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우체통
그 자리에 가야 읽을 수 있는 익명 엽서
iPhone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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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고 싶은 자리에 우체통을 세우고, 손편지처럼 꾹꾹 눌러 쓴 엽서를 남겨 보세요. 그 자리에 가야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기다려요.
추억하고 싶은 곳,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자리에 우체통을 세우고 엽서를 남겨 보세요.
아주 예전, 우리는 편지를 부치고 쪽지를 접어 마음을 전했어요. 답장이 오기까지 며칠이 걸려도, 손으로 꾹꾹 눌러 쓴 글씨에는 그만큼의 정성이 담겨 있었죠.
낡은우체통은 그 시절의 느린 마음을 다시 꺼내는 곳이에요.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요. 그 자리에 직접 가야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니까요.
• 엽서는 우체통 가까이에 가야만 꺼내 읽고 남길 수 있어요.
• 이름 없이 "누군가가"로만 남아요. 작성자는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아요.
• 드라마와 영화 속 그 장소에도 우체통이 있어요. 기억 속 장면이 머문 자리에 마음을 두고 오세요.
• 우체통이 없는 동네라면 직접 첫 우체통을 세울 수 있어요.
• 마음이 닿은 엽서에는 공감과 짧은 답장을 남길 수 있어요. 마음이 닿을수록 엽서는 더 오래 남아요.
• 시간이 지나면 엽서는 조용히 바래 사라져요. 그래서 지금 이 자리에서 읽는 한 장이 더 소중해요.
욕설·비방은 자동 필터와 검수를 거치며, 상처 주는 엽서는 신고하고 작성자를 차단할 수 있어요.
평가 및 리뷰
- 이 앱은 개요를 표시할 만큼 충분한 리뷰 또는 평가를 받지 않았습니다.
• 지도를 멀리서 보면 우체통이 동네·지역별로 묶여 보여요. 묶음을 누르면 그 자리로 다가가요
• 지금 열 수 있는 우체통에는 편지 말풍선이, 멀리 있는 우체통에는 자물쇠가 걸려 있어요
• 드라마·영화 촬영지 우체통 11곳이 생겼어요 — 삼순이 계단, 백빈건널목, 도깨비 방파제, 남이섬 등
• 앱 이름을 '낡은우체통'으로 바로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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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크기
- 37.4 MB
- 카테고리
- 소셜 네트워킹
- 호환성
iOS 15.0 이상 필요
- iPhone
iOS 15.0 이상 필요 - iPod touch
iOS 15.0 이상 필요 - Mac
macOS 12.0 이상 및 Apple M1 칩 이상이 탑재된 Mac이 필요 - Apple Vision
visionOS 1.0 이상 필요
- iPhone
- 언어
- 영어
- 연령 등급
19+
- 19+
- 다음이 포함됨
사용자 생성 콘텐츠
소셜 미디어
- 제공자
YOUNG HOON SON
- 이름
YOUNG HOON SON
- 이름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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