 있는게 아니라 걍 스테이지 출발하는거긴함ㅋㅋ) 신 교체도 되면 좋겠는데 일단 어케 패치해주실지 몰라서 제가 고른 신 제가 선택한 신으로 함 클리어 조져보겠습니다 아자스 신화 조아하시는분들 최애캐로 토벌 도전해보세요 잼슴
위기의 순간, 청하지 않은 신이 내려옵니다.
적이 길의 4분의 3까지 내려왔는데 부를 수 있는 신이 하나도 없을 때 「기적을 청한다」가 나타납니다. 데려오지 않은 신 하나가 난입해 그 자리에서 싸웁니다.
· 새로운 신 인드라 — 비를 몰아오는 번개의 신
· 판에서 도는 음악 세 곡을 새로 넣었습니다. 섬의 성격에 따라 바뀝니다
· 닫힌 문에 거듭 부딪히면 문이 깨집니다. 돌은 다섯 번을 못 견딥니다
· 골렘들이 전선에 합류할 때 부채꼴로 퍼집니다
· 보스와 항아리는 이제 우리 골렘이 닿아야 깎입니다
· 신을 모으는 값을 다시 잡았습니다
버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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